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in 한전아트센터

글 입력 2014.11.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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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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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로의 결혼 ]  

 

과거의 이발사였으나 알마비바 백작의 하인이 된 피가로는 알마비바 백작부인의 하녀 수잔나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의 결실로 결혼을 약속한 둘은 첫날밤을 상상하며 즐거워 하지만 알마비바 백작은 수잔나에게 초야권을 (하녀가 결혼할 경우 영주와 첫날 밤을 먼저 보내야 하는 악법) 요구한다. 이에 화가난 피가로와 수잔나는 백작 부인에게 이를 알리고 백작의 버릇을 고쳐줄 계략을 준비하고, 백작부인을 수잔나로 둔갑시켜 백작과 가짜 수잔나는 한 밤 중 정원에서 만나게 된다. 백작은 자신의 부인인줄 모르고 가짜 수잔나에게 온 갖 랑의 고백을 하고 반지까지 전달하기에 이른다. 이에 가짜 수잔나는 자신의 신분을 알린 후, 모든 하인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박작의 음흉한 행각을폭로하고 이에 백작은 무릎꿇고 잘못을 빌며 다시 한 번 백작부인과의 사랑을 약속한다.

 


 

[ 마술피리 ]


큰 구렁이에게 쫓긴 왕자 타마노는 밤의 여왕의 세명의 시녀에게 구출되어 밤의 여왕의 딸 파미나가 수도자 자라스트로에게 납치되었음을 듣는다. 이에 타미노는 파미나의 아름다운 초상에 반해 그녀를 구해 내려고 결심한다. 거짓말에 대한 벌을 받고 있는 새장수 파파게노를 데라고 자라스틀를 무찌르러 가는데, 사실은 자라스트로가 덕이 높은 인물이고 반대로 밤의 여왕이 악의 화신인 것을 알게 된다. 자라스트로가 제시한 시련을 이겨낸 타미노는 파미나와 진정한 사랑으로 맺어진다. 또한 파파게노 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르 극복해 파파게나라는 사랑의 대상을 얻는다. 한편 밤의 여왕과 파미나에게 흑심이 있는 모노스타토스아 그 부하들은 자라스트로에게 복수를 하려고 찾아오지만, 천둥과 함게 지옥으로 떨어지면서 선의 승리로 막이 내린다.




- 출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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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아트오페라단 ]

노블아트오페라단은 2014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발로 관객과의 공감과 즐거움을 이끌어내는데 주력한다. 레시타티브를 한국어 대사로 전환하여 관객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오페라는 단역과 조역들이 연극배우와 뮤지컬 배우로 기용되어 더 탄탄하고 경쾌한 진행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오페라와는 다른 시도가 모차르트의 작품들을 더 멋지게 공연될 예정이다.





- 찾아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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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아트센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55



문의: 02-518-0154



사이트 : http://cyber.kepco.co.kr/kepco/AR/main.do?menuCd=FN10

 







( 출처 : 검색포털 외 )
[하주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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