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그녀가 내게로 와 빛이 되었다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공연]
"그대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언제까지나 밝고 평화롭기를, 기쁨과 행복의 순간에 그대 위에 축복이 넘치기를!"
내가 매일 상상하던 여인을 만났습니다. 모두가 내 곁을 떠나 외롭게 남겨두었다는 생각이 들 때 그녀가 제 삶에 찾아왔습니다. 우연처럼 만난 그녀와 함께한 시간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나는 그녀의 눈물과 웃음을 모두 보았습니다. 무엇이 그녀를 그리 슬피 울게 했을까요? 무엇이 크게 웃게 했을까요? 나는 몽상가입니다. 환히 빛나던 그녀의 아름다움이 나의 밤을
by
정서영 에디터
2023.06.21
리뷰
공연
[Review] 절대 나와 사랑에 빠지지 말아주세요!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널 사랑하지 않아, 너도 알고 있겠지만..
군중을 떠돌며 고독을 느끼는 한 남자가 위험에 처한 한 여자를 마주하게 되고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4번의 백야가 지나갈 동안 그들은 4번의 만남을 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데... # 절대 나와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고 약속해 주세요! 쉽게 사랑하기가 너무 어려운 세상이다.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고 살아가기엔 이미 우리의 경험치가 말해주고 있다.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20
리뷰
공연
[Review] 네 번의 백야가 남긴 것들, ‘하얀 밤, 그리고... 까만 아침’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공연]
어느 몽상가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의미를 되짚다
올 초여름 문래동 주말극장에서 열린 ‘제1회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은 연출가들이 다양한 예술팀을 만나고 서로 교류하는 장을 만들고자 개최되었다. 극단 솥귀는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백야>를 연출의 생각과 색깔로 극본/각색한 작품 <하얀 밤, 그리고... 까만 아침>을 선보였다. 어느 몽상가의 이야기 작품의 주인공은 줄곧 혼자 지내온 인물로, 현
by
송진희 에디터
2023.06.19
리뷰
공연
[Review] 음울한 몽상가를 덮은 하얀 밤, 연극 '하얀 밤, 그리고…까만 아침'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찰나의 영원성
1. 음울한 몽상가를 덮은 하얀 밤 도시의 밤하늘 아래에서 목구멍 깊은 곳부터 들끓는 경멸감에 괴로워해 본 적이 있는가? 역겨움을 참을 수 없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마구 욕설을 퍼붓고 싶은 충동을 느껴본 적은? 젊은 사람이라면, 아니 젊음을 간직하고 있다고 믿는 이라면, 하다못해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믿는 이라면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다고 말할 수 없을
by
이승주 에디터
2023.06.15
작품기고
The Artist
[풀잎잡화점] 샛별
우연히 발견한 행운
[illust by 김민지] 행운을 발견한 적이 있나요? 금성과 달이 나란히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by
김민지 에디터
2023.06.13
리뷰
도서
[Review] 오늘 밤 파리로 떠나다,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낮보다 아름다운 밤의 미술관으로
불확실하고 고뇌로 가득한 하루들 사이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그림을 그려낸 화가들의 명작을 만나고 싶다면 조용히 미드나잇 뮤지엄의 문을 두드려보길 바란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 “낮보다 아름다운 밤의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저자 박송이는 12년간 파리에 있으면서 직접 방문한 가장 인상적인 미술관을 소개한다.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인
by
한승하 에디터
2023.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여름 밤의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에무시네마 별빛영화제 [영화]
루프탑에서 즐기는 감성 가득한 영화들
경복궁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거리에 복합문화공간 에무가 있다. 조금 외진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다양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북카페, 공연장, 미술관 등이 마련되어 있어 비교적 작은 시설임에도 마니아층이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그중에서도 에무시네마를 즐겨 찾는 이들이 많다. 대형 영화에 밀려 힘쓰지 못하는 작은 영화들을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by
유다연 에디터
2023.05.30
리뷰
도서
[Review] 고요한 밤의 여정 -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세심한 안내를 따라 매일 밤 책장을 넘기며 작품 사이를 편안하게 거닐다 보면, 어느새 작품에 얽힌 각종 일화들부터 작가들의 특성, 다양한 화풍과 사조까지를 부담없이 향유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고요한 밤의 여정 낮의 생동감은 삶에 활기를 불어넣지만, 과할 정도의 자극 속에 하루를 보내고 난 뒤에는 때때로 부드러운 밤의 고요함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해야 하는 일들을 일단 잠시 보류해두고, 이불 속에 묻혀있는 동안인 이 시간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밀린 드라마나 유튜브를 몰아볼 수도 있겠고, SNS로 그동안 뜸했던 친구들의 근황을 확인해볼 수도
by
황수빈 에디터
2023.05.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의 단잠을 비는 밤 [사람]
굿나잇 에브리원
누군가 내게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이 누구라 생각하는지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잠 못 자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누군가를 고민에 빠지게 해서,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누군가에게 많은 일을 줘서 등으로 사람의 숙면을 방해하는 것만큼 나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악몽수집가>라는 책을 읽었다. 귀여우면서 다소 요술적인 분위
by
박수진 에디터
2023.05.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밤섬은 사실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여기? [영화]
우리에게도 외계인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음을..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26
리뷰
도서
[Review] 그 어떤 낮을 기다리는 밤의 아름다움,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시차없는 파리 여행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유일한 버킷리스트는 일상을 벗어나 배낭만을 메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여행이다. 삶에 치이고 때로는 우울감에 잠식되며 수없이 담금질 당하는 동안에도 그 사소하지만 간절한 목표는 늘 가슴 속 한 편에 간직되어 있었다. 그러나 놀고먹는 대학생을 졸업하는 시점이 한 학기 밖에 남지 않은 지금까지도 유럽 땅을 밟아 보지 못한 것엔, 너무나도
by
유서인 에디터
2023.05.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 앞에서 찌질해지는 게 죄는 아니잖아 [영화]
⋯아닌 거 맞겠지?
그땐 왜 그랬을까. 조금 더 용기를 내볼 걸 그랬나. 아니지,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했나. 옛사랑 앞에서의 찌질한 기억이 자꾸만 떠올라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 씩씩 얼굴을 붉히며 남몰래 이불을 뻥뻥 차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적어도 필자에게는 많이 있다. 자랑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누구라도 사랑 앞에서는 찌질해질 수밖에
by
김선우 에디터
2023.05.1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