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창작자에게 좋은 문화란
좋은 문화란 무엇인가
예전엔 밥을 먹을 때 텔레비전을 틀어놨었다. 딱히 방송에 집중하는 건 아니고, 적적하지 않을 정도의 소리가 들리는 걸 좋아했다. 이젠 텔레비전의 역할이 유튜브로 바뀌었다. 밥을 다 먹는 시간과 비슷한 길이의 영상을 틀어놓는다. 예능, 드라마, 혹은 영화를 이어보기도 한다. 유튜브는 16부작 드라마를 한화에 10분 내외로 요약하는 기적을 보여주었고 나 역시
by
이승현 에디터
2022.03.0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아무거나 만들어보자, 뭐든 상관없으니!" - 지역 문화콘텐츠 창작팀 화수분제작소
"살면서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지만, 여기서만큼은 누가 나한테 시키지 않는 일, 좋아하는 일들을 해보고 싶어요."
어느 날, 회사 직원분이 보드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 펀딩 사이트에서 펀딩도 한다고 했다. 어디서 뭘 하시는 거냐고 여쭤보니, ‘화수분제작소’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게 화수분제작소와의 첫 만남이었다. 처음에는 보드게임을 만드는 팀인가 생각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뷰집이 펀딩 사이트에 올라왔다. 더 시간이 지나고 나니 독서모
by
김소원 에디터
2022.02.2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2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세상을 열어 살아나가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지난 PART 1에 이어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 ⓒ박혜랑 *사진은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의 모습이며, 연기자 박혜랑이 손에 꼽는 가장 강렬한 순간이다. “창작자로 상상하고 매개자로 연결하고 향유자로 예술을 즐깁니다” 경계를 계속해서 넘나들면서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포트폴리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4
리뷰
공연
[Review] 전쟁 속에서 부를 축적하는 법, 신신방 [공연]
전쟁의 기쁨과 슬픔
돈을 벌기 시작하며 이전과 다르게 이런 생각을 자주 한다. 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에 돈이 따라올 줄 알았는데, 어느새 돈이 나를 쫓는 건지 내가 돈을 쫓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생각. 하고 싶어서 시작했던 마음보다 현실적인 숫자에 더 마음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웃으며 씁쓸히 넘기고 싶지만 꿈 생각으로만 머리가 가득 찼던 때가 그리워지기도 한다. 직
by
차소연 에디터
2022.02.24
리뷰
PRESS
[PRESS] 이제 '우리'의 실험을 시작한다 - 뮤지컬 '더모먼트'
자기동일성의 문제, 그리고 운명의 개척
※ 본 글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CAST 원종환, 주민진, 신재범 | “남우야. 저기 하늘의 별은 몇 천년 몇 억년 전에 빛났던 것을 우리가 보는 거잖아.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알아?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거야. 우리는 시간이 흐른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와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 거야. 마치 운명처럼” 이 내레이션으로 극이 시작된다.
by
김소정 에디터
2022.02.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음의 비망록 -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장면들' 2편 [도서/문학]
한국 언론사(史)의 표상인 손석희 앵커의 장면들.
* 1편은 해당 링크를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정신(鼎新), 시대정신 “내가 내세운 보도의 네가지 원칙, 즉 ‘사실, 공정, 균형, 품위’ 중의 마지막 것, ‘품위’에 맞는가를 떠올려보니 답이 잘 나오질 않았다.” 『장면들』, 2021, 창비, 124면. “그렇게 해서 새해 벽두부터 다시 숨 가쁜 ‘게이트 정국’이 시작된 것이었다. 그런데 바로
by
윤하정 에디터
2022.01.31
리뷰
PRESS
[PRESS] 시간을 넘어 운명마저 넘어서는 선택의 그 순간, 뮤지컬 '더모먼트'
세 남자는 운명을 바꾸고 산장을 무사히 떠날 수 있을까?
2020년 2월, 눈 내리는 겨울.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던 ‘남우’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 온 연인이자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지혜’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을 통보받는다. 헤어지거나 싸워도 꼭 다시 만나기로 한 2월 29일, 남우는 지혜에게 늘 만나던 산장에서 보자는 메시지를 남기고 그곳으로 향한다. 그러나 지혜를 만나기를 기대하고 도착한 산장에서는 한
by
김소정 에디터
2022.0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음의 비망록-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장면들' 1편 [도서/문학]
한국 언론사(史)의 상징인 손석희 앵커의 기록들.
검정 양말이 눈에 띄었다. 장목의 그것이 조금 흘러내려 주름이 잡힌 것을 보아하니 중력에 단련되다 못해 익숙해진 고정 기능이 신축성에 압도되었으리라. 혹자의 양말을 유심히 지켜볼 일은 없거니와 스튜디오 데스크 위 가지런한 두 손이 가장 동적이라고 감각했기에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고 여타 사람들처럼 타인과 대화를 이어가는 그의 온전한 두 발이 아무런 막힘이나
by
윤하정 에디터
2022.0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창작물이라고 왜 말을 못 해 [문화 전반]
창작자를 위해 존재하는 저작권법, 문화콘텐츠는 잘 지켜지고 있을까?
회사에서 내가 그린 캐릭터가 카카오의 라이언보다 대박이 났다고 상상해보자. 인형으로도 팔리고, 만화로도 만들어지고, 세상 온갖 곳에 보이는데, 내게 주어지는 돈은 0원이라면 어떨까? 그저 지난달과 같은 액수의 월급만이 통장에 들어오는 이 상황은 지금 우리 주변의 창작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업무상 저작물의 저작권은 창작자 개인에게 주어
by
이채원 에디터
2021.12.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채로운 창작의 세계로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2에 다녀오다
다채로운 일러스트 축제의 장,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이하 서일페)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다. 서일페는 올겨울 12회를 맞아 ‘12월의 기적’을 주제로 관람객들에게 선물 같은 기쁨을 선사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일러스트레이션 행사로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700여 명의 작가들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주제관부터 기획전, 해피문구전 등
by
이정은 에디터
2021.12.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지독한 소설 외길 인생, 관종 창작자가 나가신다 [문화 전반]
아마추어 소설가의 텀블벅 출판 펀딩 도전기
0. 73번째 신춘문예 투고를 앞두고 성취감에 목말랐다. 신춘문예 투고, 탈락을 몇 해째 반복하니 당연했다. 중학생 때부터 소설을 썼다. 모든 게 보통이었던 내가 유일하게 소설은 잘 썼다. 고등학생 시절 대산 청소년 문학상, 경희대 황순원 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상을 받으며 소설 특기자로 대학에 입학했다. 나에게 글쓰기를 사용하는 모든 일은 순조로운 줄 알
by
최유진 에디터
2021.1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서사를 창작한다는 것에 대하여 [문화 전반]
서사를 읽고, 서사를 창작하는 것은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가?
Introduction 최근에 가장 즐거움과 생산성을 느끼면서 심리적 풍족감을 느꼈던 일은 저번 학기 때 영문 창작 글쓰기 교양 수업의 교수님이 나에게 넌 재능이 있다고 말했던 때였다. 많이 알려진 분은 아니지만, 현직 소설계에 몸을 담고 계신 분께 들은 말이라 감회나 의미가 색달랐다. 20대의 지금까지의 내 인생은 성공보단 실패가 훨씬 많았고, 지금까
by
이지영 에디터
2021.11.27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