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좋아서 하는 공부가 가져온 기막힌 변화! -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도서]
스스로의 의지와 행복에서 시작한 공부의 맛의 기쁨을 보여주는 책,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배움은 평생 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온 나는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일에 굉장히 보람됨과 행복감을 느낀다. 이것은 단지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무언가를 배워서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볼 때도 그렇다. 괜히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마음이 좋아지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더욱 자극도 받고 그런다. 이번 소개할 책 또한 나에게
by
정윤지 에디터
2023.07.05
리뷰
도서
[Review]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끝엔 적막이 흐른다 -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적막함이 느껴지는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들
아직도 머릿속 깊게 남은 광고가 있다. 바로 신세계그룹의 SSG 광고. 쓱이라는 간결한 카피를 돋보이게 만든 것은 정적인 구도와 강렬한 색감.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을 오마주한 광고는 7년 전의 영상임에도 세련되게 느껴진다. 최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드워드 호퍼 : 길 위에서>가 진행되며 작가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전시 관람을 생각 중인
by
이혜린 에디터
2023.07.05
리뷰
도서
[Review] 북극제비갈매기의 마지막 여정을 따라서 - 마이그레이션 [도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날아오르는 삶에 대하여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이주 또는 이동. 제목부터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책이다. 살아있다는건 곧 끊임없이 어떤 순간으로 나아간다는 뜻이다. 매 순간 어디론가 이동하고 또 이동하는 것은 어떤 철새 무리일 수도, 그들의 끄트머리를 쫓는 어떤 사람일 수도, 우리의 삶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사실 읽기 전부터 꽤 기대했던 책이다. 가끔은 머리가 아닌 가
by
박주연 에디터
2023.06.27
리뷰
도서
[Review] 방랑자의 본능, 그 목적을 찾는 여정 - 마이그레이션
지구상 마지막 북극제비갈매기의 대이동을 뒤쫓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곳저곳을 떠도는 운명을 사주에서는 ‘역마살’이라 부른다. 사회적으로 보기엔 안정적인 삶과는 거리가 멀어서인지 역마살 낀 사주는 대체로 기구한 인생을 뜻한다. 하지만 세상이 방랑을 방황과 동일시하는 바람에 우리 스스로 동물적인 방랑의 본능을, 자유를 향한 갈망을 억누르며 살고 있는 건 아
by
유수현 에디터
2023.06.22
리뷰
PRESS
[PRESS] 제, 자리를 찾습니다
제자리는 아주 멀리 갈 수는 없을 것 같지만
싱그러운 초록빛 풀밭 위 둥글넓적한 원 하나가 펼쳐져 있다. 우물이나 연못을 닮은 도형의 모양새와 도형의 흰 배경이 조각 하나가 빈 퍼즐을 연상시키는 점으로 보나 테두리 오른쪽 상단에 드리워진 그림자로 보나, 중앙의 도형이 풀밭 아래로 푹 꺼져있는 듯 입체감이 느껴지는 그림이다. 그리고 이는 기다랗게 말린 무언가를 어깨에 둘러메고 걷고 있는 표지 한가운데
by
윤희지 에디터
2023.06.12
리뷰
전시
[리뷰] 막장에도 꽃은 핀다 - 디자인아트페어 2023
공예 덕후의 기준으로 리뷰해 본다.
다수의 사람들은 전통적인 기법만을 고집한 것을 낡고 고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대 공예는 전통적인 기술과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장니과 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또한 커뮤니티의 색이 강조되던 과거와는 달리 개인의 아이디어와 스타일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제품군도 다양해졌다. 이와 관련된 전시가 예술의 전당의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있었다
by
신동하 에디터
2023.06.11
리뷰
공연
[Review] 돌봄과 책임짐의 상관관계, 그 남매가 택한 장막 - 극단 정:지 연출가 페스티벌, 극단 정:지의 '막'
뒤틀린 안정성을 향해 달려가며, 두 사람 사이의 막은 걷혔다.
일전에 극단 정:지의 연극 <거울>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배우들의 열연과 움직임 표현, 극을 이끌어 가는 방식에 감명을 받아 한동안 <거울>의 장면들이 떠올랐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극단 정:지의 연극을 또 보러 가자고 마음먹게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메시지에 극단 정:지의 이름이 다시 노출되었을 때 고민 없이 향유하기 버튼을 눌렀다. 제1회
by
신성은 에디터
2023.06.09
리뷰
공연
[Review] 정적보다 무서운 것이 있다면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올바른 동정이라는 게 있을까?
시놉시스 쌍둥이 남매인 성희, 성민. 엄마는 기억조차 알 날 어릴 적 돌아가셨고, 아버지마저 교통사고로 얼마 전 세상을 떠났다. 사고 현장에 함께 있던 성민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목소리를 잃고 마는데. 1분 일찍 나온 누나, 성희는 그런 성민을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추고 있던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다. # 정적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05
리뷰
공연
[리뷰] 가족의 애증관계를 포착한 작품, 극단 정:지 '막'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평범한 가족의 애증관계를 포착해내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서로를 힘들게 하는 가족이라는 관계. 특히 우리나라는 가족간의 애증관계가 유독 유별나다. 서로 서먹서먹하면서 무관심한 부자관계, 가장 친한 친구보다 더 친근하다가도 때로는 심하게 싸우기도 하는 모녀관계 등 여러 모습의 가족관계 중 이 연극은 평소 찾아보기 힘든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이 시작되자마자 한 남자가 굉
by
윤민주 에디터
2023.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취향으로 판단하지 말아요 [영화]
<타인의 취향>, 취향이라는 장막을 걷어내면 보이는 것들
'이런저런 곁눈질과 시행착오로 끝내 가까스로 얻게 된 한 줌의 취향.' 김애란 작가의 단편소설 <큐티클>에 나오는 이 문장은 취향의 속성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취향은 마치 DNA처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짓지만, 그렇다고 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특정 시기가 되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듯이, 내가 누구인지를 드러내는
by
윤채원 에디터
2023.05.29
리뷰
영화
[Review] 그리운 당신에게 드리는 마지막 춤 - 사랑하는 당신에게
빠르게 흘러가는 삶 속에서 여유와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오랜 결혼 생활을 한 사람들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사랑보다는 정으로 살아간다고들 한다. 그래도 둘이서 함께 일궈놓은 것도 있고 어쨌든 애정도 정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할 것이다. 그런데, 정말 갑자기 하루 아침에 인생의 반려자가 내 곁을 떠나게 되면,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영화 <사랑하는 당신에게(Last Dance)>는 그렇게 시작한다. 나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3.05.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이 들어가는 것들은 슬프다 [사람]
여린 살을 보듬고 꺼끌꺼끌하게 깎여나간 세월을 부둥켜안아 주자
나이 들어가는 모든 것들은 슬프다. 굴러가며 끼익 힘겨운 소리를 내고, 자꾸 발걸음은 느려지고 멈춰 쉬는 시간은 길어진다. 세월에 둥글게 다듬어지는 것을 거부한 이들은 네모, 세모 모양으로 깎여 굴러갈 때마다 덜컹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추락한다. 그 경사는 높고 험난하다. 끼익- 쿵, 끼익-쿵 아픔을 반복하는 삶은 얼마나 서럽고 연약한가. 고난이라는 돌멩
by
김민주 에디터
2023.05.1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