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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조국을 향한 불굴의 충신, 박제상!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
바람처럼, 불꽃처럼은 2막 15장의 구성으로 고구려, 일본을 배경으로 화려한 의상과, 무용, 무대의 묘사는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면서 다양하게 보여진다. 신라의 덕목 세속오계와 유교사상이 잘 두드러진다. 가족이 함께 본다면, 민족적, 가족적 애도 함께 충족이 되는 작품이다. 공연은 5월 31일 일요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볼 수 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 서기 418년 신라 눌지왕 시절, 고구려와 일본으로 볼모로 간 왕제 보해와 미해를 구하고 충정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한 충신, 박제상의 역사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신라의 충신 박제상과 그의 부인 국대부인은 지도층 모두가 국가와 왕실의 위기와 백성의 고통을 외면하고 권력과 개인의 이익을 구할 때 절개 돋은 애국심과 백성을 위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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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5.05.16
오피니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천재 사진작가의 세상을 보는 눈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 > - DDP 배움터에서 관람 할 수 있다. 3월 1일까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야 그의 작품을 온전히 즐기고 느끼고 올 수 있다.
--------------------------------------------------------------- 2015. 2. 12.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을 다녀와서. '영원한 풍경'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DDP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현재 무려 250점을 전시하고 있다. 오직 작은 라이카 카메라 하나로 작가 자신의 직관을 믿고 자연, 일상,
by
하주원 에디터
2015.02.13
리뷰
[Preview] [어떤 수식어도 아깝지 않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2004년 8월 3일, 수많은 ‘결정적 순간’을 목격했던 눈을 감고 평온히 숨을 거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묘비에 새겨진 명언처럼 그가 포획한 ‘영원한 풍경’을 통해 관람객들은 거장의 작품과 함께 특별한 명상의 시간은 물론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생동감 넘치는 ‘찰나의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 展 오는 3월 31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날 수 있다.
< 앙리 카르티에 - 브레송 > "영원한 풍경" 展 “나는 때를 기다리는 신경다발이다. 그것은 오르고 또 올라 마침내 터져버린다. 그것은 육체의 기쁨이고, 춤이고, 시간이고, 또 얽힌 공간이다. 그래, 그래, 그래,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의 결말처럼, 보는 것이 전부이다.” – Henri Cartier-Bresson [ 3가지 테마 ] - "거장의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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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5.02.05
오피니언
선과 악의 만남, 자라스트로와 밤의여왕의 대결! [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약 2시간 40분동안 공연되는 마술피리는 만 7세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그런지 가족관객들도 많이 모았으며 독특한 각색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공연이었다. 기존의 오페라와는 차별화 되었던 느낌.
- 마술피리 -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는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라는 이름으로 피가로의 결혼과 마술피리가 공연되었다. 그 중 마술피리를 만나 보았다. 만 7세부터 입장이 가능한 공연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들로 구성된 관객들이 많이 보였다. 여왕은 왕자에게 모든 생명들을 재울 수 있는 '마술피리'를 주었고 파파게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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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1.18
오피니언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in 한전아트센터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이번 오페라는 만 7세이상부터 관람 할 수 있으며 140분 동안 공연된다. 11월 6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이 시작되어 11월 15일에 끝이 난다. 고전주의를 완성시킨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그의 대표작품인 피가로의 결혼과 마술피리를 오페라로 만나보자.
-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 [ 피가로의 결혼 ] 과거의 이발사였으나 알마비바 백작의 하인이 된 피가로는 알마비바 백작부인의 하녀 수잔나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의 결실로 결혼을 약속한 둘은 첫날밤을 상상하며 즐거워 하지만 알마비바 백작은 수잔나에게 초야권을 (하녀가 결혼할 경우 영주와 첫날 밤을 먼저 보내야 하는 악법) 요구한다. 이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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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1.10
오피니언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주하다, 라 메르 에 릴 - 바다와 섬 "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술인들이 모여 정기연주회를 몇해 걸쳐 이어오고 있다. 지난 11월 6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4번째로 정기연주회가 있었다. 독도와 동해를 사랑하는 앙상블, < 라 메르 에릴 ( 바다와 섬 ) >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은 ‘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의 이름이다. 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을 말한다. 동해와 독도를 은유적으로 표현 한 것이라고 한다. 100여명의 예술가들이 동해와 독도에 매료되어 그 아룸다움과 숭고함을 공연을 통해서 널리 알리고자 한다. 이번은 정기 공연의 네 번째이다. 시와 현대무용이 함께한 이 공연은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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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1.09
오피니언
가을에 만난 모차르트 멋진 공연.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지난 10월 27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모차르트의 음악이 연주되었다. 피가로의 결혼 중 서곡 D장조, 바이올린과 플루트의 협주곡을 포함해 여러 앙코르 공연이 유쾌하게 이어진 풍성한 밤이었다.
