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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꿈꾸는 자는 죽지 않는다, 디오: 헤비메탈의 영원한 클래식 [음악]
락앤롤 손동작 모양의 기원, 헤비메탈 보컬이자 작곡가 '디오'에 관하여
락앤롤! 하면 떠오르는 손 모양이 있다. 흔히 악마의 뿔을 상징한다고 알려진 손 모양- 검지와 약지를 펴고 나머지 손가락을 구부린 손 모양이다. 이것을 처음 만들고 공연에서 상징으로 사용한 뮤지션이 있었다. 이 손가락 모양의 기원을 만든 헤비메탈 씬의 전설, “로니 제임스 디오(Ronnie James Dio”이다. <디오: 꿈꾸는 자는 죽지 않는다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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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연 에디터
2022.08.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름의 끝자락에서 나의 정원을 상상하다. [미술/전시]
티보 에렘 일러스트레이션 전: 꿈의 화원
세차게 내리던 비가 그쳤다. 입추가 지났지만 후덥지근하게 몸을 달구는 햇빛 아래를 걸어 갤러리에 도착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식물이 가득한 정원에서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한다. Thibaud Hérem - Le Jardin fantôme 한남동에 위치한 알부스 갤러리에서는 현재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티보 에렘의 원화 전시를 진행 중이다.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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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비 에디터
2022.08.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여름엔 더욱 뜨거운 열기로 [공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코로나로 인해 3년간 감감무소식이던 페스티벌들이 하나둘씩 고개를 내밀고 있다. 펜타포트 락페스티벌도 그중 하나다.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겠다는 마음으로 지난주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3일 내내 모두 즐기고 돌아왔다. 학창 시절에 음반을 재생하고 또 재생했던 영국 인디밴드 뱀파이어 위켄드(Vampire Weekend)가 토요일 헤드 라이너로 온다는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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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 에디터
2022.08.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장 '쿨'한 밴드, 스트록스 [음악]
무심한 듯 멋진, 밴드 스트록스의 음악
이번 여름은 유독 습하고 덥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는 올 여름이 너무나도 힘들다. 체감상 6월부터 30도를 넘는 습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이제 더위에 질려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몸을 짓누르는 더위 때문에 시원한 노래들에 자주 손이 간다. 올 여름에 가장 많이 들은 밴드는 스트록스다. 아마 8월에도 스트록스가 이 자리를 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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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2022.08.08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음악의 확장, 증폭, 팽창 - 여우락 페스티벌 '너나 : 음양'
재즈와 음악에 대한 지평의 확장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로, 한국 음악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동시대성을 보여주고자 기획된 음악 축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2022 여우락 페스티벌은 '확장' '증폭 '팽창'을 키워드로 총 12편의 공연을 선보였다. <너나 : 음양>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재즈 빅밴드 지혜리 오케스트라의 17인조 재즈 빅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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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2022.07.30
리뷰
PRESS
[PRESS] 그 많던 음악과 공연은 다 어디로 갔을까? - 굿바이 에반스라운지
9년간 수많은 뮤지션의 무대로 활약했던 에반스라운지. 그 마지막을 지키기 위해 공연을 사랑하는 덕후들이 모였다. 바로 ‘굿바이 에반스라운지’. 이들은 동명의 인터뷰집인 ‘굿바이 에반스라운지’는 12명의 관계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홍대 앞 음악과 공연 그리고 문화를 조명했다.
그 많던 음악과 공연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영화 <플립>에서 소녀 줄리는 어려서부터 추억을 함께해 온 플라타너스 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처하자 나무를 지키기 위해 가지 위에 올라가 내려오지 않는다. 홍대 음악, 공연씬은 많은 사람들과 한국 대중음악에 있어 플립의 나무처럼 많은 추억을 주고 뿌리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홍대 공연씬이라는 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by
신동하 에디터
2022.07.30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음악, 우리 예술가들의 창조적 에너지 - 2022 여우락 페스티벌
응집되어 있던 창조적 에너지를 폭발시키다.
지난주, 국립극장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인 ‘여우락 페스티벌’을 관람할 기회가 있었다. 올해 여우락 페스티벌은 23일간 국립극장의 달오름극장, 하늘극장, 문화광장에서 12편의 공연을 선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여러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우락 Extension>을 관람했다. ‘여우락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 있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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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에디터
2022.07.30
리뷰
공연
[Review] 응축된 음악적 에너지가 발산되다! - 2022 여우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기대되는 크로스오버 !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2022 <여우락 페스티벌>이 ‘확장, 증폭, 팽창’을 키워드로 12편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융합을 시도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우재는 다음과 같이 축제를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움직임을 추구해나가는 예술가들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와 응축된 에너지가 발산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by
윤민주 에디터
2022.07.30
리뷰
공연
[Review] 국악을 팔레트 삼아 선율을 그리다 - 여우락 페스티벌
여름, 우리의 악기
케이팝(K-POP)에는 열광하지만 진정한 K-음악인, 국악은 어려워하는 이유가 뭘까. 지인 A에게 물어봤다. ‘그야, 국악하면 엄중한 궁중악이 먼저 떠오르니까. 편하게 즐기기는 좀 부담스럽지 않나.’ 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이날치는 어때?” “그건 좋던데.” “이날치 국악밴드야.” “아 그래?” “이날치는 왜 좋아해?” “그냥, 노래도 좋고 힙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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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에디터
2022.07.29
리뷰
공연
[Review] 하나의 생물 속 장기들처럼 음양을 연주하다 - 2022 여우락 페스티벌
모던 재즈 오케스트라가 동양의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방법
지난 7월 한달의 기간 동안 국립극장에서는 <2022 여우락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인 여우락 페스티벌은 장르 불문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여 각자의 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매김해왔는데, 그 중에서도 필자가 관람하고 온 ‘지혜리 오케스트라’의 <너나: 음양>은 그러한 어우러짐을 가감 없이 보여준 무대였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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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온 에디터
2022.07.29
리뷰
공연
[Review] 틀을 깨고 확장시키다. 뜨거운 여름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 '2022 여우락 페스티벌'
서로 다른 악기와 사람이 모여 하나를 이루던 그날 오후 여름 상반된 장르라고만 생각했던 음악이 어울렸던 이유는 아마 축제에 있던 모든 사람이 '음악'과 '예술' 그 자체를 즐기고 있었기 때문 아닐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2022 여우락 페스티벌. 7월 22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진행되는 '2022 여우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로, 강렬한 포스터 이미지와 어울리는 강한 울림이 있는 제목이었다. 페스티벌 참가자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공연인 만큼 다양한 아티스트분들이 함께하였으며 지난 기수에 이어
by
박지선 에디터
2022.07.29
리뷰
공연
[Review] 소란스러우면서 신명나게, 재즈와 국악의 만남 - '너나:음양' 지혜리 오케스트라: 여우락 페스티벌
2022 <여우락 페스티벌>에서 만끽한 한여름의 음악
재즈의 세계는 방대하다. 방송국 PD였을 때 라디오 프로그램 소재로 다뤄보고자 했으나, 그 방대한 세계에 겁이 나 한 발짝 물러섰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여전히 가까워지고 싶은 ‘재즈’는 많은 사람이 사랑하고,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가까워지고 싶지만 아직도 먼 그대, “재즈"를 라이브로 향유할 기회가 생겨 기쁜 마음에 공연장을 찾았다. 엉뚱하
by
민지연 에디터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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