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서른을 앞두고 대만에 왔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혼자 살아보는 중입니다
대학생 시절,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잠시 지낸 적이 있다. 길지 않은 해외 생활이었지만, 그 시간은 이후 삶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주었다. 누군가의 보호 아래에서만 살아오던 내가, 그 누구의 도움 없이 홀로 생활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배웠고, 살면서 처음 마주한 어려움들을 스스로 헤쳐 나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해외에서 살아보는 경험은 그보다
by
이호준 에디터
2026.01.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혼자 남겨질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록하고 도전하는 열정이 마음에 여물길.
졸업영화제에 갔다. 내가 졸업한 지가 벌써 일 년이 지났다니, 또 거의 한 해가 흘렀다. 졸업 뒤엔 어떤 삶이 기다릴까 기대도 걱정도 했었는데,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시 또 어느 평범한 하루가 지나고 있었다. 후배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한 구절이 있다. 선생님은 캠코더로 세상을 기록을 하고 있었고 지켜보던 어린아이는 선생님이 왜 찍는지에 대한
by
황수빈 에디터
2026.01.01
리뷰
PRESS
[PRESS] 얼음 위로 날아오른 메가히트작 -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공연]
아이스쇼와 퍼포먼스 뮤지컬을 결합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프레스콜이 2025년 12월 23일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열렸다.
OSMU(One Source Multi Use : 하나의 콘텐츠를 영상, 게임, 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하여 판매하는 전략)가 가능한 탄탄한 콘텐츠는 어느 시장에서나 환영받는다. 잘 만들어진 하나의 이야기로 웹소설·웹툰·게임·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까지 장르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매력적인 스토리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by
이진 에디터
2025.12.28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혼자만의 감상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기까지
서로의 취향을 닮아가는 시간, 아트인사이트 공연 모임
7월부터 10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떨림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지원한 아트인사이트 공연 모임. 평소라면 혼자 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늘의 감정을 마음속으로만 정리했을 테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이번 모임에서는 뮤지컬 <프리다>,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 그리고
by
김지민 에디터
2025.10.31
리뷰
공연
[리뷰] 혼자 주연이 될 수 없는 이야기 - 언더독: The Other Other Brontë [공연]
가까이 지내는, 떼어놓을 수 없는 누군가에 관한 복잡한 이야기
만약 당신에게 자매가 있다면, 한 순간쯤은 나의 언니/동생에게 느껴봤을 복잡미묘한 감정의 응어리가 있으리라 믿는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나에게 자매란 더없이 애틋하다가도 콱 쥐어박고 싶게 얄미운 존재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비슷한 감상을 느꼈으리라.연극 [언더독: the other other Brontë]도 결국은 멜랑꼴리한 자매 이야기다. 이
by
박주은 에디터
2025.10.06
리뷰
도서
[Review] 혼자여도 고립되지 않기 위하여 - 도서 '외로움의 함정'
외로움의 시대를 통찰하는 시선
혼밥, 혼여, 혼술은 너무나 당연한 생활의 모습이 되었고, 1인 가구가 급증하며 기업들이 이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겨냥한다는 뉴스도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비대면의 세상은 더욱 확장되었고, '혼자서도 잘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 유용한 것처럼 여겨지는 현상 역시 이제는 당연시되고 있다. 과거 혼자로서의 개인은 외
by
유지현 에디터
2025.10.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혼자서도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 [버킷리스트]
지더라도 끝까지 내 편 되어주기
"혼자서도 잘할 수 있지?" 어릴 적, 엄마가 나를 두고 외출할 때면 현관문 앞에서 늘 저렇게 묻곤 했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고개를 끄덕였지만,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찝찝한 물음표 하나가 남았다. 혼자서도 잘하는 건 대체 뭘까? 당장은 알 수 없어도 언젠가는 알게 되리라는 미약한 믿음에 기대어 늘 답을 시간에게 미뤘다. 하지만 질문의 빈칸은 저절로 채워지
by
백소현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혼선배’들이 알려주는 혼자 살아도 괜찮은 삶 [도서]
비혼 중년 여성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어느새 정신 차려보니,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결혼은 내게 나와 다른 차원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멀게만 느껴진다. 단순히 사회 초년생으로서 결혼한 자금을 충분히 모으지 못했다거나,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가 아니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의 맥락과 타고난 기질을 살펴봤을 때 앞으로 혼자 살아갈 내 모습
by
서예진 에디터
2025.09.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친구 따라 하지 말고, 나부터 챙기기 -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도서/문학]
친구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알려주는 성장 청소년 소설.
* 본 글에는 책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청소년 도서이긴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보면 첫 페이지부터 학창시절로 타임워프를 시켜주는 책일 것 같다. 현역 학생이 읽으면 학교 안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해석한 이 책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31
리뷰
영화
[Review] 네 말 좀 들어줄걸 - 내 말 좀 들어줘 [영화]
가시 끝에 놓인 웃음과 눈물 — 영화〈내 말 좀 들어줘〉감상문
* 영화 <내 말 좀 들어줘>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버거운 시대. <내 말 좀 들어줘>는 하고 싶은 말을 끝내 참지 못해 집이든 거리든 마트든 어디서나 트러블을 만드는 ‘팬지’와, 그런 그녀를 묵묵히 감싸는 유일한 존재인 여동생 ‘샨텔’의 이야기를 그린다. 남편과 아들이 외면하는 가운데, ‘어머니의 날’ 가족 모임에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음악과 함께한 첫 혼자 여행의 기억 - 강릉 [문화 전반]
음악이 있는 강릉 여행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헨델 흥겨운 대장장이' 사람들은 감각으로 기억을 저장한다. 향만 맡아도 특정 순간이 떠오르는 '프로스트 효과'처럼, 음악은 내 기억을 선명하게 불러오는 매개가 된다. 음악은 삶을 환기한다. 산책할 때, 일할 때, 무슨 곡을 듣느냐에 따라 같은 풍경도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 감정은 단조로운 하루를 보다 특별하게 바꾼다. 하물
by
유희수 에디터
2025.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ChatGPT(챗지피티)와 비밀친구가 되자! - 혼자서 전시회를 즐기는 방법 [미술/전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누군가의 입을 빌리자면 함께 무언가를 할 때의 즐거움이 혼자일 때의 정도를 능가한다고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교과서 속 상투적 문구에 근거 하나가 덧붙여지듯,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함께할 누군가를 찾기는 이따금 성가시기도 상황이 여의치 않기도 하다. 혼자만의 3주간 유럽 여행의 경우가 그렇다. 파리 뮤지엄 패스 4일권(96시간 동안 파리 및 근
by
서지원 에디터
2025.07.3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