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종교란 무엇인가 [영화]
교황 선출의 탈을 쓴 정치 싸움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콘클라베>는 말 그대로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를 그렸다. 그 과정에서 생겨난 가십, 파벌, 정치싸움을 다루면서 궁극적으로 보수적이고 금욕적인 이미지를 가진 가톨릭을 비판한다. 내 기준에서는 비판이라고 하기에는 최대한 상냥하게 말해준 것 같지만 가톨릭 신자가 봤을 때는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갑작스러운 교황의 선종
by
신민정 에디터
2025.04.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기의 변화 - 비엔나의 1900년대 [전시]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비엔나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이 선보여지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관 1실에서는, 그림을 통해 자유롭고 혁신적인 목소리를 내었던 오스트리아의 화가들을 조명했다. 대표적인 미술가로서 <키스>라는 대작을 남긴 구스타프 클림트. 빈 분리파의 초대 회장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었던 일처럼, 그가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때 빈 분리파란, 1897
by
박정빈 에디터
2025.04.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임윤찬의 무한한 음악적 실험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악]
이른바 ‘사골’ 레파토리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2025년에도 연주해야 하는 당위성만은 기어코 설득시켜버린 연주였다.
임윤찬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향한 애정은 유명하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결과 발표를 앞둔 인터뷰에서 그는 상기된 표정으로 ‘한국에 돌아가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공부할 생각에 결과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했고,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도 다음 레파토리로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소년 시절 여러 인터뷰에서도 그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by
황연재 에디터
2025.03.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믿음으로 향하는 가장 확실한 길은 끝까지 의심하는 것 - 영화 콘클라베
제가 무엇보다 두려워하는 죄는 바로 확신입니다. 의심 없는 확신은 관용의 가장 치명적인 적입니다
콘클라베를 알고 있는가? ‘열쇠로 잠그다’라는 의미를 지닌 이 단어는 외부와 차단된 교황 선거 장소를 뜻하기도 한다. 실제로 선대 교황의 선종이나 사임으로 교황청 최고위가 공석이 되면 15일에서 20일까지 전 세계 추기경들이 로마에 도착하기를 기다린 뒤, 교황 선출을 위한 봉쇄 회합이 시작된다. 이때에는 외부의 차단을 막고자 TV나 여러 통신 수단은 모두
by
이지혜 에디터
2025.03.27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쇼팽을 좋아하세요... [음악]
낭만주의 음악가 쇼팽
나의 플레이리스트는 대부분 클래식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퍼셀, 다울런드, 몸푸, 바흐, 스카를라티, 쿠프랭, 베르디, 야나체크, 시마노프스키, 말러···. 꽤 어릴 적부터 클래식을 좋아해 왔지만 정확히 어떤 것을 계기로 클래식 음악에 빠지게 되었는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본다면, 클래식 음악에서 내면 깊은 곳으로 이끄는 힘과 섬세
by
김승아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상처가 났다고? 완전 럭키비키잖아 [문화 전반]
머지않아 나 그 자체로 행운이 될 테니까
소품샵을 돌아다니다 보면 늘 빠지지 않고 마주치는 아이템들이 있다. 토마토, 거북이, 그리고 네잎클로버. 어디서 시작됐는지 알 수 없는 네잎클로버의 유행은 자그마한 소품들을 넘어 문구류, 카페, 디저트로까지 확산되었다. 길을 지나다 보면 네잎클로버를 재배하고 예쁘게 코팅해서 2천 원 혹은 3천 원에 판매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나도 네
by
김지민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럼에도 극장을 찾는 사람들 [문화 전반]
에디슨의 키네토스코프가 다시 도래한 시대에서
최근 '극장'이란 공간을 새롭게 정의하는 말이 SNS상에서 소소하게 유행하고 있다. 바로 '극장은 이제 시네필만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다. 지난 24년 12월 11일 개봉한 해외 예술 영화 '서브스턴스'가 5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11년 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처음이다. 또한 봉준호 감
by
김예은 에디터
2025.03.10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홍대 공연은 처음인데요 [공연]
제71회 라이브 클럽 데이
'라이브 클럽 데이'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홍대에서 열리는 무경계 음악 축제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얼마 전 진행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홍대와 인디 밴드. 아주 자주 접한 도식이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었고 게다가 올해가 10주년이라 하니 더욱 흥미가 생겨 무작정 예매하고
by
조현정 에디터
2025.03.06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독서모임 양다리 걸치기
책에 간택당한 집사는 그냥 주어진 책을 주어졌을 때 읽는 수밖에 없다.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열녀는 두 지아비를 섬기지 않는다던데 나는 작년 11월부터 두 독서모임을 섬겼다. 이 글을 쓰게 된 경위는 다음과 같다. 작년 3월부터 아트인사이트 독서모임이 열렸고 이 모임은 4개월에 한 번씩 멤버가 바뀐다. 1기를 시작할 때, 그러니까 작년 3월, 나는 한 친구에게서 ‘이건 바람이다’라는 비난을 들어야 했다. 이 모임에
by
김지수 에디터
2025.03.03
리뷰
도서
[리뷰] 삶을 바꾸는 5가지 초월적인 힘과 도구: 고통을 넘어 성장으로 - 도서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본 책은 고통을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전진의 힘, 사랑의 물결, 자기표현의 힘, 감사하는 마음, 의지력이라는 다섯 가지 초월적인 힘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욕구 뒤집기, 능동적인 사랑, 내면의 권위, 감사의 흐름, 위험 자각을 언급한다. 저자는 심리치료사로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실천법을 제시하며, 독자가 자신의 고통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도파민이 폭발하는 시대, 사람들은 순간의 쾌락을 좇고, 불쾌감을 유발하는 것은 재빨리 외면하려 한다. 자신이 선호하는 것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사회 속에서, 고통은 마치 불필요하고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삶은 고통의 연속’이라는 말처럼,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직면하고 극복해야 한다. 철
by
김소정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Review]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내면의 힘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인생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불확실성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다. 그러나 필 스터츠와 베리 마이클스는 그들의 저서를 통해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우리의 내면에 숨겨진 강력한 힘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여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상담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상담을 찾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는 명확한 해결책을 상담사가 제시해 주길 바란다. 그들은 흔히 상담사를 문제 해결사로 기대하며, 모든 해답을 손쉽게 얻고자 한다. 그러나 상담사는 단순히 정답을 제공하는 존재가 아니다. 상담이란 본질적으로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고, 스스로 해
by
오금미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Review] 기꺼이 당신을 사랑하게 되기를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도서]
하루빨리 나은 마음 상태를 만들고 싶은 환자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어떻게’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여기 ‘필 스터츠’와 ‘배리 마이클스’가 준비한 책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는 문제의 원인보다는 해법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한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 모습인가. 분명 세상은 발전해가고 있고, 과거의 사람들이 꿈꾸던 것들이 실현되고 있다. 음악은 귀족들만의 사치스러운 것이었는데 이제 우리는 작은 강낭콩 하나를 양쪽 귀에 꽂고 길을 걸으며 원하는 음악을 한국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매일 출근 전에 새벽에 학원을 가
by
정서영 에디터
2025.02.2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