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편집의 미학
고된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다
졸업, 그 이전에 작은 전시 하나를 앞둔 나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문화콘텐츠학과'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접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것이 졸업을 앞둔 나의 마지막 관문이다. 우리가 기획한 프로젝트의 주요 결과물은 영상, 그리고 오디오 콘텐츠이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10분에서 20분 사이의 분량
by
김지현 에디터
2024.11.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누가 이름을 날릴 것인가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넷플릭스 오늘 시리즈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장안의 화제다. 스튜디오 슬램에서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로지 '맛'으로 공정하게 평가해 승패를 결정짓는다.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할 것인가? 어떤 셰프가 자신의 본명을 널리 알릴 수 있을까?
요리 천재들의 계급 전쟁 넷플릭스 오늘 시리즈 순위 1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장안의 화제다.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스튜디오 슬램에서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필자가 최근에 봤던 예능 중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다뤄보고자 한다.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30
리뷰
도서
[Review] 감응, 편집, 태도 -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
시인 채호기가 감응해온, 화가 이상남의 작품세계
회화는 여전히 어렵지만, 보는 일에 계속 도전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 예술의 심오한 사유나 형식이 어느 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작동하는 장면을 자주 목격해왔기 때문이다. 회화는 평면이라는 단순한 형식이기에 그것의 종말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며 생존해왔다. 화가 이상남도 마찬가지였다. ‘다시 한번 회화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
by
문충원 에디터
2024.03.20
리뷰
도서
[Review] 기묘하고도 시적인 낯섦,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브라이언 에븐슨의 호러 단편집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미국 사변소설계의 거장 브라이언 에븐슨의 호러 단편집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하빌리스, 2024, 이유림 옮김)의 책장을 덮은 뒤에야 출판사 서평을 읽어봤다. “공포가 문학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구절 위로 눈길이 머물렀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넘긴 뒤 뇌리에 남은 인상이 예상과는 사뭇 달라서였을까. 충격이나 공포, 섬뜩함
by
유수현 에디터
2024.03.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느 날 아침 별안간 브로콜리가 [도서/문학]
갑자기 손이 브로콜리로 변해버린 남자가 있다
어느 날 아침에 갑자기 손이 브로콜리로 변해버린 남자가 있다. 사람의 손이 브로콜리로 변했다니. 듣자마자 이 무슨 해괴한 소리인가 싶지만, 이유리 작가의 세계 속에서 그건 대단히 요상한 일은 아니다. 어머 브로콜리 저거 정말 오랜만에 보네, 그러고 보니 우리 아저씨도 저렇게 된 일이 있었어, 그래도 저렇게 큼직한 브로콜리가 되다니 아이구 고생이 이만저만
by
이지연 에디터
2024.01.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람들은 미술이 바위라고 생각한다 - 김범의 바위가 되는 법 [미술/전시]
“결국 사람은 미술을 나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나의 SNS 피드의 통일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는 사진들의 색감이나 분위기가 맞지 않으면 사소한 절망감에 빠지곤 한다. 이건 완벽한 ‘편집의 실패’다. 나도 실패자가 된 것 같고, 미적 감각이 사라지는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남들에게 그렇게 보이기 싫다. 이것이 바로 나의 ‘편집 행위’의 시작이다
by
임주은 에디터
2023.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설보다 가을, 가을보다 실험영화 같은 삶 [도서/문학]
실험영화를 만들어가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
머리 위에는 서늘한 바람이, 발아래로는 파삭한 낙엽이 즐비한다. 가을과 겨울 사이를 나른하게 걸치고 있는 나날이다. 가을이 다 가버리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소설 보다 : 가을 2023』 읽기. 『소설 보다 : 여름 2023』으로 오피니언을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이 찾아왔다. 그동안 시간도, 내 성장도 좋은 방향으로 흘렀길 바라며 『
by
변정현 에디터
2023.10.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초파리를 돌보는 사람들 [도서/문학]
사회에서 요구되는 '돌봄'에 대하여
초파리를 돌본 적이 있는가? 자식이나 반려동물, 타인을 돌본 적은 있어도 초파리를 돌본 이는 없을 것이다. 임솔아 작가의 소설집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에 수록된 단편소설 「초파리 돌보기」는 이러한 이유로 ‘소설’로서의 기능을 톡톡히 한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아서 독특하지만, 현실 어딘가에 존재할 것 같은 인물과 독자로부터 변화를 이끌어내는 결말
by
변정현 에디터
2023.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관심 속 남아있는 위로 [도서/문학]
말 그대로,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최근 들어 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위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디서부터 위로이고 어디까지가 적당한 위로인지 의문이 든다. 괜찮다, 다 잘 될 거라는 말은 겉치레 위로임을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위로를 할 수 있을
by
변정현 에디터
2023.09.0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편집숍 이야기 1. [공간]
누군가 이 곳에서 자신의 취향을 꼭 찾아가길 바란다.
현재 나는 서울 동대문 근처에 위치한 대형 편집숍에서 근무 중이다. 같은 건물에서 전시 및 세미나를 주최하고, 관광지 근처에 있어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손님도 많이 오는 곳이다. 일한 지 5개월 차가 되는 지금, 이곳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흥미로운 일이 많다. 그래서 시리즈로 글을 작성하면 어떨까 싶었
by
박가연 에디터
2023.08.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미래를 기억하는 일이란 [도서/문학]
발산하는 시간 속 존재하고 사라지는 것
말기 암 환자의 이야기는 다양한 작품에서 다룬 설정이다.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최진영의 「홈 스위트 홈」 또한 “온전한 자신의 집을 갖지 못한 채 살아온 화자가 말기 암 진단을 받은 후 얻은 폐가를 자신만을 위한 공간으로 고쳐 현재의 삶에 충실하려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뻔한 감동 서사의 소설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다 읽고 나서는 세상 유일무이하다
by
변정현 에디터
2023.08.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니, 젊은 사람들이 왜 자꾸 죽는 걸까 [도서/문학]
삶과 죽음, 꿈과 현실 그 어디쯤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유튜브에서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찾아 듣는 건 나의 소소한 취미다. 얼마 전에도 여느 때와 같이 플레이리스트를 뒤적거리다가 ‘일상의 효정’이라는 유튜버의 <언니, 젊은 사람들이 왜 자꾸 죽는 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발견했다. 강렬하고도 슬픈 제목에 이끌려 영상을 눌렀다. 설명란을 보니 이서수의 『젊은 근희의 행진』이라는 단편집 속 문장이었다. 그날 바로
by
변정현 에디터
2023.08.09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