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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백인 힙합의 시작 - 8 Mile (1) [영화]
영화 속 힙합의 역사부터 에미넴의 일대기까지
영화 <8 Mile>은 백인 래퍼 B. Rabbit이 수많은 역경과 시련을 딛고, 흑인들이 주도하는 힙합 문화 속에서 스스로를 증명해 내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힙합(Hip Hop)’이란 무엇일까? 어원적으로 hip은 ‘엉덩이’, hop은 ‘뛰다, 달리다’를 뜻한다. 합쳐보면 ‘엉덩이를 움직인다’, 즉 ‘몸을 흔들며 살아 움직인다’는 의미가 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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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에디터
2025.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00살이 되어도 영화제에 갈래, 부산으로!
온 세상천지가 영화였던 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나에겐 3번째인 부국제에 대한 회고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마음에는 정량이란 게 없다고 믿기에 얼마큼 좋아한다고 정의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 나를 보면 세대를 불문하고 여러 사람들이 나도 그럴 때가 있었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내 또래의 영화과 졸업생, 영화관 매니저님, 나이 지긋이 드신 영화 DVD 가게 사장님, 그리고 영화를 많이 봤었던 사람들이다. 나는 그 말속에 그렇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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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에디터
2025.10.0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풍선껌으로부터 탈출하기, 밴드 스키틀즈(Skittles)
사실 줌머게이즈는 음악 장르라기보단 하나의 문화현상에 가깝다. 현대 사회는 분류하고,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덕분에 점점 얼어붙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굉장히 감정적이다. 언제나처럼 과도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갈수록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디에도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 두꺼운 이불을 덮고 소리쳐본 경험이 있는가. 슈게이즈가 선사하는 노이즈의 파도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불이 되기 충분하다. ‘왜 지금, 슈게이즈인가?’라고 묻는다면, 시대가 슈게이즈를 부른 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980년대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 슈게이즈(Shoegaze)는 노이즈에 잠식된 사운드만큼이나 항상 주류 아래에 있었던 음악이다. 장르의 전성기를 이끈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의 Loveless(1991) 시절도 차트와는 거리가 멀었으니 말 다 했다. 하지만 필자는 언제나 슈게이즈를 ‘고래의 숨쉬기’와 같은 음악이라 생각해왔
by
임지우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어나는 영적 세계, 힐마 아프 클린트 [미술/전시]
힐마 아프 클린트의 국내 첫 전시가 열렸다
얼마 전, 부산을 잠시 다녀왔다. 따로 구체적인 계획 없이 떠났던 길이라 돌아오는 날의 일정 또한 텅 비어있었다. 서울까지 다시 먼 길을 떠나야 하니 그냥 바로 올라갈까, 어디라도 들렸다 갈까, 고민을 하며 인스타그램을 킨 순간 내 눈을 한 게시물이 사로잡았다. 누군가가 평소 내가 좋아하던 작가의 전시회 그림을 올린 것이다. 해외에 가서 올린 걸까? 설마
by
김유라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Fujii Kaze - Prema, 영어로 부른 숭고한 사랑의 노래 [음악]
후지이 카제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말은 분명하다. 언어와 국적을 넘어, 사랑은 결국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라는 것이다.
