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인권 [사람]
아동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지난 23일 토요일,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하는 ‘아동권리영화제’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올해로 벌써 5회 째 열리고 있는 아동권리영화제는 말 그대로 아동의 권리를 위해 힘쓰는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관련 주제의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서울, 부천, 울산, 부산, 대전 총 다섯 곳에서 주최되었고,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2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잡지 같은 공간, "네이버 라이브러리" [문화 공간]
카피라이터가 보는 공간
네이버 건물에 들어오면 왼쪽에는 매거진 섹션이, 오른쪽에는 라이브러리가 위치해 있다. 매거진 섹션은 인증절차 없이 입장할 수 있고 개방되어 있어 사람들이 자주 드나든다. 매거진 섹션에는 요리, 음악,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잡지들이 비치되어있다. 매거진 섹션에서 몇 시간 머물며 네이버가 공간 설정을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이날 엄마가 읽었던 잡지
by
김나영 에디터
2019.10.06
리뷰
영화
[Review] 인디애니페스트 2019, 올해도 볾! [영화]
인디애니페스트는 아직 설 자리가 많이 없는 애니메이터들에게 상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상을 통해 제작을 장려함으로써 독립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지원하는 소중한 영화제다.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야마무라 코지 특별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연히 인디애니페스트 학생 경쟁 부문에 작품을 응모한 애니메이터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앳된 얼굴의 그녀는 갑작스러운 대화에도 친절하게 인디애니페스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들려주었다. 출품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먼저 학생 애니메이터 경쟁부문인 새벽비행을 언급했다. 인디애니페스트는 경쟁
by
김나경 에디터
2019.09.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Apple TV+, 웨이브, 그리고 지갑 [TV/드라마]
Apple TV+, 웨이브의 등장과 열리는 지갑
0. 늘어나는 구독료 친구 A는 모든 콘텐츠의 한 달 구독료가 6만 원이 넘게 나온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와 왓챠로 드라마를 보고, 멜론으로 음악을 들으며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광고 없는 영상을 본다. 그리고 독서를 위해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며, 가끔 퍼블리 구독으로 자기 계발 시간을 확보한다. 이제 가계부 정기 지출 항목에 '구독비'라는 목록이 큰 비중을 차
by
김용준 에디터
2019.09.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이브 피트, 가까이 갈 수 없는 [영화]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지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지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스킨십의 정의로 영화가 시작된다. 그렇다면 스킨십은 무엇일까? 스킨십이란 피부와 피부의 접촉에 의한 감정의 교류다. 원래 육아 용어로 킨십(kinship : 혈족 관계)에서 ‘피부 관계’의 뜻으로 만들어진 일조의 조어다.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애정은 피부가 맞닿지 않으면 깊어지
by
구보민 에디터
2019.09.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마지막 금요일은 핫하게,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예술]
<라이브 클럽 데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홍대 앞 로컬 음악 축제<라이브 클럽 데이>가 지난 8월 30일 52번째를 맞이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앞의 4개 라이브 클럽(에반스라운지, 클럽에반스, 컨벤트, 클럽 FF)과 5개의 공연장(KT&G 상상마당, 프리즘 플러스, CJ문화재단 아지트, 벨로주, 웨스트브릿지)에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열리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02
문화소식
영화
(~09.24) 인디애니페스트2019 [영화,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 Indie-AniFest 2019 -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시놉시스>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보다. 가을 보름달처럼 가득하다. 높은 가을 하늘을 가득 채운 보름달처럼 청청히 빛나는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올해도 볾! 한국의 유일한 독립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인 인디애니페스트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28
칼럼/에세이
칼럼
[Azit] 라이브 카페 - 제비다방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아지트이자, 뮤지션들의 아지트
1930년대로 돌아갈 것만 같은 목제 간판 아래 빨간 문. 그 빨간 문을 열면 문학단체 구인회가 흩어져 앉아 일제히 쳐다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곤 무심히 한 손을 들어 인사할 것 같은 곳. 얼른 신발과 구두를 꺾어 신고 나오자. 낮에는 ‘제비다방’이 되고, 밤에는 ‘취한제비’가 되는 이곳으로. 꼿꼿하게 펴있던 다리의 스텝을 엉키어 비틀기도 하며 음악
by
김현지 에디터
2019.08.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숨죽여 때를 기다리는 영상작품들의 연대기 [시각예술]
영상작품의 최종 정착지를 꿈꾸며,
2차원 평면의 캔버스 위에 그려내는 기존의 작업 방식과 다르게 여러 조건들을 만족하는 값을 넣는 디지털 기반의 작업과정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기존의 캔버스는 작가가 담고자 하는 사상을 시각적으로만 표현할 수 있었다. 반면, 영상작품은 소리와 움직이는 영상, 자막 등 시각과 청각적 요소를 합하여 보다 세밀하게 작가의 사상을 담아내어 관람객에게 미치는 영
by
한수연 에디터
2019.08.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지산의 종결 [음악]
2017년 이미 지산은 종결됐다. 그때를 끝으로 잊어야 했다. 미련을 두었기에 2019년 확인사살 당한 것이다. 외부적인 문제는 적자와 행정력의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록 밴드가 지니는 위상이 거물급게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것만 보면 록 페스티벌은 끝난다.
음악은 분산되고 있다 음악은 분산되고 있다.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들이 있다면, 지금은 다양한 밴드들이 개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누가 뛰어나고 누가 많이 팔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여기에는 소비자들과 음악시장의 변화가 크게 작용했다. 아이팟이 등장하고 음악은 LP와 CD가 아닌 스트리밍이라는 형태로 소비되었다. 무게를 잃고, 저장공간의 한계를 돌파했다.
by
노예찬 에디터
2019.07.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저 아름다운 무대 위의 순간, 'Best Part' [음악]
라이브에서 느낄 수 있는 극한의 행복과 그것을 아주 솔직히 드러내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영상.
예술은 당신의 행복인가요? 예술에 관해 설명하는 많은 철학과 글이 존재한다. 그리고 예술은 누구나 느낄 수 있어 각자 예술에 대한 의미 또한 다르다. 예술은 삶의 비평이기도 하며 감정적 쾌락의 도달이기도 하다. 또는, 아주 단순히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어떤 것이다. 누군가 "나는 행복해"라고 말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행복한지 느낄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맛있
by
김용준 에디터
2019.07.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 '킬링이브'를 통해 본, 여성 중심 콘텐츠의 현주소 [TV/드라마]
여성 중심 콘텐츠의 장점과 단점, 우리는 어느 쪽을 봐야할까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콘텐츠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시청자와 제작자 간의 거리가 좁혀졌다는 점 역시 그 변화 중 하나다. 스트리밍 콘텐츠의 대부분은 시즌제로 진행된다. 때문에 현재 제작되고 있는 콘텐츠의 경우 SNS나 시청률을 통해 시청자들의 선호도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다음 시즌 진행 여부를
by
권묘정 에디터
2019.07.1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