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강렬하게 여운이 남는 공연
아이언 마스크 - THE MAN IN THE IRON MASK - 러닝타임 150분에 인터미션 15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공연이었다. 살짝 졸리거나 지루한 타이밍이 생길 거라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눈을 한시도 뗄 수 없게 만든 극의 전개로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집중해서 잘 감상할 수 있었다. 사실 뮤지컬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언젠
by
이송민 에디터
2020.01.08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다채로운 무대와 조명, 탄탄한 스토리의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몬테그리스토 백작>, <삼총사>의 원작자인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인 '아이언 마스크'가 원작이다. 또한 1998년에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로도 상영되었고, 큰 흥행을 거두었다. 소설과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펼쳐질, '아이언 마스크'의 명성에 걸맞은 화려한 캐스팅과 구성으로 이루어
by
이송민 에디터
2019.12.27
리뷰
공연
[Review] 웃음과 반전 속에서 배우는 진짜 치료, 톡톡
대학로에서 만난 특별한 치료
연극의 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대학로, 그곳에서 특별한 치료를 맛볼 수 있었다. 6명의 강박증 환자들의 고충과 그들이 만나 만들어내는 새로운 또 다른 고충까지, 우리는 그런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코미디 연극이라 하면 큰 의미보단 행복을 전달하는 콘텐츠라는 생각이 앞선다. 이번 연극 역시 코미디 연극이기 때문에, 마음 편히 놓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26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톡톡(Toc Toc)
웃음으로 힐링을 선사하는 연극
혜화역 1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한 대학로 티오엠 2관에서 공연중인 연극 “톡톡”. 대학로에 그렇게 자주 다녔는데도 항상 친구들을 그저 따라다니기만 했더니 길치인 내가 혼자 티오엠을 찾아가는 게 조금은 헷갈렸다. 혜화역에서 굉장히 가까운데도 괜히 기억에 의존해서 찾아다니다가 그 주변에서 배회했다. 혹시라도 길치인 사람들은 미리 길 찾기 어플이나 블로
by
이송민 에디터
2019.12.21
리뷰
공연
[Review] 배 째지게 웃고 가세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
어차피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
알란에게 배운 것 나는 프리뷰에서 ‘연극을 본 후,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묻는 질문에 나는 어떤 대답을 하게 될까?’라고 궁금해했었다. 지금의 나의 대답은 이렇다. 「내게 일어난 일들은, 어차피 일어날 일들이었다고 생각하자」고. 나는 알란에게 인생을 쿨하게 살면서, 두려움은 조금 덜어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다. 알란의 저 대사가 배우의 입에서 터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배우, 가족, 진실에 관하여 -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영화]
나의 기억과 진실은 얼마나 정확할까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에 대한 사견(私見)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지만 매니아라고 할 수는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끔 프랑스 영화를 보며 나도 프랑스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싶다, 하는 실천하지 못하는 로망만 몇 십 년째 가지고 살 뿐이다. 이 로망은 올해 8월 재개봉한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을 관람한 후 더 크게 마음에 자리 잡았다. “쉘부르의 우산
by
강지예 에디터
2019.12.13
리뷰
도서
[Review] 문장 분석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문장의 일"
문장을 판별하고 분석할 줄 알아야 글을 잘 쓸 수 있다.
처음 글을 쓸 때가 떠오른다. 남들처럼 논리적이며 긴 글, 지식인의 향기가 진동하는 글을 쓰겠다고 무작정 덤벼들었다. 얄팍하기 짝이 없는 견문으로는 어림도 없는 욕심이었다. A4 용지 한 장을 간신히 채우기도 바빴다. 단어 선정부터 막혀서 이삼일을 끙끙대다 글 한 편을 완성했다. 글의 깊이가 얕은 것은 둘째치고, 글을 구성하는 방식조차 몰라 더 어려운 글
by
장지은 에디터
2019.12.01
리뷰
공연
[Preview] 엉뚱한 100세 노인에게 배우는 교훈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
할아버지가 창문을 넘어 도망친 이유를 찾아라
연극의 원작이 되는 책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품이다. 2009년 출간 이후 전 세계 35개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량을 올렸고 영화로 실사화됐으며, 그에 대한 후속편도 나오는 등 아직도 굉장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 또한 1년 전에 동명의 영화를 감상하고 해당 작품까지 읽은 적이 있다. 코미디로 시작하는 도입부와
by
정일송 에디터
2019.12.01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행복한 삶이란?
모리스 할머니를 통해 배우는 행복의 삶
그리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 숫자가 올라갈수록 나의 불안감과 좌절은 더욱더 커져만 갔다. 세상에서 정해놓은 어떤 기준 때문에, 도전 앞에서 나는 항상 망설였고 ‘나이’는 항상 내 발목을 잡았다. 어린 시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어쩌다 보니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되었고, 치열한 입시 끝에 성인이 된 나는 다시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그림을 잘
by
정윤경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주저하지 않는 용기 배우기 [도서]
너무 늦었다고 두려워 마세요.
무언가를 늦은 나이에 도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포기하는 것과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모지스 할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할머니의 생 그 자체는 포근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조별과제로 배우는 인간생태계에서의 생존법 [문화 전반]
조별과제로 처세술을 배우다.
스프라이트 광고 中 “그럼 선배님 이름도 뺄게요.” 몇 년 전 음료 광고에 나왔던 대사는 한때 유행어처럼 쓰였었다. 4학년이라 조별과제를 빼달라는 선배의 말을 듣고 스트레스를 받은 후배는 고구마를 먹은듯한 답답함을 느낀다. 이렇듯 조별과제(때로는 팀플레이를 줄여 ‘팀플’이라고 말한다)는 그 단어만 말해도 대학생이 진절머리를 칠 정도로 꺼려하는 과제이다.
by
한민정 에디터
2019.10.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몸을 움직이는 사람에 대한 경의, 아워바디 2019 [영화]
우리는 쉬기 위해 달린다. 우리의 목적이 꼭 쉼에 있음을 절대 잊지 않아야 한다. 모든 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 아워바디
안경 너머 눈에는 빛이 없고, 등과 어깨 머리까지 아래로 쳐져 무기력해 보이는 모양새를 가진 평범한 여자가 나온다. 그 여자의 이름은 자영. 자영은 명문대를 나왔고, 30살까지 행정고시를 준비했지만 지금은 결론적으로 변변한 소속 하나 없는 백수이다. 자영은 어느 날 집 앞의 공원에서 안정적으로 힘차게 달리는 여자를 보고 영감을 얻어, 달리기 초보를 위한 동
by
홍비 에디터
2019.09.27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