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진정한 사랑, 진정한 나를 찾다 - 뮤지컬 "헤드윅" [공연예술]
암울했던 시간들을 견뎌내고, 음악을 통해 치유받으며, 진정한 사랑을 찾고자 한 헤드윅.
뉴욕 타임스퀘어 옆에 위치한 밀레니엄 극장, 화려한 금발 주인공의 등장으로 공연이 시작된다. 신나는 하드록을 부르며 등장한 헤드윅이 그 주인공이다. 헤드윅은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독백과 노래로 자신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털어놓는다. 뭐든 자기 맘대로 하기 좋아하고 도도하며, 쉽게 화내고 격한 행동을 하기도 하는 헤드윅. 함께하는 밴드와 헤드윅의 남
by
이봄 에디터
2019.09.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소리와 몸짓을 함께 공유할 때, 내 속에 체험으로 머무르게 된다 : 장애인국제무용제 [공연예술]
장애를 '극복'한다는 개념은 비장애인들이 바라볼 때만 성립한다는 것이라는, 그들의 인터뷰가 나에게 꽤 충격적이었다.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사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용어 자체에서 우리는 그들에 대한 날이 선 고정관념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은가. 이전에 한 미술관의 전시에서, 장애 Disability에 대한 작품을 본 기억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다리 없이 높은 의자에 앉아 있는 분, 손이 굽어 불편해 보이시는 분. 도슨트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말이 인상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마지막 금요일은 핫하게,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예술]
<라이브 클럽 데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홍대 앞 로컬 음악 축제<라이브 클럽 데이>가 지난 8월 30일 52번째를 맞이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앞의 4개 라이브 클럽(에반스라운지, 클럽에반스, 컨벤트, 클럽 FF)과 5개의 공연장(KT&G 상상마당, 프리즘 플러스, CJ문화재단 아지트, 벨로주, 웨스트브릿지)에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열리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난설" 리뷰 [공연예술]
“이 세상이 이 세상의 낮들이 내 것이 우리의 것이 아니었으니 우리가 가진 유일한 검고 검은 붓으로 낮을 그렸다."
뮤지컬 <난설>(이하 <난설>)이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난설>은 허난설헌의 시를 제재로 한 창작뮤지컬로, 최근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의 공연을 마친 뒤 예스24스테이지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극은 허초희(허난설헌)의 동생 허균이 죽기 전 그의 누이의 삶을 톺아보는 과정을 그린다. 본 글에서는 필자가 최근
by
이승하 에디터
2019.09.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호프"에 대한 단상 (2) [공연예술]
뮤지컬 <호프>에 대한 단상 후편.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호프>는 약자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호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 특히 무력이 곧 권력이 되는 전쟁의 시대 속에서 사회적 약자 집단이 제각기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또 그 선택들이 왜 불가항력적일 수밖에 없는지 관객들에게 연거푸 설명한다. &
by
이승하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콧대 높은 이 남자가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받는 방법 - 뮤지컬 "시라노" [공연예술]
세기의 사랑꾼 시라노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만날 수 있는 뮤지컬
한 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낭만적인 사랑의 대명사로 쓰이는 이름이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시라노, 1897년 초연된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드 베르주라크>의 주인공이다. 시라노는 비정상적으로큰 코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 록산에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록산은 잘생긴 청년 크리스티앙에게 첫눈에 반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
by
이봄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울역에서 연극을 볼 수 있다고? 서계동 국립극단 극장과 연극 이야기 [공연예술]
국립극단, 연극, 문화, 문화생활, 서계동, 서울역
“서울역에 연극 극장이 있어?” 내가 알바하고 있는 곳에 관해 처음 이야기를 꺼내면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물어본다. 나도 안내원으로 일하기 전까지는 잘 알지 못했지만, 오가는 사람들과 기차들만으로도 혼란스러운 서울역의 한구석에 두 개의 극장이 있다. 국립극단이 운영하는 백성희장민호극장, 소극장판이다. 보통 ‘서울역’ 하면 지금은 문화역 서울 284로 개명
by
권묘정 에디터
2019.08.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쉬어매드니스", 잘 부탁드립니다! [공연예술]
연극부의 시각으로 바라본 <쉬어매드니스> - 이 연극이 욕심나는 세가지 이유.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교내 연극부의 회장이 되었다. 새로운 극을 선정하고 진행하기 위해 여러 연극을 둘러보게 되었고,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후보에 둔 채 관람을 하러 갔다. 연극부에서 연극을 선정하는 일은 따져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배우의 수, 줄거리, 무대 구성, 연극의 타겟층 등 고려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 위에서 마주하는 생의 본능, 청소년극 '죽고 싶지 않아' [공연예술]
나는, 죽고 싶지 않아.
서계동에 위치한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좋아하는 작품 한 편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청소년극 <죽고 싶지 않아>라고. 3년 전, 그러니까 스무 살 때 작품의 초연을 보게 되었다. 필자는 그때 열광했던 관객으로 2018년 재연과 2019년 삼연까지 빠짐없이 챙겨 보았다. 전 회차를 반복적으로 관람하는 회전문 관객은 아니었지만, 작품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논문을 무대화한 공연, 그리고 시노그래피 [공연예술]
'퍼포논문' 기획공연 <셀프-리서치그라피>를 보고 와서
지난 일요일,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공연된 <셀프-리서치그라피>를 보았다. 한 사람이 구성·연출·출연한 공연이었다. 이 작품이 1인 공연이라는 점은 꽤 자연스럽게 다가왔다. 공연의 바탕이 된 것이 창작자가 쓴 한 편의 논문이었기 때문이다. 삼일로 창고극장은 작년부터 ‘퍼포논문’이라는 기획공연을 해왔다. '퍼포논문'은 "연극, 퍼포먼스 관련 최신 논
by
김주형 에디터
2019.08.23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SF는 스타워즈만 있는 게 아니었다 上 [공연예술]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는 광선검과 레이저건이 안 나오지만 SF물이다.
※ 본 기고문은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접한 SF 물은 스타워즈였다.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관련 물품, 오마주, 패러디 등을 자연스럽게 접해 광선검, 아임 유어 파더, 요다, 우주 전쟁 등의 대략적인 포인트는 알고 있다. 이후에는 스타트렉 같은 것이 SF 물의 인상이 되었다. 우주에서 외계 생명체를 탐구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린 새로운 세상으로 갈거야. 준비됐어? - 뮤지컬 "사의찬미" [공연예술]
암울한 시대에 꿈과 사랑을 노래하던 이들의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보고 싶어 하지만, 자리가 없어 보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 한 뮤지컬이 있다. 바로 대학로 유명 뮤지컬 <사의찬미>다. <사의찬미>는 2013년 <글루미데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5연째 이어지고 있는 극으로, 전석 매진되는 날이 부지기수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윤심덕과 김우진의 사건을 다룬
by
이봄 에디터
2019.08.2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