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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자전거 도둑', 그들이 찾는 것은 자전거인가 도둑인가? [영화]
영화는 분명 문학과 차별화되는 매체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나,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텍스트’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를 실감한 건 한창 고전 영화에 빠져 영화사의 연표를 거슬러 가던 적이었다. 네오 리얼리즘의 정수로 꼽히는 <자전거 도둑>은 필름 자체가 당대 사회에 대한 커다란 은유로 '읽히는' 체험을 안겨주었다. 화려한 시각 및 음향 효과에 길들여
by
오송림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를 위해 쓰는 마음 [사람]
나는 아직 충분히 마음을 쓸 수 있다.
정신 차려보니 새해다. 코로나 19는 해를 넘기는 순간까지 우리를 놓아주지 않았고, 나는 처음으로 집과 가족에게서 떨어져 오롯이 혼자 연말과 새해를 보내야 했다. 홀로 맞이한 ‘처음’은 생각했던 만큼 끔찍하거나 외롭진 않았다. 온종일 밀린 방송 프로그램을 보며 시간을 보냈고, 틈틈이 요리해서 끼니를 챙기고 집 구석구석을 깨끗이 쓸고 닦았다. 그동안 제대로
by
김현나 에디터
2021.0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단편소설 읽기 [문학]
단편소설이 트렌드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단편소설을 여러 편 읽었다. 그리고, 단편소설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어렸을 땐 지금보다 집중력이 높았는지 긴 소설들을 곧장 읽어 내려가곤 했다.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삼국지 이야기 등... 한 사람이 만들어낸 거대한 세상에 쉽게 잠수해 정신없이 수영하다 나오곤 했다. 강산이 한 번쯤 바뀌어가는 시간을 살
by
곽예지 에디터
2021.0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차라리 현실이 아니라면 [영화]
리얼리즘의 의미는 '사실'주의가 아닌 '진실'주의이다.
‘리얼리즘(Realism)’이란 무엇일까? 직역하면 ‘사실주의’가 될 것이다. ‘사실’주의? 그렇다면 영화에서 리얼리즘이란, 기록영화인 ‘다큐멘터리’만의 요소인가? 그렇지 않다. 사실상 다큐멘터리도 촬영과 편집 등 감독의 의도가 개입된 연출을 필요로 하기에, 결국 완전한 사실을 담아내는 영화란 실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리얼
by
한지윤 에디터
2020.11.09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푸른 오후를 지나며
햇살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illust by suhyun 하루 이틀 사흘.. 오로지 방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아침, 저녁을 쉬이 보냈다. 그러다 보니 고개를 들 때마다 보이는 하얀 천장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다른 색을 머금는 하늘이 그리워졌다. 신발 끈을 묶고 오래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길을 지났다. 오르막길을 지나고 내리막길을 지나, 마음이 가는 대로 핸들을 돌릴 때마다 볼에
by
윤수현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코를 훌쩍, 가을이 왔나 보다 [사람]
나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하는 지금, 훨씬 홀가분한 느낌이 든다.
나는 어릴 때부터 기관지가 안 좋다. 나에게 환절기를 알리는 것은 기온의 변화가 아닌 나의 몸 상태다. 몸이 괜히 으슬으슬 춥거나, 평소에 켜고 자던 전기 매트의 온도가 평소보다 미지근하게 느껴지면 나는 계절의 변화를 느낀다. 그리고 숨만 쉬었을 뿐인데 맑은 콧물이 주룩 흐를 때 마침내 확신한다. 아 계절이 지났구나.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by
김혜정 에디터
2019.10.1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그 곳에 가면 - 여름날 뚝섬에 가면 [문화 공간]
사랑하는 사람, 가족, 지인, 심지어 혼자여도 좋다. 서울숲, 그곳에서 한여름밤을 즐긴다.
나는 특별히 여름날의 뚝섬을 소개하려 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한여름, 서울숲에 가면. 그것도 8월의 한여름밤을 줄곧 이곳에서 지내라는 엄포(?)와 함께. 무더운 여름이 되면 서울숲에서는 숲이라는 광활한 공간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군다나 8월부터는 다양한 페스티벌이 펼쳐지기도 하고 가끔은 그중에 무료로 진행하는 공연도
by
정선희 에디터
2019.08.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서울, 저녁의 가장자리에는 [도서]
서울, 저녁의 가장자리에 있을 누군가를 위해.
양태종 - 서울, 저녁의 가장자리에는 작가인 양태종은 과연 책 속에서 묘사된 풍경들처럼 평범한 이야기들이 나무 그늘 사이에서 쉬고 있을 듯한 여름밤과 도시에 스며든 불빛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전거에 빠져 서울의 가장자리를 맴돌다, 하루에 하나씩 보고 느낀 풍경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하나둘 쌓이며 결과적으로는 이 책으로 탄생하게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05
리뷰
공연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해요
완벽한 날씨, 훌륭한 환경, 그리고 좋은 무대. 그럼에도 좋은 음악을 들었으니 참아야겠다고 인내하기에는 참을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합니다.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해요 좋은 공연, 그럼에도 무너진 신뢰 지난 20일, 청명한 일요일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맑을 청, 밝을 명. 그야말로 청명한 날씨였습니다. 지난 주 페스티벌들이 비로 인해 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야만 했었던 것을 떠올리면 정말 천운의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 속에서도 본질인 음악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9
리뷰
공연
[Review] 아 그거요? 도시에 두고왔어요. [공연]
가평에 있는 작은 섬,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에 있는 자라섬은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에 1회를 맞은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유명한 재즈페스티벌의 명분을 잇기에 충분한 페스티벌이었
by
강인경 에디터
2018.05.29
리뷰
공연
[Preview] 나는 지금 포크 음악이 듣고 싶다 : <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과거를 떠올리고 현재를 감각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지금 포크 음악이 듣고 싶다.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 휴대폰 메모리가 날아갔다. 확실히 말하자면, 날아간 건 지난 주고 오늘은 선고받았다. 포크에 대한 글을 어떻게 써볼까 고민하다가 하루키와 소확행을 키워드로 잡고 초고를 썼다. 그러다 퇴고하려고 컴퓨터를 켜는 순간, 메모리 복구 기사님께 연락이 왔다. “메모리 싹 날아갔어요.” 예상했던 결과인데도 머리가 멍해지고 가슴께가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10
작품기고
[Hearing Heart] 삶의 균형 잡기
일상을 잘 저글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외발자전거가 향하는 행선지 또한 유념하고 있어야 한다.
삶의 균형 잡기 illust. by 정현빈 우리의 일상은 해야 할 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스케줄러에 빼곡히 적힌 일정들, 내가 시간을 쪼개 할애하는 일들, 그 분주함의 끝이 가리키는 방향은 어디일까? 하루하루를 살아내기를 벅차다는 이유로 삶의 목적성에 대한 고민은 뒤로 밀리기 마련이다. ‘나는 적어도 바쁘기라도 했잖아. 아
by
정현빈 에디터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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