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모든 결과는 서로 이어져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생각보다 더더욱,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북극의 빙하가 곧 사라질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이 더 이상 아무런 감흥을 자아내지 않는 씁쓸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 우리는 오늘도 살기 위해 더 많은 온실가스들을 방출하고 있다. 책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는 궁극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급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과
by
김규리 에디터
2021.07.25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한 이야기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보다 과학적으로 파헤쳐 보는 지구온난화
이미 97%가 넘는 과학자들이 산업혁명 이후 지구온난화는 인류의 지나친 화석연료 사용 때문에 초래된 일임에 동의하고 있다.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는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기후변화를 바라본다. 왜 97%의 과학자가 저 가설에 동의를 했는지, 나머지 3%는 왜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나름 삐딱한 과학자라 자부하는 김백민 작가는 왜
by
이소희 에디터
2021.07.24
리뷰
도서
[Review]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해 알아야할 것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지구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가장 쉬운 기후 수업
2018년의 여름을 기억한다. 평소 추위는 많이 타도 더위는 타지 않아 여름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에도 여름이구나, 여름은 당연히 덥지, 무감하게 넘기고는 했었는데, 그해 여름은 더웠다. 너무 더웠다. 한낮에 점심을 사 먹으려고 밖을 나섰는데 햇볕이 뜨겁다 못해 따가웠고 아팠다. 그런 더위는 기억하기로는 처음이었다. 얼마나 인상적이었는지 벌써 삼 년
by
김민혜 에디터
2021.07.23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았다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우리는 늘 답을 찾았다.
아, 덥다! 이게 날씨냐!! 오늘도 외치는 한 마디. 35도를 돌파하는 순간의 외침이다. 요즘 날씨가 여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덥다. 모름지기 여름이라면 더운 것이 맞지만, 이건 더워도 너무 덥다. 이제 7월 말을 향해 가는 날씨인데 8월은 또 얼마나 더울지, 어떻게 견딜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더운 것도 더운 건데 비 오는 꼴을 보아하니
by
김상현 에디터
2021.07.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대답해드립니다.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내 지인들에게 나에 관해 궁금한 점을 질문으로 받고, 이 글에 쓸만한 질문을 옮겨 심도있게 답변하고자 한다.
살다 보면 누구나 자기소개를 할 시간이 온다. 새 학기가 되었건,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건, 어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건, 나를 처음으로 드러내는 자리에 서 무방비 상태로 나를 조리 있게 설명해야 할 때가 누구나 한 번쯤은 찾아온다. 대략 30초 남짓밖에 하지 않지만 오히려 30분 같은 그 시간은 매해마다 반복적으로 겪고 있으면서도 매해 어렵고 또
by
이보현 에디터
2021.07.23
리뷰
도서
[Review] 아픈 지구와 만난 지금, 지구가 아픈 이유 찾기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아픈지구를 위해 우리는 날씨 역사를 알아야 한다.
2021년 7월. 엄청난 무더위가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다. 무려 36도-37도에 이르는 온도이다. 2020년 6월-7월 여름에는 이러지 않았다. 하지만 작년 여름에는 엄청난 장마와 태풍으로 우리의 여름이 할퀴어졌다. 비와 태풍으로 피해 받았던 작년 여름도 엄청난 무더위를 뿜어내는 지금의 여름도 결코 예전 같지 않다. 우리의 지구는 현재 꽤 많이 아프다.
by
김요정 에디터
2021.07.22
리뷰
도서
[Review] 일상이 된 이상기후,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도서]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숨 막히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기온을 끌어올리는 열돔현상이 한국에도 찾아왔다. 자다가 더위에 깨는 날이 이어지고, 뉴스에서는 폭염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상기후는 이제 과학책에서만 보는 단어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 점점 더 큰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존재다. 이런 기후변화에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
by
도혜원 에디터
2021.07.21
리뷰
도서
[Review] 지구를 위한 공부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기업이 이 도서를 읽어주었으면
1 동남아에서나 보던 열대 과일이 자라나고, 춥기로 소문난 러시아보다도 더 추운 한국. 점점 녹아 내리는 남극과 북극, 예고 없이 내리는 소나기. 평소 여름에 에어컨을 손에 꼽을 만큼 잘 안 트는 우리집도, 뜨거운 열기를 견디지 못 해 이번 달에만 벌써 다섯 번을 넘게 켰다. 정말로 지구가 아파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이제 태어난 아이들은 100년 가
by
배지은 에디터
2021.07.21
리뷰
도서
[Review] 기후 수업 수강권 드립니다 -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도서]
우리를 위한, 지구를 위한 기후 수업 한 권
캐나다에서 체리 나무에 열린 체리가 이상 고온 탓에 몽땅 익어버리는 일이 있었다. 해변가에선 이상 고온으로 익어버려 폐사한 조개 수백 마리가 발견됐다. 북극에서는 빠른 속도로 빙하가 녹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동남아의 스콜을 연상시키는 비가 연신 내렸다. 이는 명백한 이상 기후 현상이다. 지구는 오래전부터 지구 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에 시달리고 있었으니
by
황시연 에디터
2021.07.20
리뷰
도서
[리뷰] 속시원한 해답을 원한다면?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도서]
지구의 기후변화를 둘러싼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는 그 기분
뼛속까지 문과의 길을 걸어온 내가 기회가 생기면 책으로 그리고 교양 수업으로 꼭 시도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지구 과학이다. 지구의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흥미롭고 경이롭다. 우리가 사는 이 행성이 어떻게 탄생했고 끝은 어디일지 수많은 고민거리를 던져준다. 45억 년을 살아온 지구가 걸어온 여정을 보면 다양한 변화를 겪어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중 세
by
임민하 에디터
2021.07.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런 세상에서 살아 있으니까, 더 사람답게 [드라마/예능]
욕망의 성질을 전환한 아포칼립스, 스위트홈 세계관에서 현재를 엿보다
사람의 속을 아는 것은 어렵고, 괴롭다. 스스로조차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졌는지 아는 데에는 적잖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한참을 고민해 겨우 ‘나는 이런 사람’이라며 자신을 알지 못했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듯해도, 그것은 금세 모순적인 순간의 행동이 안도감을 뚫고 뛰쳐나옴과 동시에 물거품이 된다. 진정으로 제 속을 다 아는 사람이 정말 존재할 것인지에
by
정소미 에디터
2021.07.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지구를 위한 '착한 공부'를 시작하다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 지구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가장 쉬운 기후 수업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06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