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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Review] 풍경과 사색의 추상화 -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티벌 [영화]
로이스 파티뇨 특별전 IV: 풍경&간격
하나, 뉴미디어의 주인은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두울, 모든 사람이 뉴미디어로 놀이하는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세엣,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세계를 꿈꿉니다. 네엣, 획일적인 예술보다 다양성의 예술을 지향합니다. 다섯,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올해로 제22회를 맞이한 서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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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은 에디터
2022.09.0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제2회 청청로 축제 [선돌극장]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극'을 말하다
제2회 청청로 축제 - 청소년극 신작 쇼케이스 -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극'을 말하다 <기획 노트> 극단 살뮈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제2회 청청로 축제>로 개발된 신작 청소년극 2편을 선보인다. 성인 예술가뿐만 아니라 청소년 예술가가 직접 창작한 작품도 무대에 오르는 만큼, 타 축제와의 색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극단 살뮈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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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2.08.30
리뷰
영화
[Review] 멈출 수 없음 -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왜 우리는 굳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까.
우리는 OTT 서비스 왕국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영화관을 찾는다. 점점 비싸지는 티켓값에도 굳이 집 밖으로 나가 영화관까지 간다. 왜 우리는 굳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까. 필자는 그 이유로 “멈출 수 없음”을 말하고 싶다. OTT 서비스로 영화를 볼 때, 우리는 종종 영상을 멈추고 다른 일을 하거나, 혹은 며칠에 걸쳐 본다. 그러나 영화관에서는 다르다.
by
이승현 에디터
2022.08.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6
문화초대
[Vol.983]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문화초대 일자>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2022.08.19 금요일 2022.08.20 토요일 2022.08.21 일요일 2022.08.22 월요일 2022.08.23 화요일 메가박스 홍대, 서울아트시네마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06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4
문화소식
영화
[영화]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기획 노트> 오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2)이 올해의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기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인 네마프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대머리, 겨털, 가슴 [영화]
사회가 만들어낸 여성과 진짜 여성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 12회 광주여성영화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영화 상영 시작 전에 나오는 멘트다. 늘 관객으로만 참가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자원 활동가 ‘귀니’로 여성영화제에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12회 광주여성영화제의 주제는 ‘선을 넘다’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선을 넘는 여성들의 연대를 통해 다
by
고연주 에디터
2021.1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녀는 조명등 아래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문학]
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을 읽으며
몇 년 전부터 세계를 휩쓴 ‘미투 운동’은 한국 예술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용기 있는 이들의 증언을 통하여 그간 예술이라는 포장지에 감추어졌던 권력자들의 범죄가 대중에게 알려졌을 때, 우리는 분노하고 통곡하고 각성했다. 진정 형언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다시는 예술계 내부에서 권력형 성범죄와 가스라이팅 행위가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예술가들
by
이남기 에디터
2021.08.12
리뷰
영화
[Review] 주 2회 근무제를 찬성합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제가 멀리 우주에서도 응원할게요.
[Review] 주 2회 근무제를 찬성합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 "주 2일만 일할 거예요!" 찬실이는 일복이 있어야만 했다. 찬실은 영화 피디로, 자신이 사랑하는 예술 영화를 제작해왔다. 그런데 함께 하던 감독이 갑자기 술을 마시다 세상을 떠나게 되고, 찬실은 너무 한곳만 파왔던 이력 탓에 영화 쪽 일거리가 똑떨어진다. 그렇게 찬실은 집도 이사하고, 정말
by
고혜원 에디터
2020.03.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리지만 강한 래퍼 "김하온" [사람]
하나하나 주옥같은 김하온의 어록을 한 번 느껴보세요.
랩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관심도 없던 내가 우연히 본 랩 동영상에 꽂혀 다른 영상을 찾아본 래퍼가 있다. 이제는 성인이지만 고등래퍼2에 나와서 우승을 거머쥔 "김하온"이다. "다음 생엔 울창한 숲의 이름 모를 나무로 태어나 평화로이 살다가 누군가의 유서가 되고 싶다."라는 그의 유서에서 왜 김하온이 인생 2회차 인지 알 수 있다. 평화를 원하는 래퍼 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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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에디터
2020.01.07
리뷰
공연
[Review] 완전하지 않은 채로 함께하는 것 - 연극 "달랑 한 줄"
전형적인 캐릭터, 전형적인 대사, 예상 가능한 전개. 그럼에도 왜 마음이 벅찰까.
'달랑 한 줄'을 바꾸는 것의 의미 나의 불편한 감정이 나만의 것이 아님을 알게 될 때,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연대는 시작된다. 연극 <달랑 한 줄>은 여성을 억압하는 현실에 부딪혀온 이들이 사회를 바꾸기 위해 연대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목 그대로 ‘달랑 한 줄’ 때문에 중심 사건이 발생하지만, 그들이 마주해온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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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에디터
2019.07.28
리뷰
공연
[Review] 아무것도 안바껴도, 내가 바뀌잖아 - 연극 '달랑 한 줄' [공연]
안락한 우물 속에서 그들이 허락하는 것들로 안주하는 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우물 밖으로 나와 서로 손잡는 날을 고대한다.
내가 다니던 중학교는 색깔 머리끈으로 머리를 묶는 것이 교칙 위반이었다. 또한 목덜미가 보인다는 이유로 여학생들은 똥머리도 할 수 없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그다음 해, 두발에 대한 엄격한 교칙이 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교복 블라우스 안에 색깔 티를 입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고, 치마 위에 담요를 덮는 것도 안됐다. 한 친구가 불같이 화를 내며 학생
by
김혜정 에디터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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