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로맨틱 홀리데이 그리고 클로저를 동시에 [영화]
그러니 어쩌면 사랑은 closer와 stranger 그 사이 적절한 어딘가.
로맨틱 코미디는 즐겨보지 않는다. 그저 옆방에 사는 친구가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할 뿐이고, 저녁에 종종 영화를 함께 볼 뿐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친구는 가장 좋아하는 영화 "Holiday"를 들고 내 방에 찾아왔다. 한국 제목은 "로맨틱 홀리데이", 단순히 "홀리데이"라고 번역했을 때 느끼기 어려운 로맨틱함 때문인지 원제에 '로맨틱'이 추가되었다.
by
한정아 에디터
2024.12.11
리뷰
도서
[Review]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 - 치유의 미술관
그림으로써 과거의 화가들이 현대인에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
제아무리 예술을 사랑한다지만 편식하기 마련이다. 그중에서 명화라고 불리는 그림들을 볼 때면 마음의 울림을 느끼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저 무엇을 그렸는가 볼 뿐이다. 인스턴트 식품을 빠르게 섭취하는 것처럼 줄줄이 걸린 그림들을 슥 훑고 휙휙 지나간다. 이와 달리 누군가는 거대한 그림 앞에 멈춰 유심히 바라보며 자리를 떠나지 못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by
이유진 에디터
2024.1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민중, 예술, 그리고 사랑의 힘을 믿는다는 것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문화 전반]
사랑의 힘으로 오늘날을 이끌고 있는 그대들에게 민중의 연대를
연기 자욱한 전장의 한복판. 한 손에는 깃발을, 한 손에는 총을 쥐고 선두에 선 여신이 있다. 하늘 높이 팔을 치켜들고 민중을 돌아보는 그의 흔들림 없는 표정에서 두려움이나 망설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화면의 극적인 구도와 빛의 효과적 사용, 과감한 붓 터치는 혁명의 순간에 감도는 생생한 긴장감과 모종의 경건함을 극대화한다. ‘두려워 말고 나를 따르라
by
신지원 에디터
2024.12.08
리뷰
도서
[Review] 지속가능, 저속노화, 그리고 달의 뒷면 - 달의 뒷면을 걷다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를 재해석한 SF 순정 소설
제목에 쓰인 단어들은 리뷰를 작성할 SF 소설 <달의 뒷면을 걷다>를 마인드맵으로 그린다면 떠오를 단어를 나열한 것이다. 인물 소개가 있는 것부터 신선했던 이 소설은 마치 1987년 연재를 시작했던 일본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떠올리게끔 했다. 순정만화와 같은 궤도를 달릴 거라 생각했던 <달의 뒷면을 걷다>는 나의 단순한 생각과는 달랐다. 이 소설은
by
권민기 에디터
2024.11.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겨울의 느린 도착, 그리고 일상의 속도 [사람]
평범하게 행복하게
올해 겨울은 마치 천천히 고민하며 걸어온 듯하다. 보통 수능 즈음이면 한파가 몰아치고 롱패딩으로 무장한 학생들이 거리를 채우기 마련인데, 올해는 그렇지 않았다. 가을이 예상보다 길게 머물렀고, 마치 겨울이 올까 말까 망설이는 것처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그러다 이번 주 첫눈이 폭설처럼 쏟아지며 순식간에 겨울이 시작됐다. 이 갑작스러운 변화는 색다르게
by
이수진 에디터
2024.11.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분법 너머에 뿌리내린 어떤 관계의 생애 - 전장의 크리스마스 [영화]
'조금 다른' 크리스마스 영화를 원하는 그대에게 추천하는 한 편의 영화.
* 해당 리뷰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창 밖에 소복이 쌓이는 눈, 반짝이며 방을 밝혀주는 트리와 벽난로,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하는 포근한 밤. 우리가 익히 떠올리는 크리스마스의 전경이다. 이렇듯 ‘로맨틱 홀리데이’, 가족애와 고백을 부추기는 수많은 시즌 영화 사이에서 우리를 무엇
by
신지원 에디터
2024.11.2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의 세계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경험했다 다시 현실로 되돌아와 삶을 살게 되었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의 형태에 대해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21
리뷰
도서
[Review] 화려함, 그리고 그 외의 것들 - 황금빛을 그린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도서]
"나는 그저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그림을 그리는 화가일 뿐이다."
<부채를 든 여인 - 클림트> 많은 화가들은 자신만의 화풍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클림트라는 이름을 들으면 황금빛, 사랑에 충만한 듯한 그림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들도 그려낼 수 있다. 사랑에 충만한 그림을 주로 그리는 작가의 삶은 어땠을까? 그의 작품에 담긴 강렬한 아름다움은 무엇에서 비롯된 것일까? 클림트는 왜 황금빛
by
강지예 에디터
2024.11.18
리뷰
공연
[Review] 나야, 한스 짐머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2024 서울 파이널
그런데 이제 웅장함, 긴장감, 그리고 감정의 섬세함까지 곁들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스 짐머라는 이름을 모를 리 없다. 특히 SF와 판타지 장르의 팬이라면 말이다. 얼마 전, 그의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을 수 있는 공연을 다녀왔다. 감상 내내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 공연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아, 이 감상을 정리해본다. 글로벌 라이브
by
권수현 에디터
2024.11.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일상 속의 공감, 그리고 감동 [드라마/예능]
대중들의 숨 구멍 콘텐츠
일상 속의 공감, 그리고 감동 우리는 다양한 시간에 다양한 사람과 사물을 마주하며 만들어지는 다양한 사건들로 만들어지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일상 속에서 정말 작은 것들로 인해 많은 감정들을 느낀다. ‘작음’, 나는 이 단어에 주목해 보려고 한다. 우리가 하루를 살면서 ‘웃음’을 짓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세어본 적 있는가? 필자의 하루
by
경건하 에디터
2024.11.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성들의 연대, 그리고 일상 속 녹아든 사랑 [드라마]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스토리를 찾고 있다면, 경경일상
취향이 확고한 편은 아니지만, 어째선지 볼 드라마를 고르는 데에는 한참 동안 시간을 할애하게 되는 것 같다. 이 드라마는 용두사미로 끝났다는 소리를 들었고, 이 드라마는 클리셰 범벅이라 유치할 것 같아. 이렇게 별거 아닌 이유들을 붙이며 볼 드라마를 거르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보지 못한 채 넷플릭스를 나와버리고 만다. 보고 즐길 거리가 많아진 시대에 살고
by
김예원 에디터
2024.11.1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토마토 신은 그녀의 망상일까, 신일까 – 토마토, 나이프 그리고 입맞춤 [만화]
오늘도 시험에 던져진 말랑하고 연약한 존재들에게 나이프, 그리고 입맞춤을.
※ 이 글은 <토마토, 나이프 그리고 입맞춤>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험에 던져진 말랑하고 연약한 존재들에게 나이프, 그리고 입맞춤을. 어느 날 음대생 서마리 앞에 ‘말하는 토마토’가 강림한다. 토마토는 마리에게 ‘제자가 돼라’는 명령과 함께 그리하면 ‘악몽’으로부터 지켜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데이트폭력의 피해자로 종교와 보호제도에 의지하고
by
정소형 에디터
2024.11.0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