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걷다 멈추다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작품들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 쾰른 루드비히 미술관 컬렉션이 한국에 상륙했다. 쾰른 루드비히 미술관은 1976년 피카소와 팝아트에 조예가 깊은 페터 루드비히(Peter Ludwig)와 이레네 루드비히(Irene Ludwig) 부부가 350점의 현대 미술품을 기증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술관이 설립되었다.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에서는 독일 표현주의부
by
김예린 에디터
2023.04.06
리뷰
전시
[Review] 현대미술은 정말 어려울까?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현대미술은 어떤 관념이나 개념을 예술 작품으로 드러내는 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전시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은 한국과 독일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 최초로 루드비히 미술관의 시그니처 컬렉션을 71점 소개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 위치한 루드비히 미술관은 쾰른 대성당과 라인 강 사이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쾰른 최초의 현대미술관이다. 루드비히 미술관은 1946년 요셉 하우브리히가 나치 정책의 탄압 속에서 지켜냈던 독일 표현주
by
권현정 에디터
2023.04.05
리뷰
전시
[Review] 20세기 현대 미술의 발자취를 따라 - 전시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루드비히 미술관 전시를 만나다
20세기 현대 미술이란 ‘현대’라는 이름에도 어쩐지 가까우면서도 먼 느낌이다. 매 순간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의 사람들에게 어쩌면 20세기란 조금 먼 과거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다양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던 당시의 작품들은 여전히 우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어떤 의미에선 지금보다 더 앞서간 미래 세대의 감성
by
박주연 에디터
2023.04.05
리뷰
전시
[Review] 미술을 사랑한 부부의 아름다운 발자취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이들의 공헌이야말로 역사적, 예술적으로 뜻깊은 발자취다.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루드비히 미술관 컬렉션 전시가 8월 27일까지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전시는 독일의 역사적 상황에서 변화한 미술의 흐름을 피카소, 샤갈, 칸딘스키, 워홀, 리히텐슈타인 등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작가의 컬렉션을 통해 소개한다. 1부 독일 모더니즘과 러시안 아방가르드(German Modernism and
by
이정은 에디터
2023.04.05
리뷰
전시
[Review] 도심 속에서 만나는 예술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팝아트는 일상적 이미지를 예술적 표현으로 사용했다.
01. 독일 모더니즘과 러시안 아방가르드 - 전시회의 가장 첫 번째 섹션에서는 거친 붓자국과 원색의 과감한 색채를 통해 인간 본성의 순수하고 원시적 역동성을 표현하는 데 주력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시회의 한쪽 벽에 적혀 있는 위와 같은 설명을 읽은 후 곧바로 작품들의 분위기를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혹자는 곧바로 가능할 수도 있겠으
by
민시은 에디터
2023.04.05
리뷰
전시
[Review] 봄 산책의 시작, 미술관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展
풍요롭게 채우고 비우기
바야흐로 봄이 왔다. 길고 어두운 겨울을 지나 세상이 밝게 물든다. 부드러운 꽃이 코끝을 스치고 햇빛이 손바닥을 간지럽힐 즈음, 더는 참을 수 없다. 한 겹, 시원한 옷차림으로 길을 나선다. 가벼운 발걸음에 콧노래가 절로 나올 때, 이런 봄날에 어디를 가면 좋을까. 역시 봄 하면 꽃이 만개한 산책길일까. 작은 골목골목 피어난 꽃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멀리
by
이수현 에디터
2023.04.04
리뷰
전시
[Review] 루드비히,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20세기 거장들의 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
2023년 3월 24일~8월 27일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루드비히 미술관 컬렉션[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를 진행한다.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에서는 마이아트뮤지엄과 루드비히 미술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국에서 루드비히 컬렉션을 볼 수 있다. 독일 모더니즘, 러시아 아방가르드, 초현실주의, 팝아트 등 다양한 예술사조의 작품이 총 71점이 전시된다.
by
김윤수 에디터
2023.04.04
리뷰
전시
[Review] 루드비히,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무언가를 진득하게 사랑해본 경험이 있다면, 좋아하게 될 거예요.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건 곁에 두고 계속해서 보고 싶다는 말이 아닐까? 루드비히 부부는 피카소를 너무 많이 사랑했고, 그 사랑을 주체할 수 없어 그의 작품을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파생된 또 다른 사랑, 즉, 피카소와 다른 여러 거장들의 작품을 모아 잘 전시해 놓은 것이 루드비히 미술관일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에 20세기 초반의 작품들을
by
김하영 에디터
2023.04.03
리뷰
전시
[Review] 미술사의 발자취,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보물을 파헤친다는 것이 이와 같을까.
보물을 파헤친다는 것이 이와 같을까. 피카소, 앤디 워홀, 모딜리아니, 칸딘스키, 샤갈, 잭슨 폴록, 리히텐슈타인... 수많은 거장들의 작품을 하루 만에 보는 것이 감사했다. 20세기 예술 경향인 독일 표현주의, 러시안 아방가르드, 초현실주의, 추상 표현주의, 팝아트, 미니멀리즘을 이론상의 설명이 아닌 작품으로 직접 확인하는 순간은 놀라웠다. 미술사의 발
by
황희정 에디터
2023.04.03
리뷰
전시
[Review] 물음표와 함께 20세기 미술사 톺아보기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20세기 미술가들을 만나고 오다
어떤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언제나 대상에 대해 잘 알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선뜻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지식이 전무해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예요!" 정도로만 말하게 되는 분야가 있다. 나에게는 그런 분야가 바로 그림과 음악이다. 그런 내가 무작정 미술 전시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을 보러 간
by
장유정 에디터
2023.04.02
리뷰
전시
[Review] 20세기 거장들의 라운드 테이블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라운드 테이블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라운드 테이블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라운드 테이블’은 둥근 탁자 혹은 원탁회의를 뜻한다. 영국 아서왕 전설에서 유래했다. 카멜리아드 왕 레오데그란스가 딸 기니비아와 아서가 결혼할 때 100명의 기사와 함께 선물한 것으로 되어 있다. 주변에 150명의 기사가 둘러앉을 수 있는데 그 자리에 상하 구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참석자가 우열 없이 자유 토론하
by
임주은 에디터
2023.04.02
리뷰
전시
[리뷰] 고해상도 프로젝트 1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언젠가 지식이 있다는 것은 세상을 조금 더 고해상도로 볼 수 있다는 것이라는 문장을 읽은 적이 있다.
언젠가 지식이 있다는 것은 세상을 조금 더 고해상도로 볼 수 있다는 것이라는 문장을 읽은 적이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이렇게 멋지게 표현할 수 있다니, 지식은 세상의 안경이나 포토샵 같은 거구나 하고 생각했다. 각자의 이유로 흐릿한 세상에 만족하고 적응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더 자세히, 더 또렷이 보고 싶은 사람들도 있으니까. 특히 문화예술 분야의
by
김지민 에디터
2023.04.0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