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도서]
민혜영 작가의『여자 공부하는 여자』(2019) 그리고 내가 글을 읽고 쓰는 이유
괴로운 글을 계속 읽고 쓰는 이유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글 쓰는 것도 좋아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책 읽는 것은 힘들고, 글 쓰는 건 괴롭다. 너무 어렵다. 엄청난 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 같지도 않아 보이는데, 언어를 읽고 생각하는 것, 그리고 내 생각을 언어로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계속 곁에 두는 이유
by
정다영 에디터
2019.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대했던 세상은 거기에 없고 [도서]
그토록 기대했던 세상이 눈 앞에 다가왔을 때,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지기도 한다. 앞으로 만날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짓게 될까.
소설의 표정 내가 소설을 읽는 이유는 어떤 표정을 발견하기 위해서이다. ‘어떤’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는 표정의 사람들을 나는 찾아다닌다. 특별히 게으르거나 못나서가 아니라, 나쁜 짓을 잔뜩 해서가 아니라(물론 그런 인물도 종종 존재한다.) 눈앞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다보면 돌연 피어나는 얼굴. 하릴없이 마주한 삶의 진실 앞에서 저마다의 표정을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13
리뷰
도서
[Review] 불완전한 우리의 흑역사 - 인간의 흑역사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
처음으로 실패했던 경험은 무엇이었을까? 기억나지 않는 걸 보면 분명히 대수롭지 않은 사건일 게 뻔하다. 떼어내던 스티커에 손을 베였거나, 뛰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다거나, 그래서 엄마를 쫓아다니면서 엉엉 울었던 경험 정도이지 않을까. 아주 사소해서 기억해내려고 애쓸 필요도 없는 일이기도 하다. 이처럼 태어나서 누구나 한 번쯤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지르고,
by
고은지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과 책 『다윈 영의 악의 기원』 함께 보기 [공연예술]
박지리 작가의 장편소설 『다윈 영의 악의 기원』(2016)과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2016년 故 박지리 작가가 발표한 80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로, 작가가 아주 짜임새 있게 창조해 낸 세계 안에서 ‘러너 영’, ‘니스 영’, ‘다윈 영’ 3대에 걸친 인물들을 이야기하며 ‘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2018년 10월, 서울예술단에서 이 소설을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으로 무대화했고, 현재
by
정다영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잊지 않음'으로 이루는 문학의 공동체 [도서]
최은영, 『쇼코의 미소』(2016)가 보여주는 문학의 윤리
우리는 자꾸 망각한다. 우리는 자꾸 망각한다. 타인이 겪고 있는 고통을, 내가 겪은 고통을 빨리 망각하고 싶어 한다. 신자유주의의 통치성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 속의 개인은 무한경쟁체제 속에서 발버둥 친다. 또 사회의 효율성을 따라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 그 ‘합리적인 선택’은 이기심으로, 무기력함으로, 또 혐오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러면서 개인은
by
정다영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더라도 - 영화 "연인" [영화]
원작 소설 "연인"과 나란히 보기
문화 예술 분야에 있어서, 서로 다른 장르 간의 리메이크는 흔히 일어난다. 리메이크라 원작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한 시도이며,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이 상호작용하며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가 되기도 한다. 한편 작품의 특성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어설프게 리메이크를 시도했다가는 원작의 디테일을 훼손해 감상자에게 실망을 주기도 하며, 현대 대중예술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의 후예는 누구인가? [도서]
소설가 황순원의 대표작 『카인의 후예』 문학비평
『카인의 후예』는 이념 대립의 격동적 현실을 담아낸 황순원의 대표작이다. 해방 직후 북한에서 일어난 토지개혁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소설은 황순원 가문의 자전적인 요소들이 많이 내포되어 있으며, 그 일가가 월남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잘 내비치고 있다. 따라서 작품의 무대는 작가의 향리, 즉 평양에서 40리 떨어진 평남 대동군 재경면 빙장리가 된다.
by
고은지 에디터
2019.09.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의 신앙 [도서]
『죽음과 죽어감』, 과정으로서의 삶을 긍정하는 일
계기는 단순했다. 영화 <행복한 라짜로>를 보고 '라자로의 부활' 이야기가 궁금해 K에게 물어본 것이 시작이었다. 성경을 읽어보고 싶은데 어떤 판본을 읽어야 할지, 라자로가 나오는 부분은 요한복음인데 그것만 읽어도 상관없는지 묻는 나에게 K는 성경을 함께 읽어보자고 했다. 나는 신에 대해 자주 궁금해했다. 신의 존재에 대해, 신을 믿는 일에 대
by
김주형 에디터
2019.08.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간판사회에서 마주하는 낙선, 불합격, 차별 [도서]
장강명 르포르타주 『당선, 합격, 계급』
‘졸업하면 뭐 먹고 살지?’ 2학기 시간표를 짜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졸업 요건을 채우기 좋은 시간표를 만드는데 익숙해질 즈음, 나는 고학년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대학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점차 실감 났다. 1년 동안 휴학을 했던 나와 달리,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둔 채로 취업 준비에 매진하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눈에 들어왔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처가 머무는 자리 [도서]
줌파 라히리의 『내가 있는 곳』을 읽고
누구나 본인에게 불편한 장소, 긴장감이 눈녹듯 사라지는 장소, 추억이 묻어있는 장소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머물던 모든 공간은 지금 내가 있기까지 나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며, 나의 몸과 마음은 내가 몸담던 물리적·심리적 장소를 닮아 있다. 그래서 나를 스쳤던, 그리고 지금 머물고 있는 모든 공간들이 나의 일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이
by
한승빈 에디터
2019.08.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왜, 아직도 고백록을 읽어야 하는가? [도서]
고백록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의미란 무엇일까. 아우구스티누스는 도대체 무엇을 고민하고 있었을까.
0. 들어가며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그의 나이 43세에 자신 삶에 대한 내밀한 고백들을 글로 옮긴 저서이다. 1부부터 9부까지는 자신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시기상으로는 출생(354년)부터 자신의 어머니 모니카의 죽음(387년)까지의 일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 10-13권은 신학적 주제들에
by
김영진 에디터
2019.07.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살아가기 위한, 삶의 철학 [도서]
피에르 아도,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은 소감의 '보충.'
그러니까 이 때가 작년 여름에, 체코에 막 도착했을 때 찍은 사진이었다. 나에게 프라하는 도피처다. 정확히는 프라하를 '찍은' 사진이 나에게 현실 도피처다. 사진은 그리운 찰나만 담으니까. 0. 사족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나는 이 글이 일전에 피에르 아도의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책을 읽고 작성한 오피니언의 보충 버전임을 알리고자 한
by
이소현 에디터
2019.06.2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