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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이유 있는 고전을 기록하다
시대를 뛰어넘는 이유있는 고전을 기록하다
"자매들끼리 싸우기엔 인생이 너무 짧지" -영화 '작은 아씨들' 中 *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 있는 고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02.29
문화소식
공연
(~04.19) 셜록홈즈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셜록, 그의 숨 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 - 셜록, 그의 숨 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시놉시스> 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가. 다섯 명의 여성이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발견된다. 그리고 런던 경시청에는 "지옥으로부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편지가 도착한다. 보낸 이의 이름은 잭 더 리퍼. 사람들은 정체 모를 살인범을 잭이라 부르고 도시는 공포에 빠진다. 화이트
by
박형주 에디터
2020.02.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태어나줘서 고마워
누군가 첫 줄을 읽는다. 그리고 비로소 글은 태어난다.
반쯤 구부러진 손가락을 키보드 위에 얹는다. 새하얀 백지 위에 깜빡이는 작대기 하나만 눈에 들어온다. 몇 분이나 지났을까. 나는 아직도 얼룩 하나 없이 무수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그 하얀 화면을 바라본다. 시작은 두렵고 어려우며 때로는 기대와 두근거림을 느끼게 만든다. 처음 글을 쓸 때도 그랬다. 아니 사실은 매번 글을 쓸 때마다 그렇다. 우리는 첫인상이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도 한번 글장이가 되어
설레는 그 이름, 에디터
~장이라 하면 어떠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즉 장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예시어로는 옹기를 만드는 사람 '옹기장이', 대장간에서 연장과 기구를 만드는 기술자 '대장장이', 양복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인 '양복장이' 등이 있다. 글쟁이라는 말은 요새 종종 쓰인다. ~쟁이는 안 좋은 버릇이나 습관, 행동 등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라 한다.
by
허연수 에디터
2020.02.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바꾼 글쓰기의 의미
나에게 글쓰기는 원래 수행평가였고, 레포트였다.
나에게 글쓰기는 원래 수행평가였고, 레포트였다. 그런 내가 어쩌다가 아트인사이트에 발을 들여놓을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용감 무쌍했다. “친구따라 갔다가 오디션에 붙었어요!”하는 격이었다(친구를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마감날에 지원서를 보게 되었고, 그 날 따라 글이 잘 써졌다. 그게 전부였다. 당연히 기대하지도 않았었다. 그냥 오랜만에 브레인 스토
by
박나현 에디터
2020.02.25
문화소식
공연
(~05.17) 마마, 돈 크라이 [뮤지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사랑과 죽음을 얻기 위한 영원히 끝나지 않을 두 남자의 이야기
마마, 돈 크라이 사랑과 죽음을 얻기 위한 영원히 끝나지 않을 두 남자의 이야기 <시놉시스> 타고난 천재성으로 일찍 교수 생활을 시작한 프로페서V. 하지만 수줍음 많은 성격의 소유자로, 짝사랑하는 여인에게 말 한마디조차 건네지 못한다. 어떠한 학문에서도 사랑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타임머신을 개발해 시간 여행을 떠난다. 타임머신을 타고 도착한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23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9기 모집 (~02/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9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
by
박형주 에디터
2020.02.22
문화소식
공연
(03.12) 김동현 바이올린 독주회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2019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3위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바이올린 독주회 - 티엘아이 영 비르투오조 시리즈 - 2019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3위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기획 노트>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쇼팽 콩쿠르 그리고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는 세계 3대 국제콩쿠르라 일컫는다.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는 우리나라 연주자들도 좋은 성과를 거두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1974년 정명훈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0.02.19
문화소식
공연
(~04.26)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시조로 외치는 자유와 희망의 노래, 당당한 외침이 세상을 바꾼다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 우리의 작은 외침이 세상을 바꾼다! - 시조로 외치는 자유와 희망의 노래 당당한 외침이 세상을 바꾼다 <시놉시스> 시조가 국가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 삶의 고단함과 역경을 시조 속에 담아 훌훌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역모 사건으로 시조 활동이 금지되면서 자유도 행복도 잊은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15년 만에 누구나 참여할 수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덕질 기록 9 : 아티스트 얼돼(Errday Jinju) interview
가장 저다운 게 가장 대중적인 거라는 생각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하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쉬이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된다. 그 중 가장 큰 부분은 돈이겠고,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과 희미하게만 비춰지는 미래 등 여러 고민거리들은 종종 타협을 요구하곤 한다. 쉽지 않았을 고민 끝에 누군가는 샛길로 빠져나와 다른 곳을 향하고, 누군가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다. 가고자 하는 길에 한 줄기 빛이 새
by
맹주영 에디터
2020.02.12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펭수
어른들이 열광한 캐릭터
illust by modo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인 펭수. 펭수의 이름은 남극 ‘펭’, 빼어날 ‘수’라고 한다. 그냥 펭귄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체계적인 이름을 갖고 있다. 펭수는 현재 EBS 연습생이라고 한다.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며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남극에서 비행기 타고 스위스에서 경유해서 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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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민 에디터
2020.02.12
문화소식
공연
(~04.19) 셜록 홈즈:사라진 아이들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셜록 홈즈, 세기의 연쇄 살인범을 쫓다
셜록 홈즈: 사라진 아이들 셜록 홈즈, 세기의 연쇄 살인범을 쫓다 <시놉시스> 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가. 다섯 명의 여자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발견된다. 그리고 런던 경시청에는 "지옥으로부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편지가 도착한다. 보낸 이의 이름은 잭 더 리퍼. 사람들은 정체 모를 살인범을 잭이라 부르고 도시는 공포에 빠진다. 화이트채플가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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