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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어떤 기다림은 누군가를 살아 있게 하므로 [시각예술]
환영의 세계에서 예술의 실존을 꿈꾸는 작가 이주요
2019년의 《올해의 작가상》은 기존 규범에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미술관이라는 느슨한 토론장에 거침없이 비판을 제기하는, 다소 신랄한 메시지가 많이 보였다. 홍영인은 인간의 소통방식의 동등성에 의문을 표하며 새의 소통방식을 찾아 나섰고 박혜수는 우리 사회에 자리 잡은 집단 개념의 폭력성을 지적했으며 김아영은 세계를 내·외부로 가르는 폭력적인 경계선을 이주를
by
조현정 에디터
2020.01.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가의 일상이었던 "서울의 전차" [시각예술]
도시의 기억과 시민의 일상을 담고 달렸던 서울의 전차
전차하면 떠오르는 것 전차, 트램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홍콩이나 유럽 어느 도시의 선로 위를 주행하는 트램의 모습을 가장 많이 떠올릴 것이다. 프랑스에서만 해도 19개의 시에서 트램을 운행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트램이 운행하는 모습이 일상적이지만 우리에게는 이국적인 풍경이다. 3년 전, 혼자 처음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었
by
강지예 에디터
2020.01.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중국 미술 단숨에 읽기 : 광장과 조계지는 미술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시각예술]
광장과 조계지는 미술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중국' + '현대미술' = ? ‘중국’ ‘미술’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마오쩌둥이 그려진 선전화와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동상 그리고 조각들. 또는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시기에 그려진 오래된 그림들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일까, ‘중국’과 ‘현대미술’이라는 두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중국은 많은 현대미술
by
장소현 에디터
2020.01.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붓이 만드는 각자의 무드 [시각예술]
반 고흐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나뉘지만 둘 모두 각자의 무드를 하나의 대상에 함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반 고흐의 두 작품, <감자 먹는 사람들>과 <밤의 카페 풍경>은 모두 실내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작은 테이블 근처에 모여있는 모양새를 하고 있는 <감자 먹는 사람들>과는 달리 <밤의 카페 풍경>은 인물로 보이는 형상들이 거리를 두고 멀리 떨어져있다. 직관적인 분위기만 본다면 두 작품에 차이가 굉장히 두드러진다. <감자 먹는 사
by
김혜림 에디터
2020.01.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두를 위한 거리에서, 모두를 위한 예술을 외치다 [시각예술]
그래피티아트의 두 작가
거리의 예술이라고 불리는 ‘그래피티 아트’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겸비한 장르이다. 그래피티(graffiti)는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어 'graffito'와, 그리스어 'sgraffito'를 어원으로 하여 발생한 단어이다. 세계 제2차 대전 이후부터 그래피티 아트는 단순 낙서가 아닌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게 되었고, 이에 주목하는 예술
by
고지희 에디터
2019.12.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라면 봉지부터 지하철역까지,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마주한 미술 [시각예술]
알게 모르게 우리들이 일상 속에서 지나쳤던 미술에 대해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마주친 미술 ▲ 2005년 명동 신세계백화점 공사 현장의 가림막에 사용된 마그리트의 <골콩드(겨울비)> 많은 이들은 이 그림이 2005년 명동에서 한동안 내걸려 있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이 작품은 르네 마그리트의 대표작 <골콩드(겨울비)>로, 명동 신세계백화점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가리기 위한 외벽으로 사용되어 공사가 끝날 때까지
by
유수현 에디터
2019.12.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본질이 주는 비주얼의 힘, "웰컴 투 마이 스튜디오!" [시각예술]
그래픽 디자인의 본질에 맞닿아 있는 디자이너 앨런 플레처의 회고전, <웰컴 투 마이 스튜디오!> 전
지난 주말, KT 상상마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앨런 플레처 회고전 <웰컴 투 마이 스튜디오!> 전에 다녀왔다. 전시의 제목만 보고 그래픽 디자이너 앨런 플레처의 작업 스튜디오에 관한 이야기나, 그의 작업방식과 관련된 내용이 주일 거라고 생각했다. 또, 한 시대를 관통하는 디자이너였지만, 과거의 디자이너이고 회고전이라 따분하지는 않을까 약간은 걱정했다. 그런
by
고유진 에디터
2019.12.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장 동시대적인 것은 무엇인가 - "타임리얼리티: 단절, 흔적, 망각" [시각예술]
오늘날의 미술 전시에서 필요한 것
동시대미술관에서 무엇이 '동시대적'인가? 많은 미술관들은 스스로를 동시대미술을 다룬다고 소개하고 있다. 물론 동시대미술은 대략적으로 1970년대 이후의 미술을 통틀어 이르는 시대적 개념에 가깝다. 동시대미술관에서 지칭하는 동시대미술을 그저 시대적 개념으로만 본다면,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동시대미술관은 충분히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by
유수현 에디터
2019.1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시선으로 보는 다채로운 겨울들 [시각예술]
차갑고 따뜻한 겨울을 보러오세요!
세상의 모습들을 더욱 다채롭게 즐기고 싶다면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된다. 현재 우리가 접하는 겨울이 아닌,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다양한 형태의 겨울을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예술가의 시선으로 잡아낸 한 폭의 풍경은 아름다움을 더욱 극대화시키기도 하고, 잠깐 스쳐지나갈 찰나를 영원히 잡아두기도 하며, 놓쳤던 재미있는 순간들을 눈앞에 가져다
by
고지희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작품을 온몸으로 느낀다는 것 [시각예술]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전시
최근들어,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이용한 전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디어 아트라고도 불리는데, 예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접목되어 컴퓨터 기술로 새롭게 표현된 현대예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예술 장르의 등장은 우리가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기존에는 작품과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고 작품을 바라보면
by
조어진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불편한 데이터들의 범람 [시각예술]
구글의 이미지 검색과 유튜브는 하나의 검색어를 하나의 정보로 ‘번역’해주지 않는다. 이 과정은 ‘번역’이라기보다는 ‘매핑’에 가까워보인다. 위도와 경도가 거세된 매핑 말이다.
얼마전 종료된 아트선재센터의 <나는 너를 중세의 미래한다1>에서 소개되었던 윌 베네딕트와 스테펜 요르겐센의 작업 (2018-2019)은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하여 요리사인 주인공이 각종 요리를 만드는 것을 기본 플롯으로 삼는다. 여섯가지 파트로 나누어진 <더 레스토랑>은 각 파트마다 만드는 요리와 보여주는 비디오들은 모두 다르지만, 요리사가 하려고 하는 요
by
김혜림 에디터
2019.12.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자신을 위한 여백의 시간 ; 바람이 지나간 자리 [시각예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호흡하기
광주시립미술관 소장품전 ‘바람이 지나간 자리’는 사회의 시스템 속에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조차 망각해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전시다. 자신을 둘러싼 시간, 기억, 공간에 대한 환기, 감정이나 관계의 보살핌과 함께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틈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항상 잠이 들려 할 때 심연의 밑바닥에서 떠오른다. 이제는 의식이 깨어있을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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