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인의 언어와 만난 사람들 [영화]
박찬욱 감독이 그리는 사랑의 의사소통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 특유의 디테일 때문인지, 참 짚어볼 부분이 많은 영화다. 산과 바다, 쓸데없이 아름다운 경찰서, 재미있는 카메라 각도 등.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서래의 중국어와 통역 앱이다. 관람객으로서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지 않은가. 자막도 없이 중국어로 흘러나오는 대사를 뒤늦게 통역 앱에 의존해서 이해해야 한다니. 박찬욱
by
김서인 에디터
2022.07.21
리뷰
도서
[Review] ‘자연’이라는 스승을 곁에 둔 우리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도서]
자연으로부터 배운 것을 삶에서 실천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을 처음 읽었을 때 느꼈던 신선한 충격을 아직도 기억한다. 물론 이 책이 처음 쓰인 지 수 십년이 지난 후에야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말이다. 이 책을 읽을 당시에는 환경오염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공장 굴뚝에 치솟는 연기와, 자동차 매연, 생활 폐수로 오염된 하천 등이었다. 이처럼 인간들 때문에 자연이 오염
by
김효중 에디터
2022.07.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전히 살아남고 있는 사람들 [문학]
우리는 7월에도 5월을 기억해야 합니다.
많은 기념일들로 가득 찬 달력은 종종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5월은 부담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조카나 주름이 늘어가는 부모님, 은퇴를 앞둔 선생님까지. 우리가 그들에게 갖는 애정만큼, 5월은 부담스러워집니다. 그러나 5월이 애정 때문에만 버거워지는 건 아닙니다. '5월'이라는 말이 유독 버거운 이유는 18일 때문입니다. 그 놈의 18일 때
by
권명규 에디터
2022.07.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당신, 혼자 지내는 거 안 어울려요. [영화]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운 채 사람들을 마주해야 했던 '홀로족 진아'의 이야기. 아니, 사실 외로운 우리 모두의 이야기.
<나 혼자 산다>와 같은 예능이 등장한 지는 이미 오래, 개인주의 성향이 짙어진 사회다. 혼코노, 혼밥, 혼영 등 신조어의 다수 출현이 표방하듯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게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할 정도다. 누가 뭐라고 하든 ‘마이웨이’ 반응으로 내 갈 길을 가고 소신 발언을 하는 것을 멋있다고 바라보는 시선들이 상당해지기도 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진아는
by
추예솔 에디터
2022.07.10
오피니언
도서/문학
'진짜'에 열광하는 사람들
티비 채널을 돌리다보면 관찰 예능프로그램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혼자 사는 스타의 일상을 패널들과 함께 지켜보는 프로그램부터 헤어진 연인들을 모아 그 속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기류를 화면 너머 패널들이 관찰하는 프로그램까지 그 모습도 참 다양하다. 이제 관찰예능은 일종의 리얼리티의 형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리얼리티를 표방하던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by
백소현 에디터
2022.06.20
리뷰
도서
[Review] 오늘 밤, 좋은 사람들과 와인 한 잔 기울이고 싶은 밤!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국회의사당 해태상 아래에 와인 72병이 묻혀있다고?
와인과 미술을 즐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 와인을 알지 못해도,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볼 수 있는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이다. 저자가 프랑스에서 와인을 공부하고, 10년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한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게 와인과 미술을 엮었다. 이 책은 가
by
변서연 에디터
2022.06.05
리뷰
영화
[Review] 기억을 빚지는 사람들 - 영화 '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는 타인에게 빚지고 또 빚지며 살아가는 우리네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소프트 SF 소설에나 등장할 법한 소재가 현실이 되는 상상을 해본다. 내가 잃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하는 존재는 아무래도 엄마일 텐데, 나와의 기억을 모두 상실한 엄마와 그 기억을 온전히 복제해 받은 엄마의 클론이 존재한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만약 둘 중 하나만을 곁에 남겨야 한다면 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다소 실없는 가정이지만 이것이 딜레마로
by
오송림 에디터
2022.05.31
리뷰
PRESS
[PRESS] 다양한 질감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변화한다 - 우먼카인드: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
이 변화의 끝에 우린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
처음 만난 날 작은 문 너머로 바다가 내다보이는 서점에 가보고 싶었다. SNS에서 우연히 본 짤막한 영상, 해 질녘 문 너머의 푸른 세계는 곧 나를 낯선 도시로 이끌었다. 부산 ‘손목서가’의 문을 열었던 순간을 기억한다. 음료를 만드는 달그락 소리가 들리는 작은 주방, 그 곁으로는 책들, 책 들이었다. 찬찬히 가로로 누운 책들, 책장의 책들을 살폈다. 서
by
이수현 에디터
2022.05.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리 [도서/문학]
결국 문제는 작게 사는 것만큼이나마 ‘작게 마음을 쓰게 되는 상황’에 있다.
이호철 작가의 <소시민> 속 화자 ‘나’가 모두가 소시민으로 전락해버린 세태에 속 쓰려 하는 부류라면, 나는 제멋대로 파편화된 이들과 소시민이라는 말로라도 묶일 수 있음에 안도하는 부류인 듯 싶다. 소시민으로서의 정체성에 일말의 안정감까지 느끼고 살아온 것 같다는 의미이다. 자꾸만 흐릿해지는 내 존재를 조금이나마 붙들어줄 정체성이라면 뭐든 나쁘지 않다고
by
오송림 에디터
2022.05.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멜로디 위에 이야기를 쓰는 사람들 [사람]
글과 음악 사이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직업에 대해 조사해오라는 숙제를 내주실 때면 나는 꼭 '작사가'에 대해 조사해 가곤 했다. 지금이야 작사가라는 직업이 많이 알려진 편이지만, 예전에는 매우 생소한 직업이었기 때문에 선생님들은 이런 나의 과제를 매우 흥미로워 하셨고, 매번 떨리는 마음으로 친구들 앞에서 과제 발표를 했던 기억이 난다. 덕분에 매해 발표가 거
by
서은해 에디터
2022.05.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전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8월 28일까지 아스테카 역사와 문명을 다룬 전시를 연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아스테카 :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에 다녀왔다. 영어식 표기인 아즈텍(Aztec)이라는 말로도 널리 알려진 아스테카(Azteca)는 마야, 잉카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의 3대 문명 중 하나다. 국내에는 대규모 인신공양과 식인 등 잔혹한 풍습을 가진 국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전시는 이런 시각이 올바르지 않다고 말한다. 이들의
by
임혜진 에디터
2022.05.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공간에서만 연출된 고전 영화들 [영화]
이 글에서 세 편의 영화를 추천해 보고자 한다.
최근 영화 모임을 하면서 고전 영화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중에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한 공간에서만 촬영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영화와 연극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영화는 시공간의 제약을 연극에 비해 덜 받는 것이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다양한 시간대와 장소를 기대하게 된다. 그래서 한 공간에서만 연출된 영화들을 보니 연극의 특색이 느껴졌다. 특히 고전
by
안현지 에디터
2022.05.1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