후지이 카제는 일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로, 재즈와 알앤비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재즈 피아노를 배우며 자란 그는 재즈의 화성과 즉흥적 감각을 흡수해 알앤비와 팝의 색채를 덧입히며 자신만의 음악을 완성해 갔다. 2020년 첫 앨범 [HELP EVER HURT NEVER]는 단순히 뛰어난 연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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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널 위한 사랑의 주문 - 창작 뮤지컬 쉐도우 [공연]
끝내 닿지 못한 부자를 위해 만든 해원의 장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역사적 사건이 있다. 바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이야기다. 이 사건이 유독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아버지가 아들을 가뒀다는 점 때문이다. 뮤지컬 <쉐도우>는 이 역사적 비극의 그림자를 새롭게 비춘다. '만약 뒤주가 타임머신이었다면?'이라는 신선한 상상에서 출발해 과거와 현재,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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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10.03
리뷰
공연
[리뷰] 부서지지 않는 벽, 멈춰지지 않는 발걸음 - 서울세계무용축제 '휴스턴, 문제가 발생했다'
벽을 향해 달려나가는 쾌감,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무용수 여럿이 벽을 향해 걸어간다. 벽이 몸 앞으로 바싹 다가왔을 때 살짝 맞대어 보곤 했던 몸동작은 점차 커지고, 부딪히는 파열음은 거세진다. 멀리서 도움닫기를 하듯 점점 힘차게 벽을 향해 달려간다. 이어서 들려오는 둔탁한 소리로 미루어 보아 꽤나 아플 텐데도, 끊임없이 부딪힌다. 벽을 향해 달려가는 발걸음에는 말소리가 섞였다. "다시." "네가 뭔데!
by
원나루 에디터
2025.10.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잠깐 다른 시선을 장착하기, 부산 여행
일상에 고이지 않고 현실과 거리를 두고
오래간만에 국내 여행을 다녀왔다. 보고 싶은 전시가 있고, 숨 한 번 돌릴 시간이 필요해서 겸사겸사 부산으로 향했다. 요즘 부산이 해외 여행객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번화한 도시인데 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 여러모로 매력적인 곳이라고.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녀왔더니 아니나 다를까 앞으로도 뒤로도 외국인이 가득했다. 부산, 핫한 곳이었다. 첫 행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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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25.10.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쩔 수가 없다는 말을 거부하고 싶어서 [문화 전반]
또 나아갈 길에 대하여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B단조’ * 이 글은 영화 ‘어쩔수가 없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를 보았다. 영화 속 주인공 만수는 극 초반, “다 이루었다”라는 말을 내뱉는다. 두 아이, 넓은 집, 대형견 두 마리. 그 모습이 만수의 이상적인 삶인 듯 했다. 그러나 만수가 그 삶을 지키기 위해
by
유희수 에디터
2025.09.29
리뷰
도서
[Review] 사라져버린 안부 인사, 외로움의 함정 [도서]
현대 사회에서 개인과 공동체가 겪는 외로움들과 그 이유에 대하여
우리의 시대는 외로움이 가득차 있다. 도시의 대중교통과 길거리를 보면 모두 귀를 막고 휴대폰을 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물론 그들에게는 자기개발, 중요한 연락 등의 시간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게, 누군가가 말을 건내려는 용기의 시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남에게 관심을 쓰는 순간은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을 하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먼저 안부를
by
김은서 에디터
2025.09.29
리뷰
공연
[Review] 서울숲의 가을, 재즈가 말을 걸다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아론 팍스부터 스텔라장까지, 자연·음악·사람이 어우러진 페스티벌
음악 페스티벌을 향한 나의 오랜 사랑은 ‘재즈’라는 장르를 만나 더욱 깊어졌다. 정해진 악보를 넘어 연주자의 감정이 고스란히 선율이 되는 순간의 희열. 그 매력을 알기에 ‘서울숲재즈페스티벌(서재페)에 선뜻 참여하게 되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서재페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렸다. 나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던 토요일, 9월 20일의 서울숲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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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25.09.29
리뷰
공연
[Review] 성, 관계에 대하여 - 제 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Bad Spicy Sauce
매콤하게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
"Bad Spicy Sauce", 듣기만 해도 몸에는 아주 안 좋고 맛은 아주 좋을 것 같은 이 소스. 9월 10일에 개막한 제 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에서 국내 복합예술단체 SAL이 지난해에 이어 선보이는 "색정만리"의 두번째 작품에 붙은 이름이다. 시리즈의 이름마저 색정만리라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공연은 성과 관계에 대해 아주 직
by
윤희수 에디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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