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대답의 몫을 수행하는 글쓰기
공연 리뷰의 존재 이유에 대해
들어가면서 사진출처 - Unsplash, Kaitlyn Baker 이번 공통주제 글쓰기의 타이틀은 ‘나의 글 기고 노하우’다. 이 주제를 놓고 내가 썼던 글들을 되살펴 보니 스스로 글을 ‘잘’ 쓴다고 말하기에는 멋쩍어도 ‘꾸준히’ 썼다는 점만큼은 자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아트인사이트의 지면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글을 보면
by
유수현 에디터
2024.0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고 [고전문학]
더 이상 넘길 페이지가 없다니! 그럼에도. 여전히. 책 제목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그럴만도! 이 책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였으니 말이다. 처음 두 장은 읽고 또 읽고 읽어야 하느리라! 반쯤 읽다가도 다시 돌아와서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읽기 전에도 읽고, 책을 덮고 나서도 읽고 두 번 세 번 읽어야 할 것이다. 나의 초라한 뇌로는. 가벼움과 무거움에 대
by
한정아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이 간직한 영원함 – NCT 127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음악]
NCT 127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 존재 자체로 빛나는 아티스트와 그 노력의 결과를 사랑으로 수용하는 팬들의 관계성에 관하여
우리가 가장 당당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 그건 아마도, 스스로를 향한 자신감과 확신이 가득 차 있을 때가 아닐까? NCT 127 정규 5집 [Fact Check] 지난 2023년 10월 6일, NCT 127이 정규 5집 앨범 [Fact Check]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해당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를 포함해 총
by
박서진 에디터
2024.02.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일상에서 마주친 아연함
'존재들'에 대한 기록
‘이미지’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질문에 단순히 ‘사진’을 떠올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상징’이라는 가치를 생각한 이도 있을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사람들 사이에서의 ‘평판’을 이르는 동의어로도 연상할 수 있겠다. 정확히 무슨 단어인가, 그 사전적 정의가 궁금해 찾아보았다. 새삼 ‘이미지’라는 것이 정말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기표임을 깨달았
by
유서인 에디터
2024.01.23
리뷰
PRESS
[PRESS] 다른 시간에 존재한 5년의 사랑 이야기 -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15년 만의 삼연,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가 15년 만에 돌아온다. 2003년 초연, 2008년 재연에 이어 15년 만의 삼연이다. 특히 대극장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박지연, 민경아, 최재림, 이충주 캐스팅 소식으로, 오랜만에 소극장에서 이 배우들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는 사랑을 해본 모두가 공감할 수
by
주영지 에디터
2024.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로움 사이에도 정통은 존재할 수 있다 -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도서]
새롭게 등장하는 장르들 사이에서 즐기는 정통의 맛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는 무협 배경의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평소 무협물을 즐겨보던 주인공은 자신이 무슨 소설 속에 들어왔는지 모르는 채로 사천당가의 시비로 빙의하게 된다. 하루하루 독을 피해 살아가다 자신에게 모든 독이 통하지 않는 만독불침의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태생 장로인 당중의 제자 제안에 마침내 자신이 <남궁천하>에 빙의했
by
정소형 에디터
2024.01.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독과의 동행_토니 타키타니 [영화]
고독함을 한 장, 공허함을 한 장.
* 이 글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는 느낌이다. 영화의 원작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임을 알고 난 후 책을 넘기며 보는 듯한 느낌은 영화의 고독만큼이나 짙어졌다. 공허함. 이 영화는 나에게 너무나도 큰 부피로 다가오지만 정작 그 속은 비어있다. 따지고 보면 <토니 타키타니>는 꽉 차 있는 작품이다. 영화의 처
by
박성준 에디터
2024.0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기록한다 고로 존재한다 [문화 전반]
과거에는 경험만 많으면 자연스럽게 나를 알아갈 수 있다고 믿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를 아는데 다양한 경험은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기록하지 않은 경험은 반쪽짜리인 것을 배웠다. 경험들에 대해 일부분이라도 기록하는 것이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획기적이게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임을 굳게 믿고 있다.
어렸을 적 나는 기록에 익숙하지 않았다. 무언가 기록하기 위해 책상에 앉고 팬을 잡을 때마다 작은 메모지는 광활한 태평양보다 넓게 느껴졌었다. 종이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면 머릿속까지 새하얗게 물들었다. 손으로 쓰는 것이 어색해서 그런가 싶어 핸드폰의 노트 애플리케이션을 열었지만 마찬가지였다. 엄지 2개만 움직이면 되지만 쉽사리 화면을 누를 수 없었다. 적었
by
노세민 에디터
2024.01.10
리뷰
공연
[Review] 나에게도 딜쿠샤를! - 뮤지컬 딜쿠샤 [공연]
<딜쿠샤>가 그 역사를 밝게 조명하는 일을 해냈다.
[딜쿠샤]는 다난한 역사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한 시대와 역경을 거쳐 온 보금자리를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작품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지어져 100여 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가옥 '딜쿠샤'를 배경으로 이곳을 추억하는 사람들의 인연과 사연을 풀어낸다. 고향이자 피난처였으며, 안식처이자 연대의 장이었던 순간들을 통해 저마다의 시간을 담고 있는 '집'
by
임주은 에디터
2023.1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채로운 페르소나의 향연, 창작의 고통 속에서 피어나다 – 선미 ‘STRANGER’ [음악]
K-POP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보여준 선미, 창작의 고통을 딛고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깊은 밤, 어둠이 드리운 숲속으로 사라져버린 소녀. 그리고 여기, 자신과 똑 닮은 그녀에게 돌아오라 소리치는 한 여성이 있다. 과연 이들의 관계는 무엇일까? 또 그녀는 사라져버린 또 다른 ‘그녀’를 찾을 수 있을까? 선미 싱글 [STRANGER] K-POP 아티스트 선미가 10월 17일, 싱글 [STRANGER]로 돌아왔다. 이는 2021년 발매한 싱글
by
박서진 에디터
2023.11.19
리뷰
전시
[Review] 창의력은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 에르베 튈레展
예술의 전당에서 엿본 튈레의 창의력
뉴욕 MoMA, 런던 TATE, 동경 국립현대미술관을 이어 서울 예술의 전당에 에르베 튈레 전시가 상륙했다. 그림책과 현대미술이 함께하는 그의 전시에선 튈레만의 독창적인 작화가 가득 담긴 원화, 오브제, 미디어 아트 등 300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독서 공간이 구성되어 있고,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 예술체험 프로그램
by
이소희 에디터
2023.11.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하나의 별에 왜 복수의 언어가 존재하는가 [드라마/예능]
드라마 <사일런트>가 묻는 ‘말’의 의미
작년 이맘때쯤 일본의 후지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사일런트>는 도쿄의 대형 음반 판매점에서 일하는 아오바 츠무기가 청각 장애인이 된 첫사랑 사쿠라 소우와 재회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다. 장애를 뛰어넘은 연결 소우는 학교를 졸업한 후 난청으로 청력을 잃게 되자 당시의 여자친구였던 츠무기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시답잖은 이야기를 나누며 밤새 통화를
by
윤채원 에디터
2023.11.07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