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 자신과의 관계를 잘 맺는 법, 책 "컬러의 힘"
우리가 색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가 오늘의 운세를 볼 때 함께 언급되는 것이 바로 오늘의 색이다. 나는 이 부분을 종종 넘기거나 무시했었다. 오늘의 색을 이용해 하루를 꾸며본다고 해서 얼마나 큰 도움을 얻을까 싶은 마음 때문이기도 했고, 실제로 효과를 본 적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1월 한 달동 안 카키색과 관련한 아이템을 지니고 다니면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다니. 정
by
고유진 에디터
2020.01.29
리뷰
공연
[Review] 자신의 '욕망'에 솔직한 그들 - 체홉, 여자를 읽다 [공연]
도덕적 잣대로 여자들을 바라보기 전에 여자를 둘러싸는 주변 환경과 상황을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텅 빈 벤치 하나가 놓여있다. 그곳은 기차역 안,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들은 한 명씩 나와 자신의 캐리어를 들고 기차를 기다리기 위해 벤치로 다가가 앉는다. 힘 없는 어깨, 밖으로 새어나오는 한숨 그리고 허공을 향하는 눈. 그들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리고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또 다른 사랑에 눈을 뜬 여자들의 '욕망'을 그려낸
by
정윤지 에디터
2020.01.29
리뷰
전시
[Review] 자신의 아픔이 있기에 남의 아픔도 볼 줄 알았던 화가, 툴루즈 로트렉 [전시]
물랭루즈의 화가, 툴루즈 로트렉 展
우리에게는 익숙한 이름, 물랑루즈. 그러나 당시 프랑스에서 물랑루즈는 환락의 공간이자 귀족적이지 못 한 공간으로 평가받았다. 그런 물랑루즈에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그리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유일한 화가 툴르즈 로트렉의 전시를 지난 2월 17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보았다. 전시장은 평일 한낮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었다. 툴
by
이영진 에디터
2020.01.27
리뷰
PRESS
[PRESS] 나만의 보폭과 속도로, 혼자 일합니다 - 좋아서, 혼자서 [도서]
1인 출판사 <북노마드> 윤동희 대표의 산문집 , "좋아서, 혼자서"
좋아서, 혼자 일합니다 책을 즐겨 읽는 나에겐 믿고 읽는 몇몇 출판사가 있다. 출판사의 이름만으로도 책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그런 곳. 그중 하나가 바로 <북노마드>다. 북노마드는 책을 뜻하는 '북'(Book) 과 특정한 가치와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Nomad)의 합성어이다. 북노마드가 1인 출판
by
임정은 에디터
2020.01.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1'이다. [사람]
누군가에 비해 0.8이나 0.6이 아닌 나라는 것.
나는 어떤 인상깊은 ‘명언’을 듣게 되면, 계속해서 떠올리고 마음에 새기는 편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끊임없이 곱씹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해주고 다니곤 해서 한 번은 친구에게 ‘명언 컬렉터’라는 말도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이다. 얼마 전, 또 나의 ‘명언 리스트’에 새로운 ‘명언’이 추가 되었다. 최근 재밌게 보고 있는 유튜버 ‘
by
김현송 에디터
2020.01.12
리뷰
도서
[Review] 이름에게, call me by your nam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도서]
콜미바이유어네임. 그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연인을 부른다. 이름으로 흔적을 남기고, 그의 셔츠와 수영복을 입고 그가 쓰던 침대에 알몸으로 눕던 것이나 그의 정액이 묻은 복숭아를 먹은 것이나 또 자신-자신의 정액이 묻은 복숭아-을 먹는 올리버를 보는 엘리오가 충만한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나. 나를 잊지 말아요. 기억해줘요.
이탈리아 어느 해변가에 사는 엘리오, 매해 여름마다 집에 손님이 찾아온다. 아버지의 원고 편집을 돕는 손님이다. 손님이 올 때마다 엘리오는 자신의 방을 내주며 마을을 구경시켜주기도 하고 가족과 식사를 같이 하기도 한다. 매해 있는 연례행사 같은 손님이지만, 이번에 도착한 여름 손님 올리버는 그 이상으로 엘리오 눈에 들어왔다. * 콜미바이유어네임. 영화로
by
오세준 에디터
2020.01.10
작품기고
The Artist
[스누피의 그림정원] Teddy Bear Rises
오늘 당신은 후회가 없었나요?
하고 싶은 말은 해야 돼 안 그러면 정말 병이 돼 묻어두고 숨기려 해도 결국 드러나게 돼 있어 어떤 말들은 꼭 해야 돼 안 그러면 정말 후회해 솔직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 Teddy Bear Rises, 우효(Oohyo) - * * 오늘 당신은 후회가 없었나요?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나요?
by
전예연 에디터
2020.0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겨울에 풀어보는 여름 이야기, 초여름을 닮은 "보희와 녹양" [영화]
이 영화는 초여름을 닮았다. 한 겨울, 한껏 추워진 날씨에 여름의 정취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영화다.
초여름을 닮은 성장 영화 <보희와 녹양> 2019년. 지난 한 해 스크린에서 나를 사로잡은 서사는 '청소년'이었다. <벌새>와 <메기>를 필두로 여성 감독이 큰 강세를 보인 작년의 영화들 중에서도 특히, '어린 여자 아이'와 그들의 이야기는 유독 나의 관심을 끌었다. <미성년>, <영하의 바람>, <우리집> 같은 영화들을 주의깊게 보곤 했다. 특히 <영하
by
한나라 에디터
2020.01.03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자기 자신'이 되고 싶었다. 연극 "후회하는 자들"
그들이 진정으로 되고 싶었던 것은,
[Review] 후회하는 자들 "그들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그저 '자기 자신'이 되고 싶었다." 극단 산수유 제공(사진_이은경) 그들이 진정으로 되고 싶었던 것은, 본 연극의 주인공들은 생물학적으로 남성으로 태어난 '올란도', '미카엘'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성전환 수술을 한 점과 그 이후, 다시 본래의 성으로 돌아온다는 점이다. 실화 인터뷰를 바탕으로
by
고혜원 에디터
2019.1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신만의 서사를 가진 존재들에 대하여 [도서]
난파된 우주선 오르카호에 숨겨져 있는 '서사'를 찾아서
당신은 자신만의 서사를 지닌 존재입니까? 생명과 사물을 구분 짓는 차이점은 무엇일까? 여러 차이점이 당연히 존재할 터지만, 나는 <기파> 소설을 읽고 ‘서사’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를 꼽게 되었다. 사람이라면 태어난 뒤 자신만의 서사, 즉 이야기를 갖게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물건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지성을 가지지 않았기에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자신을 위한 여백의 시간 ; 바람이 지나간 자리 [시각예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호흡하기
광주시립미술관 소장품전 ‘바람이 지나간 자리’는 사회의 시스템 속에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조차 망각해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전시다. 자신을 둘러싼 시간, 기억, 공간에 대한 환기, 감정이나 관계의 보살핌과 함께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틈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항상 잠이 들려 할 때 심연의 밑바닥에서 떠오른다. 이제는 의식이 깨어있을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03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싶다면,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렸던 책의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76세가 되어서야 그림을 제대로 그리기 시작하고 죽기 직전까지 1600여점의 그림을 남겼다고 한다.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그림을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다. 그녀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어린 시절, 그녀의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종종 도화지 한 장을 주며
by
송도영 에디터
2019.11.2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