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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신뢰할 수 없는 서술자의 문제 - 옥수수와 나 [격주의 문학]
오늘 소개할 작품은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이고, 「옥수수와 나」는 2012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이고, 「옥수수와 나」는 2012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지난 달에 2022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손보미 작가의 「불장난」이 선정되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는 딱 10년 전의 작품이다. 2022년의 독자인 내가 어떤 마음으로 2012년의 수상작을 읽게 되었는지는 잘
by
한승빈 에디터
2022.02.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아무거나 만들어보자, 뭐든 상관없으니!" - 지역 문화콘텐츠 창작팀 화수분제작소
"살면서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지만, 여기서만큼은 누가 나한테 시키지 않는 일, 좋아하는 일들을 해보고 싶어요."
어느 날, 회사 직원분이 보드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 펀딩 사이트에서 펀딩도 한다고 했다. 어디서 뭘 하시는 거냐고 여쭤보니, ‘화수분제작소’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게 화수분제작소와의 첫 만남이었다. 처음에는 보드게임을 만드는 팀인가 생각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뷰집이 펀딩 사이트에 올라왔다. 더 시간이 지나고 나니 독서모
by
김소원 에디터
2022.02.2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2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세상을 열어 살아나가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지난 PART 1에 이어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 ⓒ박혜랑 *사진은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의 모습이며, 연기자 박혜랑이 손에 꼽는 가장 강렬한 순간이다. “창작자로 상상하고 매개자로 연결하고 향유자로 예술을 즐깁니다” 경계를 계속해서 넘나들면서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포트폴리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4
작품기고
The Artist
따뜻함이 묻어있는
일상 속 작은 따뜻함을 기록했습니다 : )
함께라서 따뜻한_언뜻보면 비가 오는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로 보이지만 자세히 그림을 관찰하면 따뜻하고 순수해 보이는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어린 아이가 작은 강아지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을 기록해 일상 속 작은 따뜻함을 그렸습니다.
by
박지선 에디터
2022.02.2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날의 추억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에 그때의 추억을 느끼며 작업을 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_따뜻한 분위기와 식물의 싱그러움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에 그때의 추억을 느끼며 작업을 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_따뜻한 분위기와 식물의 싱그러움
by
박지선 에디터
2022.02.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1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해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10년 동안 무대에서 살다보니 문득,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입니다. - 박혜랑 포트폴리오 中 스토리텔러, 그림책 크리에이터, 연기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2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노을
시간이 흘러가는 노을을 그리다.
illust by loa / Copyright 2022. Loa All Rights Reserved. 시간이 흘러가는 노을을 그리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2.0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애 無礙 3
본위의 행복, 행복의 본질, 그것이 사랑스럽다는 것이다.
그것은 일견 서글프지만, 비로소 나는 고요하게 여러분을 바라볼 수 있다. 너무 큰 사랑이 가지는 추동력, 경계는 그것을 막고자 생성되고 그 크기만큼 비대해지는 것이었다면, 이상 내겐 그 경계가 필요치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남은 것은 경계의 잔상과 습관, 이제 이 수풀 우거진 철망을 거두어야겠다는 생각은 뒤따른다. ... (중략) ... 강박이
by
서상덕 에디터
2022.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ENFP의 상상 3
소설가 H의 사랑
취업을 준비하면서도 소설가의 꿈을 놓지 못하는 지훈은 어느 날 애인 혜정에게 이별을 통보받는다. 얼마 후 그는 없는 돈을 털어 홋카이도로 향하고,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일본인 여성 하나코와 하룻밤을 보낸다. 침대에 누워 서로를 끌어안는 두 사람, 지훈이 알 수 없는 차가움을 느끼는 순간 하나코는 사실 자신이 눈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방금 톡방에 올라온 작품
by
박호연 에디터
2022.02.11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거북씨의 인턴 도전
쉽지 않은 시작
by
윤수현 에디터
2022.02.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눈오리, 영원히 녹지 않는 내 마음속 빛
2022년 새해 첫날 만난 그 빛은 새하얘진 내 마음속 꺼지지 않는 따뜻함으로 영원히 살아 있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이제야 비로소 시작된 나의 일 년, 지난 어둠이 새하얀 빛으로 물러가는 순간이다. 오늘이어야만 했을까. 2022년 음력 정월 초하룻날에 다다라서야 만났다. 몸을 파묻은 패딩의 안쪽까지 가늘게 파고드는 기세는 애타는 기다림으로 굳어진 살결을 에며 다가왔다. 마지막 어둠을 완전히 보내기 위해 몰아치던 거센 기세가 나의 발목 높이까지 다
by
권은미 에디터
2022.02.0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누구나 ‘잘 죽을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삶이 그러하듯이 죽음 역시 나의 것이어야 하므로
우리는 일평생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노력한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진출하여 좋은 가정과 좋은 노후를 누리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발전한다. 좋은 삶으로 흔히 생각되는 인생과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자신의 결을 끊임없이 절충하고 타협한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의 삶이 건강하고 순조롭게 지속될 것을 전제한다. 2년 전 모두가 당연한 일상에 제동을
by
조현정 에디터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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