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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Opinion] The Notorious B.I.G_ Big Poppa, 난 네가 날 이렇게 불러줄 때 좋아. [음악]
에디터 본인의 음악 취향에 대한 T.M.I 를 곁들인 The Notoriou B.I.G 의 노래 Big Poppa 에 대한 소개글
우리 집은 딸 둘이 있는 집안이지만, 늘 어릴 적부터 언니는 독특한 아들, 장남 포지션이었고 나는 철부지에 감수성 뛰어난 막내딸 포지션이었다. 뚝딱뚝딱 기계를 만지작대며 미래 대학원생의 초석(?) 을 다지던 언니와는 달리, 죽어도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는 막내 딸내미를 위해서 나의 엄마는 90년대 한국 순정 만화책을 빌려와 읽히며 간신히 한글을 가르쳤다.
by
김정원 에디터
2024.05.1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인생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가다, 스쿨 오브 락(樂) [영화]
스쿨 오브 락(樂) (2021)
학교는 어떤 공간이어야 하는가. ‘스쿨 오브 락(樂)’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진다. 영화 속 아현산업정보고는 이러한 물음에 대해 몇 가지 방향을 제시한다. 아현산업정보고의 박승호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지지받은 경험이 적다. 최소한 교장 한 명은 자기편이라는 믿음을 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학교는 믿음을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 학교가 학생에게 믿음을
by
송유빈 에디터
2024.05.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미칠 것 같은 유쾌함, 뮤지컬 스쿨 오브 락 [공연]
권력자에 맞서라, 아이들이 전하는 락앤롤 정신
“권력자에게 맞서라!” 아이들에게 이러한 통쾌한 메시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어디 있을까. 일상에서 벗어나 짜릿한 해방감을 느끼고 싶을 때, 락이라는 음악의 힘을 느껴보고 싶을 때, 내 안에 가둬놨던 흥을 방출하고 싶을 때, 나를 가두는 권력에 맞서고 싶을 때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을 추천한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5년 만에 한국에 왔다. 2015
by
이소희 에디터
2024.02.18
리뷰
공연
[Review] 재즈가 주인공이 될 때 - 김영후 빅밴드 단독공연 [공연]
재즈 공연은 음반이 아니라 라이브로 들어야 한다는 말을 이번 공연을 통해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이 배경이 아니라 예술작품으로서 앞에 놓여있을 때 얼마나 깊은 몰입을 선사하는지 한 번 경험하고 나니 왜인지 음반이 시시해지는 부작용도 있지만요.
혹시 재즈.. 좋아하시나요? 전 참 좋아하는데요. 출퇴근길 지친 얼굴의 사람들 틈에 껴서 머리만 쳐들고 간신히 숨을 쉬고 있을 때도, 여유로운 아침과 저녁을 맞이할 때도, 책을 읽거나 글을 쓸 때도 자꾸만 손이 가는 건 재즈입니다. 왜 재즈를 밤낮으로 즐겨듣게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멀티태스킹이 잘 안되는 제 특성과 재즈가 꼭 알맞은 것 같습니다.
by
권현정 에디터
2023.12.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직장인이지만 취미 발레리나입니다.
