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늘은 우리 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영화 '위아영' [시각예술]
모든 나이에는 저마다의 아름다움이 있다
"제이미는 악한 게 아니야. 단지 젊을 뿐이지." 고여있는 삶을 사는 조쉬. 열정을 갖고 찍기 시작한 영화는 늘어지고 늘어져 10년째 완성하지 못하고 있고, 일상은 권태롭기만 하다. 그러다가 파릇한 20대의 제이미와 다비 커플을 만나고서부터 삶의 활력을 찾기 시작한다.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 구석구석까지 예전에 잃어버렸던 줄 알았던 젊음의 열
by
명수진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Louder than bombs, 폭탄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내면의 파장 [시각예술]
소통의 부재와 그걸 깨기까지의 시간에 대하여
노르웨이 출신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이 만든 이 작품은 내겐 매력적인 캐스팅과 감각적인 포스터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푸른빛의 활기찬 포스터와 다르게 영화는 잔잔한 수면위에 던진 돌처럼 커다랗고 조용한 파동을 보여준다. 영화는 첫째 요나(제시 아이젠버그)의 아내가 출산을 하면서 그가 아이를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유명한 종군기자로 활약한 그의 어머
by
권소현 에디터
2016.12.26
작품기고
[ Art Talk ] 살색
" 당신에게 살색은 무슨색이에요~? " 이 세가지 색 모두 다 살색입니다~^^ 아직도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와 도시가 너무나 많죠? 무기를 사용하는 큰 싸움이 일어날 만큼 가벼운 문제는 아니랍니다. 피부색이 다른 사람에게 편견을 갖지 않는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요~! 일러스트레이터 지덜 http://www.instagram.com/zzzi_deol
by
김지현 에디터
2016.1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올드보이'에 질문하다 [시각예술]
영화 올드보이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개인적인 감상과 오피니언 글입니다.
스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올드보이' 개인 오피니언 및 감상평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단연 올드보이. 2004년에는 제 5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굉장히 화제가 되었다. 올드보이는 다들 알다시피 19금 영화인데, 나는 개봉 당시 초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보지 못했다. 그리고 십여 년이 흐른 지금에서야 영화를
by
류지은 에디터
2016.11.20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것
캘리그라피_좋은글_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것
얼마전 유쾌하게 본 일본 드라마에서 공감과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 캘리그라피로 공유해봅니다. 「유감스러운 남편」 부부의 출산 후 육아로 겪는 각자의 고충과서로의 역할의 중요성,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부부 서로간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한채 이혼을 고민하는 여자에게 아버지가 건네는 이야기 부모가 아이에게 해
by
이화정 에디터
2016.10.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왜 말을 못하냐는 이에게 [예술철학]
우리의 언어로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을 남자와 남자를 마주한 남자로, 다른 주체로서 구분하는 것조차 번거로움을 느끼게 된다
한 쌍의 연인이 벤치에 앉아있다. 남자가 옆에 앉은 남자에게 지그시 속삭인다. 사랑해. 옆에 앉은 남자는 빙긋 웃으며 짓궂은 질문으로 답한다. 얼만큼? 남자는 고민한다. 남자가 아는 범위 내에서, 지금의 마음 상태를 설명할 수 있을 법한 언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상황을 바꿔본다. 한 연인이 벤치에 앉아있다. 남자는 미간을 찌푸리며 옆에 앉은 남자에게 화를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른이에게 꿈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시각예술]
요즘은 '어른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어린이와 어른의 합성어인데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만은 어린이 같은 사람들을 가르키는 말이다. 나 또한 어른이인것 같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았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다녀온 후기를 말할려고 한다. 흔히들 말하는 세계3대 애니메이션 회사 디즈니, 픽사 그리고 드림웍스! 드디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에 다녀왔다
by
이혜윤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리뷰] 연극'내 아이에게' 어머니의 슬픔으로 그려진 세월호 사건
< 세월호, 바다는 슬픔에 잠겼고 > 2014년의 4월.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제주도로 향하던 학생들의 배는 침몰하고 만다. 침몰한 학생들을 구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 동안 해경들은 수면 위를 멤돌기만했고, 사건 이후 정부 관계자는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다. 온 국민은 비탄에 잠겼다. 세월호 사건 이후 어떤 어른의 말씀이 생각난다. "어른인 것이 부끄럽다
by
최서연 에디터
2016.04.28
리뷰
공연
[Review] 내 아이야, 우리아가. < 내 아이에게 > 리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연극 <내 아이에게> 어머님께 저번 주였던가, 학교 앞에서 노란 리본을 나눠 주고 있는 걸 봤어요. 학생 두 명이 작은 가판대를 세워놓고 “노란 리본 받아가세요” 외치는데, 눈도 마주쳤던 것 같은데, 피했어요. 노란 리본, 그거 받고 가는 게 뭐 그리 힘든 일이라고. 노란 리본, TV에서 너도 나도 보란 듯이 달고 나오는데 낯선 사람들이
by
윤정훈 에디터
2016.04.18
리뷰
공연
[Review] 세월호 추모극 '내 아이에게'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이야기를 딸을 잃은 어머니의 다이어리와 일기를 중심으로 각본 되었다고 한다.연극 내내 울었다. 나뿐만 아니라 거기 있던 모두가 계속 울었다. 우리는 그 사건을 잊지 못한다. 아니 잊어서는 안된다.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나는 4월 9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하는 세월호 추모연극 ‘내 아아이게’를 보러갔다. 가기전에 울 것 같아서 휴지를 챙겨가려 했으나 깜빡하고 자리에 앉았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
by
안은재 에디터
2016.04.18
리뷰
공연
[REVIEW]4월 16일, 세월호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연극'내 아이에게’
4월 7일,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고왔다. 사실, ‘내 아이에게’라는 연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4월 16일이 바로 참사가 일어난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시간이라는 것의 무서움, 시간과 기억의 반비례함을 철저히 깨달았다. 그 아이들을 잊은 것은 아니었다. 그 날의 억울함, 슬픔,
by
유지은 에디터
2016.04.17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내 아이에게', 어머니의 독백 [공연예술]
어머니의 독백으로만 이루어진 연극. 모든 사람이 배경 그 자체가 된 연극. 시적이고 아름다운 연극 '내 아이에게'
2016년 4월 9일 토요일 오후 네시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고 왔다. 극단 '종이로 만든 배'와 아트 인사이트의 초대. 이 연극은 '코러스가 있는 모노드라마적 구성'의 극이었다. 지금까지 많은 연극을 본 것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처음 경험해보는 형태의 극이라서 조금 신기했다. 등장인물은 노래하는 사람, 엄마, 딸, 그리고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16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