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K-크로스오버 빅매치 - 팬텀싱어 올스타전 [음악 예능]
국내 최초 크로스오버 4중창 결성 프로젝트 <팬텀싱어>의 모든 시즌 결승 진출팀, 한자리에 모이다.
JTBC는 ‘음악 예능 맛집’으로 불린다. <히든싱어>, <비긴어게인>, <팬텀싱어>, <싱포유>, <슈퍼밴드>부터 <싱어게인>까지 수많은 음악 예능이 JTBC를 거쳐 갔다. 지난 2월 종영한 <싱어게인> 이후 최근 나의 관심사는 <팬텀싱어 올스타전>이다. <팬텀싱어>는 국내 K-크로스오버 장르를 개척하고자 제작된 음악 예능이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다양한
by
김민아 에디터
2021.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팬텀싱어', 그 신선한 섞임에 나는 황홀경에 빠져들었다 [음악]
'팬텀싱어 올스타전' 첫 방송을 기념하며, 나를 황홀경에 빠뜨린 팬텀싱어 시즌 1~3을 되돌아본다.
내 삶에는 언제나 음악이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신나는 음악을 틀고 하루를 경쾌하게 시작한다. 밴드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고, 뮤지컬 넘버를 들으며 샤워를 하고, 잔잔한 재즈를 들으며 과제를 한다.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내 방은 언제나 음악소리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매일 음악과 함께하며, ‘Music is my life’를 외치고 다
by
이봄 에디터
2021.0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장수와 번영을 - 스타트렉 [문화 전반]
인류에게 건네는 오래된 인사
몽상과 판타지를 사랑했던 어린 시절의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해리 포터’ 시리즈와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머릿속으로 가상의 세계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남들과 다를 바 없어지는 것이 죽기보다 싫었던 나의 상상 속에서, 나는 엄청난 힘을 가진 마법사, 무림 고수, 혹은 초능력자였다. 어처구니없는 상상을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잠이 들곤 했다. 이런 나에게
by
이고은 에디터
2021.01.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1일1영화 했던 이유 [사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통에 관한 연구
나는 스몰토크에 약하다 내가 생각하는 제일 큰 약점 중 하나이다. 가뜩이나 낯도 많이 가리는데, 말주변도 변변치 않아서 더 티가 난다. 해도 안 해도 큰 상관이 없는 이야기들, 오늘 나누고 내일이면 기억조차 나지 않을 이야기들에 대해 나는 확실히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꼭 할 필요 없는 이야기라면 안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은 무인도에 혼자 갇혀 있
by
박경원 에디터
2021.01.18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농장 하나 가꿔보실래요? [게임]
게임 속 인류애, 오래된 삶의 방식을 일깨우다
그 어느 때보다 귀농, 귀어의 욕구가 솟구치는 요즘이다.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차서는 집도, 일자리도 구할 수가 없는 수도에서 벗어나고픈 생각이야 언제든 있었지만, 서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선 집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조심해야 하는 날들이 계속되면서 이 생각은 점점 강해졌다. 자발적이지 않은 칩거는 즐겁지도, 편안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나는 책임감 있는 우
by
이고은 에디터
2021.01.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그 집엔 무엇이 있나 - 배 씨가 사는 집 [공간]
다른 사람들이 사는 집, 어떻게 꾸며놓고 사는지 궁금해서 진행한 인터뷰.
옷에만 관심이 있던 때가 있다. 내가 입는 옷이 나를 대변해 줄것만 같던 그 때. 옷장이 꽉 차고서야 나는 방을 둘러봤다. 사고 싶은 것의 대상을 바꿔야 할 타이밍이라서 그런 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인테리어, 공간에 대한 관심이 무럭무럭 자랐다. 가족과 함께 사는 내 방은 작고 좁고 뭐가 많다. 인테리어를 시작하고서 많이 버렸지만 아직도 넘친다.
by
우준영 에디터
2021.0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알지 못했던 내면을 발견하기 - 존 말코비치 되기 [영화]
융의 자기실현을 통해 본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 '알지 못했던' '내면'을 '발견하기'
“심혼은 육체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것은 말하자면 인간에게 의식될 때에 한해서만 존재하는 세계의 반쪽이다. 따라서 심혼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세계의 문제이며, 정신과 의사는 전 세계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 카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우리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지만 가끔씩 꿈과 기억, 그리고
by
남윤서 에디터
2020.12.29
작품기고
[라벤더의 아트박스] 영화 속 인물 들여다 보기 : 따뜻한 사람 제로
제로의 따뜻한 마음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로비 보이, 제로가 나온다. 그는 처음에는 어리바리하지만 영화가 전개될수록 무슈 구스타브의 든든한 동료이자 조수로서, 오히려 구스타브를 리드하는, 알고 보면 똘똘한 인물이다. 구스타브가 정당하게 상속받았으나 욕심쟁이 유족들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한 <사
by
박채연 에디터
2020.1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11월의 소고 [문화 전반]
결국 모든 사람은 ‘자기 되기’의 한 지점에서 반복운동을 하고 있는 것일 테다.
타성에 젖은 글쓰기를 하고 있다는 반성을 한다. 자신의 일을 자신의 모습으로 해내는 자들은 얼마나 멋지며, 또 이런 나를 얼마나 부끄러움에 빠지게 만드는가. 눈에 보이는 성과와 인정욕구에 대한 갈급함으로 인해 집중해야 할 순간에 금방 맥이 빠져버린다. 하지만 조급함이 해결해 주는 건 그 무엇도 없다. 나를 나이게 만드는 과정이 잠깐 사이에 해결될 일이라면
by
조원용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럼, 다음 체리가 열릴 때까지만 견뎌 볼까요 [영화]
방황하는 인생에서 말동무가 되어준다는 것
한 남자가 트럭을 몰고 있다. 그 남자는 자신을 지나치는 누군가를 트럭에 태운다. 오지랖이 심한 편인지, 가는 데까지 데려다 주려는 모양이다. 그는 동승한 자에게 생뚱맞은 질문들을 건넨다. 진중해 보이는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대화 내용은 꽤나 유쾌하다. 갑자기 그는 외딴곳에 트럭을 세운다. "잠들어 있는 내게 흙을 덮어줘요" - 남자의 무리한 부탁에 동
by
한지윤 에디터
2020.11.1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요즘의 나는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다.
요즘의 내 생활을 요약하자면 ‘읽고 쓴다’고 말할 수 있다.
요즘의 내 생활을 요약하자면 ‘읽고 쓴다’고 말할 수 있다. 읽기 학사과정을 수료하고 취업준비생을 시작하는 것과 동시에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쳤다. 학교를 다닌다는 생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던 스케줄이 없어지는 것과 동시에 여러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이다. 그 결과 남은 것은 텅텅 빈 시간이다. 매우 알차고 부지런하게 보내겠다는 다짐을 수차례 했지만,
by
우준영 에디터
2020.10.26
리뷰
도서
[Review] 시간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식 - 시간 블렌딩
음료가 주는 여유와 순간의 기억
“커피보다는 커피 마시는 그 시간이 더 좋은 거겠지” 9시 수업을 들으려 일찍 학교로 향한 날에도,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할 때도, 사이버 강의를 듣는 지금도 늘 아침에는 커피를 한잔 마신다. 큰 플라스틱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나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대학생의 포션(물약)’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흔하고 상징적인 음료다.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단 음료가
by
김채윤 에디터
2020.10.2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