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소년의 춤과 사랑, 그리고 성장 이야기
리듬감 있는 북소리가 영화의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그 리듬 위에서 춤을 추는 소년 메라비가 있다. 그의 낯선 몸동작은 금세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지아 국립무용단의 댄서 메라비는 늘 춤으로 성공하기를 꿈꿔왔다. 가끔은 현실의 가난이 걸림돌이 되기도 하지만, 새벽같이 연습실에 나와 춤을 추고 다시 집에 돌아가서 밤새도록 춤을 출 만큼 그에겐 춤이 세
by
신지이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럼 너는 누가 지켜주지? [영화]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
This used to be my playground. This was my playground. This is my playground. 소년시절의 너 첸니엔(저우동위)은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베이징대를 가야만 하는 인물이다. 첸니엔의 유일한 가족인 엄마는 불법 화장품 판매로 생계를 유지하려 하지만 빚쟁이들에게 쫓겨 거처를 옮겨가며 생
by
나시은 에디터
2020.1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삶을 사랑해야 한다 [도서]
사람들은 생의 단편을 혹은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을 지속할 수 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한동안 베스트셀러를 차지했던 어느 에세이 집의 이름에서, 이보다 내 생의 이유를 잘 표현하는 글귀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나는 먹고 싶은 게 많다. 엽기 떡볶이, 인도 커리, 뵈프 부르기뇽, 슈바이 학센, 크림 브륄레, 핫도그, 맛초킹……맛있는 음식을 보면 내 눈은 1.5배가 된다. 가고 싶은 곳도 많다. 아바
by
박은지 에디터
2020.11.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미(ARMY)는 아닙니다만, [음악]
K-POP ‘잡덕’이 바라보는 방탄소년단
필자는 방탄소년단 팬은 아니다. ‘어디서 돌 맞을 소리 하냐’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간단하게 변명 시간을 가져보겠다. 중학생 때부터 소위 ‘아이돌 빠순이’ 었다. 하지만 카시오페아, 핫티스트 등 한 팬덤에 소속되긴 싫었다. 나를 지배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냥 다 좋아하면 안 돼? 왜 한 팀만 골라야 하지?’ 아이돌을 약 15년 이상 ‘덕
by
신재희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제이미', 잿빛 세상 속에서 무지개를 그리는 소년에 관하여. [공연예술]
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
<제이미>는 자신의 꿈을 펼치려 노력하는 17살의 드랙퀸 소년에 관한 뮤지컬이다. 전혀 흔하지 않으며, 유별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실 영화나 드라마, 뮤지컬 등 서사를 담은 매체는 ‘보편성’을 가져야 흥행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이야기일수록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이미>는 단순하게 보면 흥행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다. ‘게이’, ‘학생’,
by
이남기 에디터
2020.10.18
리뷰
도서
[Review] 더 멀리 닿는 힘, 아동문학 - 조의 아이들 [도서]
넓은 독자층, 동심 천사주의 문학, 그리고 조의 아이들로 읽는 아동문학의 힘
아동문학의 가장 주요한 힘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의 넓은 독자층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여긴다. 아동문학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을 위한 문학이면서도 어른에게도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어른은 아동이었던 시절을 거쳐 왔을뿐더러 아동의 천진하고 순수한 시선은 때론 그간 잊고 살던 진리와 가치들을 깨우쳐주기 때문이다. 「조
by
윤희지 에디터
2020.10.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BTS의 성공은 K-POP의 성공? [음악]
‘Dynamite’의 성공을 K-POP의 성공이라 봐도 되는 것일까?
2020년 여름, K-POP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일이 일어났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Dynamite’가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K-POP의 위상을 드높였다. 내 머릿속에 있는 빌보드 차트는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등 그야말로 당대 최고의 가수들만이 오르내릴 수 있는 곳이었다. 그러한 자리에 방
by
이호준 에디터
2020.09.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영화]
저 먼 곳의 이야기
영화는 늘 익숙한 것만 보았던 것 같다. 지인 또는 인터넷상의 추천, 혹은 익히 알고 있는 감독의, 배우의 필모그래피로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작품들만 말이다. 120분 남짓한 시간을 보내기엔 익숙한 것이 어느 정도 보증되지 않을까 하는 안도감 같은 게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영화 스트리밍 사이트를 수없이 들락날락해도 내가 보는 영화는 한정되어
by
강안나 에디터
2020.09.1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글쓰기 속에서 한층 더 자유로워지기를 - 윤희지 컬쳐리스트
시와 문학,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윤희지님과의 인터뷰
아트인사이트에서 컬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윤희지님과 인터뷰 약속을 잡고 나서 며칠 간 코로나 상황이 점점 악화되었고, 일정을 그대로 진행해도 될지 모종의 고민들이 있었다. 약속 전날 희지님에게 다시 연락을 했고, 약속 일정을 진행할지 함께 고민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예정대로 만나기로 하였다. 이는 나의 의지가 크게 반영된 것이었는데, 화상이나 서면으로
by
한승빈 에디터
2020.09.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MTV VMA, 2020년을 살아가고 있구나 [음악]
지난 8월 30일(미국 현지 시각), MTV VMA(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가 진행되었다.
지난 8월 30일(미국 현지 시각), MTV VMA(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가 진행되었다. "Video killed the radio star"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한 VMA는 그 시청률이나 화제성이 매년 떨어지고 있지만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의 4대 음악상 중 하나로 올해 36살이 되었다. 매년 화려한
by
김유이 에디터
2020.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스, 발레! [영화]
인도 빈민가 소년들의 발레 도전기로 살펴보는 인도의 사회상
빌리 엘리어트를 참 좋아한다. 어릴 적 책으로 먼저 접해, 영화와 뮤지컬까지 모두 섭렵했다. 영국 한 광산마을에서 태어난 빌리가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춤에 대한 재능과 열정으로 세계적인 무용수로 거듭난다는 이야기는 내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코로나가 한창 확산되며 어디 나가기도 뭐한 요즘 넷플릭스 추천영화를 휘적휘적 넘겨보다 <예스, 발레!>라는
by
김예슬 에디터
2020.08.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연한 사고들 [도서]
아무도 탓할 수 없는 우연한 사고 사고들 우리는 삶이 던져놓은 난제에 답할 수 있을까
이 책에 "우리들의 실패"라는 제목을 붙여두었다. 우연에 미숙하고, 두려워서 모른 척하거나 오직 잃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여서 그랬다. - 작가의 말 중 삶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했을 때, 그 사실을 감당하기 버거워 누군가에게로 책임을 전가한 적이 있을 것이다. 책임을 전가하여 그 사람이 벌을 받게 만들진 않았더라도, 속으로 그 사람 '때문에
by
김승윤 에디터
2020.08.1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