-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 지난 10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되었다. 한국 뿐 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좋아하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뿐만아니라 교향곡 35번 D장조 '하프너'까지 들을 수 있다. 플루트 노현주님과 함께한 앙상블. 혼로 플루트 선율이 울릴 때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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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1.03
오피니언
" 수수께끼, 사랑의 문을 열다 " 가족오페라, 투란도트!!!
사랑에 운명을 건 한 왕자의 도전! 세 개의 수수께끼 앞에 놓인 그의 운명을 그린 가족오페라, 투란토드 !! 북경의 궁전 앞 광장에서 공주가 내는 수수께끼를 목숨을 걸고 맞추는 칼라프 왕자와 수많은 무리의 멋진 화음과 무대모습이 볼거리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푸치니의 오페라가 지난 10월 26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었다.
- 투란도트- 무악오페라는 2008년에 창단된 사단법인으로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푸치니의 <라보엠>과 <나비부인>에 이어 4번째로 사랑이야기를 소개한다. 투란도트는 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오후 4시, 사단법인 무악오페라가 예술의 전당의 오페라극장에서 공연 되었다. 오페라 극장으로 가는 길. 투란도트가 상영될 무대의 모습이다. 가장 먼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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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0.29
오피니언
일상 속 가까이에서 만나는 정기 문화공연, 화요음악회!!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에는 오유아트홀에서 클래식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강남문화재단과 한국 페스티 앙상블이 연주한 사진들과 함께 '화요음악회'를 간단히 소개했다.
- 화요음악회 - 강남문화재단과 한국페스티앙상블이 함께하는 '화음' 주민센터안의 오유아트홀에서 하는 음악회로 도곡동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문화 중 하나이다. 이 곳 주민 뿐 아니라 다른 곳에 사는 분들도 와서 공연을 보는 편이다. 매월 2, 4째 주에 공연된다. 관람 비용은 없다. 한국 페스티 앙상블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97년 1월 30일 설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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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0.19
오피니언
'크림에 녹아 든 그들의 음악', 안트리오와 타타보이스 !!
'크림에 녹아 든 그들의 음악' , 안트리오와 타타보이스! 락과 재즈 그리고 클래식의 만남! 체코의 멋진 밴드 ' 타타보이스' 와 '안트리오'의 기막힌 타이밍의 만남! 하나의 축제같았던 그 시간을 되돌아본다.
- 안트리오와 타타보이스 - 크림 거품내기! '스메타나' 앨범에 새로운 곡은 없다. 기존 곡들을 악기 편곡에 맞게 새롭게 구성할 필요가 있었다. 타타보이스는 매번 세 단계를 거친다. 첫째는 거꾸로 거슬러가 곡을 분해하여 미비한 부분에 변화를 줄 여지가 있는지 살폈고 그 후 개선된 형택 꽤 실용적이라는 판단이 들면 다음 단계로 나아갔다. 바로 피아노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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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0.17
오피니언
모차르트의 고향에서 온 이들의 훌륭한 앙상블!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실력있는 메이저 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앙상블! 모차르트의 고장 잘츠부르크에서 온 이들의 멋진 공연, 예술의전당에서 10월 20일 공연되며 다양한 곳에서 10월 27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볼프강의 협주곡을 듣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공연이다.
-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 (Salzburg Orchester Solisten) 2005년 안드레아스 슈타이너에 의해 창단된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는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 비인 심포니커 등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비인, 독일 뮌헨 지역의 메이저 오케스트라 주요 솔리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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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0.16
오피니언
사랑을 믿지 않는 공주 & 공주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왕자의 이야기, 투란도트!!
사랑을 믿지 않는 투란도트 공주와 공주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고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칼라프 왕자의 이야기. 푸치니의 오페라로 널리 알려졌진 페르시아 민화를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어째서 공주가 남자를 복수의 대상으로 보게 되었는지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들여다보자.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 투란도트.
- 투란도트 - 무악오페라, 투란도트. 남자를 싫어하는 투란도트 공주는 누구든지 공주가 내는 수수께끼 세 문제를 답하는자와 결혼하기로 왕과 약속한다. 그러나 문제를 틀리면 사형을 당하게 된다. 아름다운 투란도트 공주를 아내로 얻으려다가 수많은 도전자들이 죽음을 당하지만 지혜롭게 문제를 풀어내고, 공주는 진정한 사랑을 찾게되는 내용이다. < 공연 일정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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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에디터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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