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정아로의 음악을 아로새기다 Part 1
싱어송라이터 정아로, ONGRAY를 만나다
싱어송라이터 정아로, ONGRAY를 만나다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작년부터 계속 지켜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가 있었다. 처음엔 이 아티스트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이상하게 자꾸만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되는 아티스트들이 있는데 그녀도 그중 하나였다. 그리고 그런 아티스트들이 단기간 안에 실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보는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7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Tip of the iceberg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Tip of the iceberg] illust by lovehenz 빙산에서 보이는 부분보다 감춰진 부분이 더 큰 것처럼 사람들의 감정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진실의 감정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며 내 몸만이 그 순간을 기억한다. 마치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by
황현지 에디터
2020.05.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여성이라는 이유로 잊혀야 할 생의 노력은 없기에
납작해진 삶의 기록을 습관의 기록으로 입체화하다
삶이 흐트러지고 있는 요즈음이다. 매일 찾아가던 곳은 문을 닫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함없이 곁을 주는 친구도 만나지 못한다. 모든 물살이 멈춘 곳에서 호젓이 고여 있다. 시간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는데 무력해진 발걸음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스스로를 정체시킨다. 멈춰 있으나 안정적이지 않고, 걷지 않으나 떠밀려간다. 이러한 나날들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0.05.25
작품기고
[ART AGIT] 깊은 산 속
여기는 산보다 높다..
뿌연 어느 날 내려다본 산. 산이 안개를 뚫는 모습이 꽤 신기했다. 산이 내려다 보일만큼 높은 곳에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by
지수정 에디터
2020.05.24
작품기고
The Artist
[스누피의 그림정원] 기억을 마주하는 시간
나도 그랬으면, 폴이 '우연히' 프루스트를 만나 '우연히' 행복해졌던 것처럼.
*** (해당 글에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 대한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나라인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에 별다른 이유 없이 본 것도 있지만, '스누피의 그림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나에게, '비밀정원'이란 단어가 마치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by
전예연 에디터
2020.05.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 순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을 기록하는 당신
뮤지컬을 사랑하는 정지은 에디터님과의 인터뷰
지은님의 책상. 커피를 좋아해서 늘 커피를 옆에 두고 저렇게 글을 쓴다고. 정지은 에디터를 처음 알게 된 건 칼럼인 인터미션을 읽었을 때였다. 나도 뮤지컬을 굉장히 좋아하는지라 아트인사이트 안에서 같은 뮤덕을 만난 것이 반가웠다. 정지은 에디터가 쓴 뮤지컬에 관한 글들엔 에디터의 애정이 뚝뚝 흘러넘치고 있었고 깊은 사유가 항상 자리했다. 특히 뮤지컬의 여
by
박해윤 에디터
2020.05.23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감정소모송라이터,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의 음악 Part3
우싸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우싸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의 [움집 고?] MV Q. 이제 두 분 모두에게 질문을 드려볼게요. 두 분은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었나요? 그리고 처음 만났을 때 서로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A. 백충원 : 객원 드러머로 갔을 때 저는 엄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9
작품기고
[ART AGIT] 비 오는 날.
요즘 비가 싫지 않다.
예전에는 비 오는 날이 싫었다. 비가 좋다고 우산도 안 쓰고 걷는 친구가 이해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요즘은 나도 우산없이 빗 속을 걷곤 한다. 사실 우산을 꺼내기 귀찮아서 비를 맞는 이유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요즘은 내리는 비가 운치있어 보인다.
by
지수정 에디터
2020.05.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와 나의 연결고리, 그건 우리... 감정에 대하여 (1) - 관계
감정에 대한 글을 시작합니다.
감정에 대해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쓰기로 했다. 아무래도 첫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너무나도 많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모호한 감정도 있기 때문이다. 희로애락을 토대로 이야기를 넓혀나갈까 생각도 했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있다. '감정'이란 나 혼자 만드는 게 아니라고, 순수하게 자가적으로 느끼는 감정
by
김상현 에디터
2020.05.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시를 쓰듯 글을 쓰는 사람 - 김해서 에디터와의 인터뷰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소중한 것들을 열렬히 사랑하면서 살고 싶어요."
시를 쓰듯 글을 쓰는 사람. 그녀의 글을 읽을 때면 정말 시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문장 사이사이 빼곡히 담긴 진심에 마음이 일렁거렸고, 담담한 고백에 때론 눈물이 고였다.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 누구보다도 따스하고 사려 깊었다. 글 앞에선 종종 스스로가 부끄러워 멀리 도망가 버리던 나였지만, 그녀는 그렇지 않았다. 진솔한 목소리로 자신을 이야기
by
임정은 에디터
2020.05.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와 너 우리, 서로를 있는 그대로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우린 모두 남이다. 완벽하게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면 그냥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하자.
JTBC, 부부의 세계 메인 포스터 얼마 전 있었던 일이다. 최근 아주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보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었다. 모든 부분에서 극 중 '이태오'(박해준 배우) 역을 욕하며 서로 격하게 공감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극 중 '이태오'와 '지선우'(김희애 배우)의 아들인 '이준영'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친구와 의견 대립이
by
유지윤 에디터
2020.05.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모름으로써 알아가는 인간과 자연 사이의 틈
인간과 자연 사이의 틈을 인정하고 그 사이 수평의 축을 세우다
인간은 자연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인류는 쉴 새 없이 세상을 개척해왔다. 불가능을 가능케 했고 닿지 않는 곳에 닿고자 했다. 역사는 언제나 인간에게 무용한 것을 유용하게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세상에 인류가 지배하지 못할 곳은 없다는 듯이 인간은 발길 닿는 족족 거침없이 자국을 남기고 깃발을 꽂았다. 그곳의 모든 것을 통달했다는 자만과
by
조현정 에디터
2020.05.13
First
Prev
256
257
258
259
2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