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슈베르트가 꿈인 피아니스트의 슈베르트 연주회
지난 주 금요일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신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음악회에 다녀왔어요! 전 피아노 독주회는 처음이라 어떤 분위기일지 전혀 감이 없었는데요. 공연 전 굉장히 놀랐던 건, 개인 독주회를 LG아트센터에서 한다는 점! 음악회 후 사인회가 있다는 점! 개인 독주회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점!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14
작품기고
E8. 봄봄봄
봄이 되니 나무에 이름이 피어납니다.
저는 식물학자나 식물전문가가 아니라, 겨울에는 나무줄기만 보고 어떤 나무인지 알아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봄이 오고 꽃과 잎이 돋아나니 이 나무가 어떤 나무였구나... 알 수가 있습니다. 개나리, 벚꽃나무, 산수유나무, 매화나무, 목련나무. 봄이 오니 나무에 이름이 생겨납니다.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과 잎을 보고 나무에 이름이 피어나는구나... 하는 생각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13
리뷰
공연
[Review] 내 아이에게 - 엄마가 보내는 편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그리고 2년
어제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신 <내 아이에게>라는 연극을 보고 왔어요. 저는 주변 사람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한 번쯤은 <내 아이에게>를 보았으면 좋겠어요. <내 아이에게>는 세월호 2주기를 맞아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세월호 미수습자 어머니의 시선으로 풀어낸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08
리뷰
[Preview] 기억하지 말랬잖아
너에게 가기 위해 너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노래한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받은 동시 문화초대, 두 번째!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를 포스팅해보려고 해요. 제목부터 되게 아련한데... '너에게 가기 위해 너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노래한다'라는 카피가 아리송하면서 흥미로워요! <기억하지 말랬잖아>는 사랑을 노래하는 남자와 그런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라고 해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06
작품기고
E7. My Blueberry Nights
열쇠를 버리지만 않으면 그 문은 영원히 닫히는 게 아니라는 거
Photo by 박수민 카트야 : 변한게 별로 없네 제레미 : 의자를 바꾸려 했는데, 테이블하고 타일에 맞는걸 찾기가 힘들어서 카트야 : 힘들 거 뭐 있어. 엉뚱한 데를 뒤지고 다녔던가, 너무 감상에 빠졌겠지 제레미 : ...참 좋아보여 카트야 : 아직 열쇠 갖고 있어? 제레미 : 응, 당신 말 기억하거든. 열쇠를 버리지만 않으면 그 문은 영원히 닫히는 게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06
리뷰
[Preview] 당신의 사랑은 건강한가요?
사랑을 인스턴트 '라면'에 빗대어 표현한 연극 < 라면 >!
여러분은 라면을 어떻게 끓이시나요? 저는 정량에 맞추는 편이에요. 짠 음식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생각하여 550ml에 딱 맞춰 끓여요! 순서는 스프-면-건더기 순으로 넣고, 시간도 3분 30초 딱 맞춰서! 그리고 면은 계속 뒤적거려서 꼬들꼬들하게 해 먹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저와 다르게, 푹 삶은 면이나 짠 라면을 좋아하는 분도 분명 계실 거예요. 스프보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05
리뷰
[Preview] 어쨌거나 우린 가족이야!
2013년에 초연 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연극, 형제의 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다섯번째 문화초대를 받았어요! 이번에 초대받은 공연은 연극 형제의 밤인데요. 2013년에 초연해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창작극이래요! 창작극이 이렇게 오랜 기간 공연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그 만큼 힘이 있는 이야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31
작품기고
E6. 씁쓸한 변화
한 계절이 지나고 가니, 강은 모습을 많이 달리하였습니다. 누구를 위한 변화였을까... 생각이 깊어집니다.
오랜만에 집앞의 강가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겨울동안 춥다는 이유로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 한 계절이 지나고 가니 강은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상수도 공사 때문이라는데, 강이 반 막히니 물길이 뚝 끊겨버렸습니다. 물이 약해지자 조금씩 퇴적물들이 쌓이고, 강은 얕아져 더 이상 물고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없으니 새들이 있을리가 있나요. 벌레만 윙윙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30
리뷰
[Preview] 잊지 않겠다는 약속
이제 사월은 더 이상 지난 날의 사월이 아니다 이제 바다는 더 이상 지난 날의 바다가 아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만하라며 화를 내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불편한 얼굴로 피하기도 합니다. 저는 애써 외면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나한텐 너무 큰 일인걸... 2014년 겨울, '나를 잊지말아요'라는 제목의 연극을 함께 만들게되었습니다. 많은 사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9
리뷰
[Preview] 슈베르트, 현재와 만나다
피아니스트 박종훈 씨의 또다른 변신을 기대해보세요!
거의 독학으로 음악을 공부해, 18세 때는 마왕을 작곡한 슈베르트! 31세에 요절하였지만, 650곡에 달하는 가곡을 작곡하였다고 해요. 대단한 천재이자, '가곡의 왕'이라고 불릴만 하죠? 베토벤 또한 죽기 전에 '왜 좀 더 일찍 슈베르트를 알지 못했나'하고 한탄했데요. 슈베르트의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는 'Super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음악은 과유불급, 앙상블에게 박수를-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공연예술]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고 왔습니다. 느낌은 좋은 점 반, 아쉬운 점 반이었습니다. 반쯤 즐겁고 감동스럽다가 반쯤 아쉽고 안타까움이 느껴졌던 공연이었습니다. 사실은 리뷰를 쓸 때 칭찬만큼 아쉬운 점이 함께 많이 남을 때 참 곤란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저는 그 작품의 결과물을 주관적으로 볼 뿐, 그 작품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열정과 노력의 과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27
리뷰
전시
[Review] 어둠 속의 전시, 모네展
어두운 가운데 빛을 통해 나타나는 모네의 걸작들
어제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에 다녀왔어요! 감사하게도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셔서, 친구 A씨와 함께 다녀왔지요~ 모네전은 크게 5가지 메인 파트+3가지 스페셜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5가지의 메인 파트는 모네의 그림과 화풍을 시기별로 나누어놓았구요.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7
First
Prev
21
22
23
24
2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