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오감으로 느끼고 생각하라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얻은 것 같았고, 전혀 연결고리가 없을 것만 같았던 분야들이 실은 수많은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얻은 것 같았고, 전혀 연결고리가 없을 것만 같았던 분야들이 실은 수많은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오감으로 보고 느끼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해당 미술관의 역사(설립 과정부터 발전 과정 등)와 작품들의 전시 방법 등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경제와
by
손수민 에디터
2025.02.19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서 비즈니스 배우기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도서]
예술과 전략
미술관에서 얻는 새로운 시각 미술과 비즈니스라는 두 영역은 얼핏 동떨어져 보이지만, 사실 그 사이에는 의외로 많은 접점이 있다. 예술이 주는 감동과 영감은 기업의 전략과 운영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통 미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할 때는 작품 그 자체의 자산적 가치를 논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그런 방식으로 제작된 책들을 읽어왔는데, 이 책은 색
by
이수진 에디터
2025.02.19
리뷰
전시
[Review] 한 장의 사진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나? - 퓰리처상 사진전
정지된 이미지를 통해 이야기하는 보도사진의 정수를 만나다.
사진이 처음 발명되었을 때, 사진은 그야말로 혁신이었다. 우리가 보는 것 - 어떤 사물, 장면 혹은 사람 - 을 열심히 따라 그린 그림과 달리 눈에 보이는 것 그대로를 재현해 냈다. 순간을 정확히 포착할 수 있다는 특징은 더 빠르게,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이었다. 덕분에 사진은 시의성과 객관성, 사실이 중요한 보도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보도의
by
강윤화 에디터
2025.02.18
리뷰
전시
[Review] 1/500초로 세상을 바꾸다 - 전시 '퓰리처상 사진전'
삶은 지속되고 우리는 사진을 찍는다
["정지된 순간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어요, 시간이 정지된 그 순간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죠"] - 캐롤 구지 순간은 영원할 것이란 착각 때문일까. 사진을 찍는 것도, 누군가 찍은 사진을 보는 것도 좋아하게 된 것은. 폐가 터질 것처럼 웃어댔던 순간도, 더할 나위 없이 반짝이게 행복했던 순간도. 그 순간 느꼈던 햇살의 온도와 공기의 냄새까지 사진을 볼 때마
by
박주연 에디터
2025.02.16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의 스토리가 주는 경영학적인 의미의 원형들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도서]
전세계의 20개 미술관 각각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고 그로부터 경영학적 의미를 도출해내고 있기 때문에, 인문학과 경영학, 그리고 예술 간의 교차된 시선을 들여다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필자는 사실 예술작품을 시각적으로 보는 것보다는 음악적으로 듣는 것을 좋아하고, 사실 미술관보다는 공연장을 더 좋아한다(공연에도 시각적 요소가 제외되어 있다고는 할 수 없을만큼 그것이 중요하게 여겨지긴 하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미술관을 극장보다 덜 좋아하는 걸까? 그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다. 나는 (혹은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백남준, 예언자는 앞이 아닌 안을 본다 [미술/전시]
다큐와 전시로 만난 백남준, 악필의 혁명가
백남준, 유명하다는 사실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예술가이다. 부산현대미술관에 백남준 전시가 열려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 냈다. 토요일에 집에서 다큐멘터리를 보고, 일요일에 부모님과 함께 전시장을 찾았다. 부산현대미술관과 백남준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백남준, 백남준, 그리고 백남준》 그리고 어멘다 킴 감독의
by
정혜린 에디터
2025.02.13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이끄는 비즈니스의 항해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도서]
예술과 경영, 학문의 경계를 넘어 삶 속으로
경영이 바다를 항해하는 중인 배라면, 예술은 그 방향키일지도 모른다. 어찌 보면 예술과 경영은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양극단의 분야로 보인다. 그러나 경영 역시 결국에는 결정권자인 '사람'이 하는 일. 기업의 일부가 AI와 로봇으로 대체된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뱃머리의 CEO와 배를 구성하는 모든 임직원이 하나의 도착점을 향해 항해하는 것이 경영이다. 그러니
by
김효주 에디터
2025.02.13
리뷰
전시
[Review] 누군가는 쏘았고, 누군가는 찍었다 - 퓰리처상 사진전
Shooting the Heart, Shooting the Pulitzer
사진: Alamy Stock Photo Shooting. 각기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진 쇳덩이의 트리거가 당겨지는 순간 그 반대편에 놓인 누군가의 시간은 그대로 멈추어 박제된다. 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돌아볼 수 없는 사람.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저 건너편에서는 귀를 울리는 파열음이 여기저기서 솟아나고 있다. 퓰리처상은 그런 시간들 속에서 우리가 특히 잊지
by
김민정 에디터
2025.02.12
리뷰
도서
[Review] 예술과 경영의 만남, 일맥상통하는 철학에 관하여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미술과 경영 모두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프란체스코 하예즈의 ‘키스’ 덕분에 얀칼슨 사장이 취임하기 직전 해에 8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 했던 SAS는 불과 1년 만에 7100만 달려 흑자라는 엄청난 반전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MOT는 서비스 제공자가 고객에게 서비스 품질을 보여 줄 수 있는 극히 짧은 시간이지만, 자사에 대한 고객의 인상을 좌우하는 극히 중요한 순간인 것입니다. …
by
김지민 에디터
2025.02.12
리뷰
전시
[Review] 한 컷에 담아내는 지금 이 순간, 여기 - 퓰리처상 사진전
정지된 순간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어요. 시간이 정지된 그 순간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죠. - 캐롤 구지
당신에게 사진이란 무엇인가? 사실 사진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았다. 과거 우리나라에 사진기가 처음 등장했을 시에는, 사진을 찍으면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 때문에 사진기가 영혼을 빼앗아간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모두가 카메라가 장착된 휴대폰을 들고 다니는 현재, 우리에게 사진이란 아주 가벼운 이미지이다. 당장의 아주 작고 사소한 순간을 기록하
by
양예지 에디터
2025.02.12
리뷰
전시
[Review] 앞으로 살아갈 이들에게 보내는 당부 - 퓰리처상 사진전
찰나는 장면이 되고 장면은 영원이 된다
늘어지는 주말 오전, 침대에서 나오기 싫어 핸드폰만 연신 뒤적거리다 엄마의 바뀐 프로필 사진을 누른다. 엄마는 꼭 행복한 순간에 카메라를 든다. 이를테면 아빠와 집 근처 호수공원을 산책하다 찍은 꽃 사진이라든가, 내가 동네 빵집에서 사 온 본인의 생일 케이크, 명절날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 이 사진들은 엄마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된다. 평소 사진을
by
백소현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베이징도 예술합니다 - 에필로그 [공간]
산다,는 오만이 만들어낸 일상에 덧난 예술
2024년의 늦여름부터 2025년의 초입까지 예술구역 두 곳과 미술관 여섯 곳을 직접 다녀오고, 중국이 좋아하는 숫자 6(liù) 편의 글을 남겼다. 그 첫 시작이었던 ‘798예술구’편에서 나는 ‘기약은 있어도 명백한 '거주함'’이라는 표현을 쓸 만큼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믿었다. 인생의 60분의 1정도를 아무 연고 없는 곳에서 지낸 것을 두고 스쳐 지나
by
임지영 에디터
2025.02.10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