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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매니큐어
제일 칠하기 어려운 부분은 약지이다.
그날따라 빨간색 매니큐어가 눈에 띄었다. 내 손은 생각과 달리 바로 행동에 옮겼고. 결국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그다음이 문제였다. 매니큐어를 샀으나, 손 떨림이 심해서 바르는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어쨌거나, 이건 둘쨰치고 바르는데에 집중하기로 한다. 떨리는 두 손으로, 베이스를 먼저 바르고 그다음 매니큐어를 바를 차례였다. 웬만하면 튀어 나가지 않도록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07
문화초대
[Vol.515]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거장이 된 그가 젊은 날 책과 음악 속으로 떠났던 따스하고 다채多彩한 여정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 생生을 헐어 쓴 글의 힘 - <문화초대 일자>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2019.09.17-19 화-목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9월 09일 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7
문화소식
공연
(~09.12) 숨 : 숲 [연극,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아트홀]
아이들의 속도로 보고, 만지고, 관찰하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공연
숨 : 숲 - 9명의 장애 어린이 관객을 위한 공연 - 아이들의 속도로 보고, 만지고, 관찰하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공연 <시놉시스> 고목나무가 만든 아름다운 곳. 고목나무가 만든 깊고 깊은 숲의 숨. 재깍재깍, 재깍재깍. 오늘도 외로운 고목나무 손짓하네. 이리와 함께 하자고. 째깍째깍, 째깍째깍. 안녕? 안녕! 안녕~ 흔들리는 바람소리에 노랫소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세상이 잠든 시간 : '새벽'과 음악
심연 같았던 하늘의 색이 점차 해로 인해 걷혀질 때, 우리는 이내 아침을 맞이하며 또다시 새로운 하루를 준비해야 한다.
하루 24시간.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24시간을 살아간다. 어떤 이는 24시간이 모자라다 말할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고, 어떤 이는 지겹고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을 것이다. 같은 듯 다르게 계속해서 반복되는 24시간이 모여, 누군가의 삶이 된다. 하루가 24시간이라는 사실은 언제까지나 변함이 없다. 다만 매 순간은 끊임없이 변주된다. 우리는 시시때때
by
김수민 에디터
2019.09.04
문화소식
도서
[도서]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거장이 된 그가 젊은 날 책과 음악 속으로 떠났던 따스하고 다채多彩한 여정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 생生을 헐어 쓴 글의 힘 -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거장이 된 그가 젊은 날 책과 음악 속으로 떠났던 따스하고 다채多彩한 여정 <책 소개>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그가 젊은 날 책과 음악 속으로 떠났던 다채한 여정을 담은 에세이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로 한국 독자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 스페인, 맑음] Epilogue. 그 후의 이야기
가을이 성큼 다가온 요즘처럼 적당히 따사롭고, 적당히 선선한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年 8月 27日, 한국, 가을의 초입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 시작했던 <2018년, 스페인, 맑음>의 연재가 계절을 한 바퀴나 돌고서야 끝이 났습니다. 당초 2월 마감으로 예정되었던 계획과는 달리, 이 마지막 글을 기준으로 6개월이나 늦게 이야기를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제멋대로인 연재에 대한 죄송스러운 마음과 그럼에도 지금까지 읽
by
이영진 에디터
2019.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13. 여행의 끝
바르셀로나를 떠날 즈음에야 나는 가장 길었고 사실상 가장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의 여행을 마무리할 준비가 되었다.
2019년 2月, 바르셀로나, 화창함 외국에 나와있을 때, 한국을 가장 그립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조금 부끄럽지만 나의 답은 가족도, 친구도 아닌 떡볶이다. 먹는 것에 대한 인간의 욕구가 원초적이고 강렬함은 알았지만, '요알못'인 내가 한국에서 맛본 신X이나 엽X 떡볶이의 맛을 느끼기 위해 거듭된 연구를 하게 될 정도인 줄은 몰랐다. 말라가에서 보낸 시
by
이영진 에디터
2019.08.23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할리우드에서 온 아티스트, 경다솜의 음악 Part 3
그녀의 음악이 불타고 있어요
그녀의 음악이 불타고 있어요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경다솜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나의 사랑노래>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이 곡을 직접 소개해주세요. A. 경다솜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예요. 부를 때 가장 행복하고 곡을 썼을 때의 기억이 행복했어요. 가사가 유일하게 실화인 노래예요. 제가 감정을 가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21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시즌3 PROLOGUE: 무대의 장막을 열다, 초의식
TAROTEA의 마지막 시즌
원종호 작가 자작나무 사진 최근 우연한 기회로 횡성에 위치한 자작나무 갤러리에 들렸다. 문화예술 웹진에 글을 쓰는 입장에서 민망하게도 별달리 기대는 하지 않았다. 변명하자면, 밖에서 뭔가에 몰두하기에는 너무 더웠다. 앞선 문장을 8월 초를 지옥불반도에서 보낸 사람들이라면 마땅히 이해하리라. 끔찍한 더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인 흡혈귀 조상 가설을 진지하게
by
손진주 에디터
2019.08.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취준부터 인턴까지 - 나의 여름, 나의 음악
나의 상반기부터 여름까지 함께해준 음악들. 우울하고 차분했다가,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욕하다가, 자기 위로를 하다가, 이제는 힘을 내서 출근을 하는 상태. 나는 이런 상반기를 보냈구나, 하고 되돌아본다.
오랜만에 음악글을 쓰려니 참 어색하다. 작년 상반기부터 취준과 인턴 생활을 이어오며 거의 음악글을 쓰지 못했다. 고백하자면 아트인사이트에도 오랜만에 글을 쓴다. 못 쓰던 사이 이곳에는 좋은 글이 많아졌다. 아트인사이트에 음악글을 처음 쓴 것이 4년 전의 8월이었으니, 4년 동안 나도 아트인사이트도 참 많이 변했음을 느낀다. [청음]은 대중음악 전반을 다루
by
김나연 에디터
2019.08.18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할리우드에서 온 아티스트, 경다솜의 음악 Part 2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녀만의 느낌적인 느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녀만의 느낌적인 느낌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경다솜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경다솜의 <느낌적인 느낌> MV Q. 2017년 9월 7일에 데뷔 싱글 <느낌적인 느낌>으로 정식 데뷔했어요. 저는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요소가 꽤 많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떻게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17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할리우드에서 온 아티스트, 경다솜의 음악 Part 1
명문대생 아티스트의 시작은
명문대생 아티스트의 시작은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무언가 한 가지 일을 오래 하게 되면 사람은 무뎌지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녀의 반응은 나에겐 놀라웠다. MI(Musician Institute, 미국)를 졸업하고 긴 시간을 음악을 하며 살아온 그녀가 자신의 공연을 찾아온 관객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동받는 모습이나 누군가 자신의 음악을 좋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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