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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에디터에서 에디터로 [사람]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 회고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로 활동한 지 벌써 3개월이 되었다. 에디터라는 일을 정말 원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그전에는 학교를 다니며 전공과 관련된 일을 했고, 간간이 전혀 다른 직무도 경험했다. 그 때의 나는 그저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해내면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에디터라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다고 처음 생각한 건, 하고 있던 일이
by
김윤주 에디터
2026.06.26
리뷰
공연
[Review] 삶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는 처음으로 시를 써 내려가는 할머니들이 등장한다. 70대가 넘어서야 문해 학교에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영란, 춘심, 인순, 분한은 "늙으면 죽어야지"를 입에 달고 살면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학교로 향한다. 글자를 배우는 일은 쉽지 않지만, 새로운 글자를 익혀 나가는 과정은 설렘이기도 하다.
문학의 갈래 중 하나인 시는 자연이나 인생에 관하여 일어나는 감흥과 사상 따위를 함축적이고 운율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글이다. 시를 쓰는 과정에서 사람은 세상을 바라보며 느낀 감각과 생각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는 처음으로 시를 써 내려가는 할머니들이 등장한다. 70대가 넘어서야 문해 학
by
노미란 에디터
2026.06.26
리뷰
영화
[Review] 그 시선이 닿는 자리 - 영화 '여름의 카메라'
누군가를 바라본다는 것의 의미
카메라는 참으로 신기한 매체임이 틀림없다. 렌즈를 통해 포착된 대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데도, 오히려 더 선명한 것은 찍는 사람이니 말이다. 사진에서 드러나는 바라보는 자의 시선은, 가끔은 지켜보는 사람이 더 부끄러울 정도로 노골적이며, 그래서 더 아름답다. 그리고 '여름의 카메라'는 바로 그 '시선'으로 시작해 끝나는 영화다. 영화는 자신의 절반만 한 가
by
유지현 에디터
2026.06.25
리뷰
영화
[Review] 누구나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 세상 - 영화 '여름의 카메라'
그들의 사랑이 당연해질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는 영화
<여름의 카메라>는 전 세계 유수의 34개 영화제 초청과 수상을 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첫사랑의 설렘과 아빠의 비밀이 필름 카메라 사진처럼 천천히 번져가는 퀴어 성장 무비라고 한다. 카메라를 매개로 하여 사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름의 카메라>는 83분 안에 많은 걸 이야기하고자 한다. 학창 시절의 사랑에 관하여, 순수한 사랑, 동성을 좋아하는
by
박서현 에디터
2026.06.23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38기 모집 (~06/22)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38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분께 언제나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트 대표 박형주 드림
by
박형주 에디터
2026.06.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우리 집 나팔 부는 청년 [인터뷰]
트럼펫이 그렇게 좋니?
※ 여건이 된다면 이 음악과 함께 인터뷰를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합니다. 우리 집에는 나팔 부는 청년이 있다. 주말마다 어딘가로 떠나는 그에게 우리는 늘 '또 나팔 불러 가니?'라고 물어본다. 16년째 취미로 트럼펫을 불고 있는 내 동생의 이야기이다. 동생은 우연한 기회로 10살 때부터 취미로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
by
이재원 에디터
2026.06.22
리뷰
공연
[Review]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야 -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인생 팔십 줄, 한글을 깨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공연을 보고 나오는데 문득 한 노래가 떠올랐다. 원하는 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누구도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것. 그래서 두렵지만 또 설레는 것.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도 결국 그런 삶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흔히들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말
by
곽미란 에디터
2026.06.22
리뷰
도서
[리뷰]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
건축물이 아닌, 인간 안토니 가우디를 만나다
2026년 6월 10일. '신의 건축가'라 불리는 스페인 거장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그의 대표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외관이 착공 144년 만에 완공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 뉴스를 보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몇 년 전 바르셀로나에서의 기억이었다. 여행을 다니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을 몇 개 꼽는다면, 그중 하나는 단연
by
곽미란 에디터
2026.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리고 거짓은 널 멈출 수 없다 - 뮤지컬 '더 트라이브' [공연]
진정한 '나다움'을 찾기 위한 여정
심리학에는 ‘페르소나(Persona)’라는 용어가 있다.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사용된 ‘가면’에서 유래된 말로, 개인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쓰는 ‘사회적 가면’을 뜻한다. 즉,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외적 인격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면의 종류는 필요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한다. 이는 병리적인 현상이 아닌 정상적이고 사회적으로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by
박선주 에디터
2026.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방구를 다시 찾는 사람들 [문화 전반]
왜 어른들은 장난감을 살까?
어른들도 의외로 유치한 것을 좋아한다 어린 시절, '액체 괴물'이라 불리던 슬라임과 스퀴시가 유행했다. 주변 친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문방구에 가서 재료를 사고, 집에서 직접 슬라임을 만들며 놀았다. 빵 모양의 스퀴시를 손으로 꾹꾹 누르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당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손에 쥐어봤을 법한 장난감들이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by
윤경주 에디터
2026.06.21
리뷰
공연
[Review] 인생 팔십 줄, 공부하는 내가 참 좋다 -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
오늘을 살아갈 설렘을 찾는 이야기
“오늘의 숙제, 널려 있는 시를 찾아오기!” 여기도 시, 저기도 시. 선생님의 한마디에 학생들은 저마다의 시를 찾기 시작한다. 그런데 학생들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늙으면 죽어야 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질 않나, 별안간 소주를 꺼내와서 삶을 한탄하질 않나. 거침없는 입담 뒤에 어린 소녀와 같은 마음을 지닌 이 학생들은 인생 팔십 줄에 한글을 깨치기 시작
by
박선주 에디터
2026.06.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6년 지기 친구의 출산 전 만남
고마운 친구를 생각하며
고등학교 1학년 3월, 새로 만난 친구들이 낯설어서 어색한 미소로 대화를 했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그때 고구마를 처음 만났다.(친구의 영어 이니셜이 KKM 라 친구는 인스타 아이디를 고구마로 지었고 그게 재밌어서 고구마로 소개를 하고 싶다.) 고구마는 굉장히 밝고 똑똑하고 장난기가 많은 친구였다. 1학년 때 어색했던 우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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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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