발린이의 6개월간의 발레콩쿨도전기. 제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낮에는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춤출 때 가장 행복한 직장인 내가 얼마나 춤을 사랑하는지, 직장인이지만 마음만은 발레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벌써 발레를 시작한 지 1년 2개월이 되어간다. 작년 이맘때쯤 동네에 인테리어가 멋진 발레학원에 수줍게 들어가서 성인 취미 발레 수업을 등록했다. 하얀 벽에 예쁜 조명이 달린 곳이었는데, 그 곳에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마음만은 이미 발레리나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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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22.09.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반복되는 폭력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문화 전반]
수많은 범죄와 그를 모방하는 또다른 범죄들에 대하여
직접적인 폭력 장면이 없었기에 더욱 아빠와 대훈이 단순한 가해자처럼 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 김보라: 반복되는 폭력의 이미지를 이 영화에서조차 재생산하고 싶지 않았다. 폭력이란 건 보여주지 않고 상상하게 할 때 더 아플 때도 있다. 폭력이나 강간 장면이 많이 묘사되는 영화도 있긴 하지만, 그런 재생산되는 이미지는 굉장히 게으른, 성찰 없는 결과물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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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시은 에디터
2022.09.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장 '쿨'한 밴드, 스트록스 [음악]
무심한 듯 멋진, 밴드 스트록스의 음악
이번 여름은 유독 습하고 덥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는 올 여름이 너무나도 힘들다. 체감상 6월부터 30도를 넘는 습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이제 더위에 질려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몸을 짓누르는 더위 때문에 시원한 노래들에 자주 손이 간다. 올 여름에 가장 많이 들은 밴드는 스트록스다. 아마 8월에도 스트록스가 이 자리를 지킬
by
박소현 에디터
2022.08.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진실과 정의를 오로지 법으로, 로스쿨 [드라마/예능]
정의롭지 않은 법은 가장 잔인한 폭력이니까
* 해당 글은 드라마 <로스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는 장르물을 좋아한다. 장르물 중에서도 특히 법정물을 좋아하는데, 초등학생 시절 변호사가 꿈이기도 했고 마지막에는 결국 악인이 벌을 받는다는 점에서 통쾌함을 느껴 특히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 소개할 드라마 <로스쿨>은 내가 지금까지 본 법정 드라마 중 감히 법을 가장 깔끔하고 제대로 다뤘다고
by
이민선 에디터
2022.07.06
리뷰
도서
[리뷰] 불가역적인 시간 속 변화를 쿨하게 맞이하는 일 - 서른다섯, 늙는 기분
이소호는 오늘도 낡고 병든 사회를 향해 어퍼컷을 날린다. 자신을 더욱 근사하게 사랑하기 위하여.
언젠가 쿨하다는 게 뭔지, 그 뜻을 찾는 데 골몰했었다. 단순히 치졸함이나 구차한 면이 없다는 것을 뜻하는 건 아닐 것이다. 사실 모든 사람은 숨기고 싶은 찌질한 면이 있으므로. 매번 웃으며 좋게 넘기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기실 상처받지 않은 게 아니라, 상처 받았음을 들키기 싫은 것일 수 있다. 하여 쿨하다는 건, 외면하고 싶거나 감추고 싶은 심리도 망설
by
추예솔 에디터
2022.06.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법조인을 꿈꾸는 그녀를 만나다
올곧은, 꼼꼼한, 엄격한 그러나 따뜻한
‘김유주’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 계기는 SNS에서였다. 당시 공부 흔적을 남기는 일명 ‘공스타그램’을 하고 있던 나는 나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기록을 보며 자극을 받곤 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계정이 있었는데, 바로 유주의 공스타그램이었다. 빼곡히 들어찬 플래너가 얼마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였다. 그렇게 동경의 대상이었던 이
by
김민지 에디터
2022.02.19
리뷰
PRESS
[PRESS] 변하지 않을 밴드의 향방, 보수동쿨러 - 모래 [음반]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든 보수동쿨러의 향방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물에 젖은 모래는 성이 되기에 충분히 단단하다.
좋은 음반은 언제나 귀하지만 특히 밴드의 음반은 더욱 그렇다. 풀렝스 앨범을 내는 데 필요한 노력은 애써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이에 더해 변화하는 환경에서 목표를 향해 키를 쥐고 있기도 쉬운 일은 아니다. 밴드 음악을 하기 어려운 시대라고들 한다. 시간에 따라 사람들의 취향은 변하고 음악으로 성공하는 방법은 불확실하다. 게다가 특수한 시국에 무대와
by
김용준 에디터
2022.01.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하이틴’하면 어떤 단어들이 떠오르시나요? [드라마/예능]
하이틴(high teen) ; 10대 후반의 나이. 또는 그 나이의 남녀.
괜히 숨기게 되는 취향들이 있다. 나의 경우 하이틴 영화와 드라마를 즐겨보는 내 취미를 다소 부끄러워한다. 하이틴 드라마에는 새드엔딩이 없다. 늘 전개도 비슷해 마음을 졸이며 볼 필요가 없다. 마음이 요동치는 날에는 아무 생각 없이 하이틴 장르의 작품을 고른다. 익숙한 배경과 농담, 뻔한 스토리를 멍하니 보다 보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상) 클루리스 (하
by
김희진 에디터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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