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반투명한 장막 너머 만나는 세계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전시]
각자의 투명도로 바라보는 내면세계
지난 4월 5일, 문화예술 플랫폼 아트인사이트가 개최하는 제1회 기획전 《틔움》이 열렸다. 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성수 맷멀MatMul에서 그 이름처럼 마침내 봄을 틔워낼 예정이다. 《틔움》에서는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서적의 다채로운 언어를 통해 사유하는 Mia, 나른, 대성, 유사사, 은유의 작품을 선보인다. 다섯 작가들은 각자의 내면에 존재
by
한승하 에디터
2025.04.1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관념적 내면을 검은 잉크에 녹여냅니다, 그림 작가 유사사의 세계 - 전시 [틔움]
하얀 종이 위에 펼쳐진 낯선 세계에 우연히 들어선 듯한 느낌으로 바라보고 감상해주셨으면 해요.
단조로운 일상의 균열에서, 그들의 시선이 틔우는 다채로운 세상을 마주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불투명한 마음과 투명한 햇빛 사이, 작가 유사사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불투명한 마음과 투명한 햇빛 사이에서 쓰고 그리는 작가 사사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쓰고 그린다’고 소개해 주
by
김푸름 에디터
2025.0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의 레이어를 읽는다는 것 [도서/문학]
세계는 나만의 것이 아니기에 그 이면 또한 여러 겹이다.
누군가와 같은 세상을 보고 있어도 같은 정서를 공유하기란 쉽지 않다. 보는 것은 사실이고 해석하는 것은 주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관의 차이는 성장 배경 및 경험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문자와 말에서도 비롯된다. 언어학자 소쉬르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언어'를 통해 관념을 가지게 되며 기본적으로 다른 사상을 지니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언어'는 대개 문
by
서예은 에디터
2025.02.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신경은 버드나무처럼 흔들거리고 해파리처럼 투명해요.
부끄러웠다 쿨했다 부끄러웠다, 정반(正反)의 개인사
최근 일을 시작했다. 해외 자료를 조사하고 번역하고 문서를 정리하는 등, 대학원 조교가 할만한 일. 되게 별것 아닌 일들 같은데 간단해 보이는 지시들이 좀처럼 한번에 이해되지 않았다. 학부에서도 대학원에서도 조교를 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일이 서툴고 어색하다. 각주도 그냥 이렇게 하면 된다는게 정확히 무슨 말일까요? ‘이렇게 한다는 것’이 의미할 수 있는
by
남영신 에디터
2024.08.31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투명한 당신이 빛을 받아 반짝이는 순간, 몸의표정의 세계
일상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조금 더 아름답고, 더 오래 쓰일 수 있는 디자인하고 있어요.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8.28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7년의 장마를 책임진, 그리고 앞으로도 책임질 '투명 우산' [음악]
비가 오면 습관처럼 이 곡을 찾게 되는 이유
청량한 여름 대신 꿉꿉한 장마가 찾아오면 유독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다. 몇 번의 장마를 거치며 이제는 [Rainy Playlist]에 박제되어버린 곡들. 비가 쏟아지던 밤 그중에서 들을 노래를 고르다 발매 시기를 보고 깜짝 놀란 곡이 있다. 바로 샤이니의 다섯 번째 앨범 [1 of 1]의 수록곡, ‘투명 우산’이다. 이 노래에 쌓인 시간이 벌써 7년이라니
by
김민정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투명해져도 노래를 부르고 [도서/문학]
황정은, 『百의 그림자』
"거의 십삼년이 흐르는 동안 세상의 폭력은 더 노골적인 쪽으로 그걸 감추는 힘은 더 교묘하게 감추는 쪽으로 움직여왔습니다만, 그간 전야를 생각하는 일과 조심하는 마음을 저는 단념하지 않았습니다." <황정은, 『百의 그림자』, 2022, 창비> 세상에 대한 기대가 자꾸 사라지고 무언가를 쓰는 일에도 무력감이 앞섰다. 생각을 하는 일이 버겁고 또 그것을 버거
by
황수빈 에디터
2024.07.01
리뷰
도서
[Review] 투명도 낮추기: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존재의 증명
나는 매일매일 수많은 디지털 발자국을 남기면서 살아간다. 책에서도 경고하고 있지만 우리는 더이상 자발적인 협조와 비자발적인 협조를 구분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CCTV가 없는 곳이 없고, 블랙박스는 곳곳에서 우리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어쩔 땐 카페에 앉아있다가 누군가의 셀카 속 배경이 되어버리기도 하니까. 디지털 세계에 내가 남긴 발자국은 얼마나
by
조수빈 에디터
2024.03.09
리뷰
영화
[Review] 정말 중요한 건 생각하는 마음 - 영화 '비밀의 언덕'
"가족은 무엇일까요? 저에게 가족은 물음표에요."
처음 영화를 보고 싶었던 건 소개 글에서 어쩐지 영화 ‘벌새’가 떠올라서였다. 자전적이고 솔직하면서 지나간 감정을 생생히 담는 영화처럼 보였다. 벌새와 주인공의 나이도, 배경도 다르지만,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이입하게 했다. 생동감 넘치고 마음을 전혀 숨기지 못하는 명은의 이야기로. 가난과 부끄러움 성인이 되고서도 여전히 내가 어리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예
by
고승희 에디터
2023.07.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몇 평의 삶을 사는가 - 헬프 미 시스터 [도서/문학]
존재하지만 가려진 플랫폼 노동자들을 살피며
“어깨에 달린 견장과 금색 수술이 여숙 씨의 자신감을 한껏 부풀려놓았다. 전함을 이끄는 함장이 된 기분이었다. 여숙 씨는 이런 옷은 평생 입어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고, 도대체 자신의 삶은 몇 평이나 되는 걸까 생각했다. 평생 2평짜리 방 한 칸에서 병든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웠다. 입어야 할 것 같은 옷을 입고, 배워야 할 것 같은 지식을 배우
by
정은지 에디터
2023.05.01
리뷰
도서
[리뷰] 물드는 것이 두렵지 않은 투명함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작가님께 배운 대로 저 역시 꿋꿋이 적어 가며 살겠습니다.
책의 표지가 마음에 든다. 내가 이 책과의 만남을 선뜻 취하게 된 강력한 계기이기도 했다. 푸른 배경에 계단식으로 각진 테두리 안을 채운 사진은 어딘가 묘하다. 늘어진 천들과 거기 비친 그림자, 그 앞으로 그림자의 주인일 누군가의 손이 꽃송이를 아래로 떨군 채 불쑥 나온다. 그리고 얇은 선 하나가 대뜸 책을 가로지르고 있다. 표지를 보자마자 "툭, 떨어지
by
오수빈 에디터
2022.11.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투명함을 유영하는
2021년에 이은 2022년의 기록
프로젝트 당신을 시작하며 아트인사이트 [Project. 당신] 2021년 8월 즈음에, 나는 아트인사이트 프로젝트 당신에 참여했었다. 초대가 날아온 처음부터 바로 응하지 못했고 망설이다 신청했다. 나를 인터뷰 한다는 개념과 이를 세상 밖으로 드러낸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부족한 자신감을 이기지 못해 글의 의도가 흔들려 고생이었다. 이번 프로젝트 당
by
이서은 에디터
2022.04.03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