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조의 피아노와 림의 글
나는 여전히 피아노를 못 쳐서.
나에게는 동네 친구 같은 두 동기가 있다. 스무 살 때부터 셋 다 학교 근처에서 자취했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이제 동네 친구라고 해도 될 때가 됐다 싶다. 우리 셋이 만나면 거의 토크쇼 하나를 만들어 낸다. 할 얘기가 너무 많다. 매번 점심 약속으로 만나는데, 밥에서 끝나지 않고, 카페에 가고, 셋 중 누구의 집에 갔다가, 결국 저녁까지 먹고 헤어질 때
by
주영지 에디터
2023.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여름의 나에게 안녕을 고하며
밝고도 어두운 내면의 잔상을 모아 모아
#첫 번째 잔상 초록이 침잠하고 짙은 대지의 기운이 넘실대는 계절, 가을이 왔다. 어느덧 선선하고 쓸쓸한 바람이 코 끝을 간질인다. 후끈후끈 달아올랐던 날씨도 이제 좀 지쳤는지 한숨을 내뱉는 듯하다. 무수한 감정이 스쳐지났던 이번 여름. 기록하는 행위에 게으름이란 있어선 안 될 일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하루에 기분이 몇 번씩 오락가락하
by
김민지 에디터
2023.08.29
문화소식
전시
[전시]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그림으로 세상을 읽어주는 작가
그림으로 세상을 읽어주는 작가 세계적인 브랜드가 사랑하는 작가 마이아트뮤지엄은 뉴욕 타임스, 구글, 페이스북, 구찌, LG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고 뉴욕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일리야 밀스타인을 총망라하는 국내 첫 대규모 특별 기획전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Ilya Milstein : Memory Cabi
by
박형주 에디터
2023.08.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나는 세상의 구원자이자 파멸자다 - 영화 오펜하이머
파멸의 연쇄반응은 이미 시작되었다
원자폭탄의 아버지라 불리며 최초의 핵을 만드는 데 중심적인 영향을 미친 오펜하이머는 천재적인 과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한 영화 <오펜하이머>는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영화는 한 인물의 삶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그 속에서 드러나는 개발과 발전, 여러 갈등 양상 그리고 시대적 배경까지. 현대인에게 그의
by
이지혜 에디터
2023.08.28
작품기고
The Artist
[상상하는 주디] 느려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자신의 속도가 있어요.
[illust 주디]
by
정주희 에디터
2023.08.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다르니까 좋은 거겠지?
달라서 싫지만, 그래서 고마운 이상한 감정은 어떤 관계에서 나올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른 너에게. '와, 정말 안 맞는다.' 이 문장처럼 우리를 잘 나타내는 표현이 없다고 생각해. 안녕. 오랜만이야. 이렇게 정식으로 편지를 쓰는 것도 거의 1년 만인 것 같다. 사실 우리는 며칠 전 크게 싸우고 나는 너의 카카오톡과 연락처를 차단한 상태야. 그런 상황에서 편지를 쓰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편지를 쓸 기
by
이도형 에디터
2023.08.28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초코쿠키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단순히 맛있어서 기억되는 음식이 아닌 기억을 담고 있는 음식이 있다. 나에게 초콜릿 쿠키가 그렇다. 어렸을 때부터 단 음식을 좋아하던 나를 위해 할아버지 댁에 놀러가면 할아버지는 베개 옆에 초콜릿 과자를 준비해 주셨다. 그래서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내가 오랜만에 시골에 내려가도 할아버지는 늘 배게 옆에
by
박지선 에디터
2023.08.28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천천히 읽는 기록
천천히 읽어본 기록
천천히 읽는 기록 여행 도중에 작은 독립서점 책방에 들 책 한 권을 구매했다. 책에는 서른 가지 질문에 관한 얼굴조차 모르는 누군가의 답이 적혀있었다. 한때 블로그 챌린지로 100문 100답이 유행했었던 기억이 생각났다. 나 역시 과제가 너무 하기 싫었던 새벽 혼자 블로그에 들어가 100문 100답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 이게 뭐라고 분명 쉬워 보였던 질
by
박지선 에디터
2023.08.27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여전히 그 자리에 남은 여름의 말들 'Summer Blows' - 깸깸이 작가
그림책 'Summer Blows' 깸깸이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지나간 #여름 #사진첩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림 그리고 책을 만드는 깸깸이 입니다. 작가명이 특이해요. 깜깜하다는 뜻인가? 싶기도 했고 ‘깜빡깜빡’ 의태어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정확히는 어떤 뜻인가요? ‘깸깸이' 작가명은 단어를 갖고 노는 걸 좋
by
이영 에디터
2023.08.26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고양이의 하루
고양이처럼 살아가는 법
고양이의 하루 "스무살, 서른, 그런 시간 개념을 담당하는 부위가 두뇌 바깥 부분의 신피질입니다. 고양이는 인간과 다르게 신피질이 없죠. 그래서 매일 똑같은 사료를 먹고 매일 똑같은 집에서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도 우울하거나 지루하지 않아요. 그 친구한테 시간이라는 건 현재밖에 없는 거니까. 스무 살이니까, 서른이라서 곧 마흔인데 시간이라는 걸 그렇게
by
박지선 에디터
2023.08.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의 안녕을 바라며
여름의 끝자락에서 보내는 위로이자 고해이며 나의 마음입니다.
10년 후 H에게 안녕하신가요? 저는 10년 전의 당신입니다. 누군가 당신의 안녕을 바라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많은 외로움을 간직하고 계시는지, 아직도 지나간 시간을 보내주지 않으신지 걱정입니다. 저는 누구보다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 이 글은 당신을 붙잡는 과거에 대한 위로이자 당신에게 바치는 나의 유일한 고해입니다. 10년은 긴 시간이겠지요.
by
박서현 에디터
2023.08.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달삼쓰뱉의 삶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어
'달삼쓰뱉'이라고, 요즘 자주 쓰는 말이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를 줄인 말인데, '감탄고토'라는 멋들어진 말이 이미 있지만 그 말을 쓸 만큼 상황이 대단치는 않을 때 주로 쓰는 것 같다. 막 학기 개강을 얼마 앞두지 않은 지금, 지나온 방학기간 동안의 내 삶을 돌아보았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바로 이 말 아닐까 싶다. 단 것은 삼키고 쓰
by
유서인 에디터
2023.08.25
First
Prev
271
272
273
274
2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