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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독립영화의 한 장면처럼 내용이 펼쳐지는 시
시집마다 분위기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 다른데, 이 시집에서는 그리움이나 외로움 같은 감정들이 잘 보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던 누군가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진솔하게 느껴지는 시라고 생각해 이 시가 가장 마음에 남아 골라 보았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관점도 다릅니다. 그래서 시집을 보면 시인의 진솔한 시각을 엿볼 수 있어 항상 흥미롭습니다. 이번 시집은 박규현 시인의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 속 '재설' 이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시집마다 분위기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 다른데, 이 시집에서는 그리움이나 외로움 같은 감정들이 잘
by
김성연 에디터
2024.02.2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비디오 에세이 001 : 초록을 넘어
비디오 에세이 [초록을 넘어]는 1955년 개봉한 한국 반공 영화, 빨치산 이야기를 담은 영화 "피아골"과 2012년에 첫 선을 보인 소설 원작 영화 "헝거 게임" 간의 공통점을 제시한다.
[초록을 넘어] 2023 One channel color, Sound 04M 08S 전부 다 흑백인 영화에서 유일하게 눈에 보이는 색은 초록이다. 그 초록색을 가만히 보다가 다른 영화 하나가 생각한다. 헝거게임 두 영화는 세 가지 공통점을 가진다. * <피아골> (1955, 이강천), 한국영상자료원 제공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게리 로스, 2012
by
한승민 에디터
2024.02.26
작품기고
The Artist
[세모눈 고양이] 핫 둘, 핫 둘
운동해서 건강 챙겨요!
세모눈 고양이는 요즘 요가에 푹 빠졌는데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운동하세요?
by
한대성 에디터
2024.02.26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오리 한 마리와 매트리스, 홀로 남은 자취방
어느 현대인이 푹신한 매트리스로 변모하는 행위
이OO님 안녕하십니까? □□구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귀하께서 사용하실 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 △△로.. 자취를 시작했다. 전입신고를 했던 날은 눈이 내렸고, 그 눈은 삶의 터전이 완전히 옮겨졌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나는 인제야 혼자가 되어 자취방에 덩그러니 놓였다. 새로 산 매트리스에 몇 번이고 온 몸을 던지며 낮은 천장을 바라봤다
by
이유빈 에디터
2024.02.2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끄적임, 완결을 위한 시작
큰 것이 완성되는 과정은 결국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됩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히는, 잘 못 해서 두려움이 크기에 시도를 하지 못 하는 편이다. 텍스트와 활자는 꽤나 가깝게 여기는 사람이지만, 선과 면은 참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 그러던 어느 날,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의 SNS에서 그림을 잘 못 그려 그리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빈 종이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남기신 짧은 글
by
정하림 에디터
2024.02.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온전한 무해란 없을지라도 - 영화 '괴물'
얼마나 큰 격변이 있어야 세상은 순수함을 회복할 수 있을까. 이미 불가능해져 버린 일일 수 있겠으나, 이런 이야기가 계속 생겨난다는 것이 아리도록 기쁘다. 태초의 정수를, 그 순수한 비밀을 엿보는 이야기가 계속 피어났으면 좋겠다.
왜 지금 알았을까 후회하는 작품이 있다. 이내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안심하는 작품도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은 자기 책망과 칭찬이 동시에 교차하게 한 영화다. 이런 세상이 꾸준히 그려진다는 안도감이, 어느 한구석에 영원히 남아있다는 기쁨이 떠오르게 하는 영상물. 그걸 스쳐 간 눈은 이전과는 똑같이 세상을 바라보기 힘들지 않을까. *
by
정해영 에디터
2024.02.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소한 것들이 합해져서 하나의 삶을 이루었다
막달레나 세탁소에서 상처받은 여성과 소녀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어쩌면 회전문과 같을지도 모른다. 12월 중 가장 기대되는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날은 화려한 트리와 선물로 이루어진 설레는 순간들도 있지만, 문을 밀고 나간 밖의 세상은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다. 우리는 그동안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고 즐기는 것과 동시에 그 문밖에서 사는 이들을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클레어 키건의 작품 <이처럼 사소한
by
이지혜 에디터
2024.02.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날카로운 공포가 선사할 충격적 즐거움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2.1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길티 플레저에 관한 용감한 고백 - ‘다이어트, 배달 음식, 트위터’ 박미소 작가
길티 플레저와 같이 살기
1월 1일에 했던 수많은 다짐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춰가는 2월이다. 나의 의지력을 탓하다가도 그 의지력이 꺾이기 너무 쉬운 세상을 생각한다. 1분이 채 되지 않는 쇼트 영상은 가만히 누워서도 강렬한 자극을 얻게 해주고, 손가락을 몇 번 까딱거리면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집 앞에 도착하는 오늘날. 탐닉할 대상은 무궁무진하고 어딘가에 중독되기도 그만큼 쉬워
by
김소원 에디터
2024.02.1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시작이 반이라는데 그 시작이 어려울 때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제시한 '글을 시작하기 위한 노하우'를 작성했습니다.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 것도 좋아한다. 지금뿐만 아니라 몇 년 뒤에도 여전히 글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눈 감고도 상상할 수 있다. 조금 더 욕심을 내어 보자면,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번듯한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게 곧 글쓰기가 즐겁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무언가
by
안세림 에디터
2024.02.17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풀어내다
속박이 아닌 우리의 견고한 끈으로
[illust by 에버닌] 언제까지고 네게 묶여 그 발걸음만 붙잡는 존재일 순 없으니.
by
이상아 에디터
2024.02.16
문화소식
도서
[도서]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공포가 문학적일 수 있음을 보여 준 천재 작가의 완벽한 컬렉션
날카로운 공포가 선사할 충격적 즐거움 공포가 문학적일 수 있음을 보여 준 천재 작가의 완벽한 컬렉션 2019년 셜리 잭슨상 수상작이자, 2020년 월드 판타지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으며, 미국 사변소설계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브라이언 에븐슨의 단편 소설집이다. 이 책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에는 수상작 [세상의 매듭을 풀기 위한 노래]를 비롯해 환상과
by
박형주 에디터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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