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저는 잘 지내요 [사람]
언젠가는 다 말하겠지만
엄마에게 문자를 보내볼까 고민했다. 엄마 보고 싶어, 라고 적힌 문자 칸을 보다가 휴대전화를 껐다. 아직은 마음이 이른 문자를 보내기는 힘들었다. 물 한잔을 마시고 계속해서 엄마 생각을 했다. 가부장제가 뿌리 깊은 한국 사회에서 엄마와 딸이 똘똘 뭉친, 유대관계가 깊은 모녀 관계는 흔했지만, 나는 그 안에 속하지 않았다. 엄마는 아팠고 나를 돌볼 여력이
by
신나영 에디터
2021.06.27
리뷰
도서
[Review]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렇습니다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도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Prologue.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선택하면 어떤가요? 이유나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면 뭐라 답해야 할지 준비해놓은 말이 해마다, 아니 달마다 바뀌고 있다. 물론 아무도 나에게 이렇게 묻지 않았지만 스스로 인터뷰이가 되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난 이 일을 왜 선택했고 왜 하고 있지? 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나서 조금의 불확실
by
차소연 에디터
2021.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잘 먹고 잘 산다는 것
올해 2월 2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양혜규: O2&H20 展>이 진행됐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은 단연 “소리 나는 가물 家物” 시리즈가 아니었을까 싶다. 일상적인 사물과 토템적 기운을 내뿜는 제의용 방울이 결합되며 제공하는 일종의 혼종성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연작처럼 ‘살림’에 관심을 두고 여러 작품 활동을 해온 양작
by
이지호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전시가 어렵고 사치스러운 활동이라고 여겨지는 이유는?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학부에 들어가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전시에서 접하는 작품은 어렵고 전시는 특정 계층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떠한 전시를 볼 때 작품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의 소리도 내지 못한 채 조용히 관람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저의 무지를 탓했었습니다. 그러나 학부에 들어와 관련 지식을 배우면서 든 생각은 "내가 불편
by
이세연 에디터
2021.06.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말하는 일상
나는 여름이 싫다. 더위를 잘 타서인지 땡볕 속을 잠깐 걷고 나도 금방 피곤해지고 뭔가를 할 의욕이 나지 않는다.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고 집에 있기도 눈치 보이기 때문에 바깥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카페나 도서관을 전전해야 한다. 도대체 모기들은 방충망을 어떻게 통과하는 건지 적당히 피만 빨고 가주면 좋으련만, 불을 끄고 누우면 집요하게 귓가에서 세레나데
by
박정민 에디터
2021.06.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나요? [사람]
알고 보니 내가 나만 모르는 나쁜 사람이었으면 어떡하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좋지 않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고, 그 사람들로부터 오랜 시간 아물지 않는 상처들이 생겼다. 긴 나날 동안 겨울을 마주했다. 생각보다 좋지 않은 사람들은 짧은 인생 속에서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으로부터 생채기가 났고, 그들을 바라보며 내가 해서는 안 되는 행동들을 곱씹었다.
by
김혜빈 에디터
2021.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보건교사 안은영' 이경미 감독의 에세이 '잘돼가? 무엇이든' [도서]
"'척'하지 않는 솔직한 에세이"
<미쓰 홍당무> <보건교사 안은영> 이경미 감독의 에세이 나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소설은 호흡이 길고 감정 소모가 커서 잠들기 전에 읽기 힘들지만, 에세이는 한 꼭지씩 읽고 덮기에 딱 좋다.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도 에세이를 읽으면 도움이 된다. 이런저런 생각들에 머릿속이 시끄럽다가도, 한 사람의 말투가 듬뿍 묻은 정제된 글을 읽다 보면 나도 내 말투로
by
조예음 에디터
2021.05.20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이젠 정말, 잘 있어!
백예린, 지켜줄게
"널 생각하면, 눈물 멈출 수 없어" 글: 백예린, 지켜줄게 백예린의 '지켜줄게'는 얼마 전 여행을 다녀오며 유난히 파란 하늘과 녹색을 머금은 잔디 사이사이에 핀 노란 꽃들을 보며 떠오른 노래입니다.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싱그러운 분위기와 살랑거리는 멜로디가 마치 어딘가로 날아갈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인지 너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곡에서 유난히
by
박주희 에디터
2021.05.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다양한 만남 [사람]
만남은 쉽고, 이해는 어렵다
"걔는 성격이 좀 나랑 안 맞아." "걔 이상해." 나와 다른 사람은 좋게 말해 새로운 사람이고, 나쁘게 말해 이상한 사람이다. 되도록 많은 사람과 좋게 지내려는 나에게 타인의 '이상함'은 크게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그저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 문제이니까. 그 사람이 '예의'의 면에서 크게 어긋난 게 아니라면!
by
안현주 에디터
2021.05.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잘 살아야 잘 쓴다 [사람]
글쓰기가 나를 집어삼킬 때
* 글의 제목은 강원국 작가님의 강연에서 착안했습니다. 자의식 과잉이 분명하다. 그게 아니라면 글쓰기가 이렇게 두려울 리 없다. 내가 누군가의 독자이듯, 남들도 내 글을 읽을 거란 생각에 몸이 부르르 떨린다.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지기는커녕 겁이 늘었다. 어느 순간부터 조회 수가 단지 숫자가 아닌, 사람들의 머릿수로 느껴지는 탓이다. 그래도 마감이 다가오
by
김세음 에디터
2021.05.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 잘 살아가자 [도서]
"우리에게는 다른 누구보다도 우리 자신을 돌볼 의무가 있다."
허새로미 작가의 <죽으려고 살기를 그만두었다>, 다소 중의적인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출판사 봄알람의 에세이 시리즈 ‘출구 총서’의 첫 번째 권이다. 처음에는 이 책의 제목을 죽으려고 ‘살기’를 그만두었다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그래서 ‘도대체 왜 죽음이 목적이 되어버린 걸까, 어떻게 저렇게 담담하게 고백할 수 있을까, 이 기록을 읽어나갈 수 있을까?’라는
by
최은민 에디터
2021.05.0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두연씨, 잘 먹고 잘 살 거예요. [만화]
납득시키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삶을 꿈꾸며
<두잘잘>과 비거니즘 이제 한국에서도 ‘비건’이나 ‘채식’이라는 단어를 제법 많은 곳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고 한국의 비건들이 살기가 편해졌느냐는 질문에 바로 그렇다고 대답하기는 어렵다. 비건과 채식이 다른 뜻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비건(Vegan)의 사전적 의미는 비거니즘(Veganism)에 동의해 동물성 제품 섭취를 피하며
by
송세희 에디터
2021.05.0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