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음악]
캐럴의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자
"I smell snow." 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미드 <길모어 걸스> 속 로렐라이가 겨울이 되면 꼭 하는 말이다. "눈 냄새가 나." 극 중에서 그녀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곧 정말로 눈이 내리곤 한다. 요즘 바람에서 겨울 향기를 맡는다. 초겨울 내음이 나기 시작하면 캐럴이 절로 생각난다. 한 달 하고도 며칠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지금부터 충분히 누려주어
by
권현정 에디터
2021.11.19
리뷰
영화
[리뷰] 아하? 아하! : 아-하: 테이크 온 미
아하? 라는 물음에 아하!를 떠올리게 만든 여정에 대하여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나고 자란 나라에서도 내 이름을 전 국민에게 떨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국가를 넘어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본 적 없는 곳에서도 사랑을 받는 이들이 있다. 이 영화는 그런 이들 중 하나에 대한 다큐멘터리이자, 아하! 하는 짧고 간결한 감탄사를 뚜렷한 세 명의 형상으로 만든 노르웨이의 어떤 세 젊은이의 노래
by
오수빈 에디터
2021.09.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착한 이야기 [영화]
<어거스트 러쉬> 속 모험과 탈출의 플롯
예전에 재밌게 봤던 영화를 다시 보는 것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일이다.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보게 되면 놓쳤던 부분을 발견해내기도 하지만 과거엔 그냥 지나쳤던 부분이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한때 좋았던 무언가가 퇴색되는 건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2018년에 재개봉한 <어거스트 러쉬>는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하지만 평
by
이다솜 에디터
2021.01.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 카니의 음악영화 - 원스 & 비긴 어게인 [영화]
음악영화의 거장, 존 카니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음악영화의 거장, 존 카니 내 기억 속 첫 음악영화는 <비긴 어게인> 이었다. 이를 보고 나서 애덤 리바인의 ‘Lost stars’에 빠져 한동안 그 OST만 듣곤 했었다. 그 후로 몇 년이 흘러도 여전히 듣기 좋은 이 음악을 통해 잘 만든 영화음악은 평생 사랑받는다는 말을 깨달았다. 당시에는 이 영화의 감독이 누군지도 몰랐을뿐더러 관심도 없었다. 그러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0.1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음악영화? 아니, 영화음악! [영화]
영화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음악들
일상,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몇 달 전부터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 중이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뜻이 맞아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에선 역시나 예산이 가장 큰 문제였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충분한 자금을 확보해야만 했다. 상업영화도 아니고, 규모가 큰 편도 아니었지만, 삶에 있어서 의식주가 필수적인 것처럼 제작 과정에서도 불가피하게 지출해야 할
by
정용환 에디터
2020.1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브릿팝을 더 생동감 있게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영화]
브리티시 락을 좋아하면 이 영화들도 좋아할 것이다.
어떤 음악을 제일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이 제일 어렵다. 하나만 꼽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한 노래에 꽂히면 그것만 질릴 때까지 듣는 나로서는 어떤 음악을 제일 좋아하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이렇게 답하곤 한다. '요즘 제일 많이 듣는 건 이 노래야.' 시기마다 즐겨 듣는 노래가 다르기에 이렇게 답변하는 게 더 옳다고 생각했다. 나는 음악을 찾아 듣는
by
이보현 에디터
2020.09.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성공이 필수는 아니잖아요 [영화]
프랭크 : 늘 성공만이 해피엔딩은 아니잖아요.
꿈이란 무엇인가. 꿈을 꾸는 사람 중에서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불과 5%에 불과하다고 하다. 이루는 것 자체가 5%이지 그 꿈에서 성공이 따른다는 보장은 없다. 나머지 95%의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꿈을 이루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일까. 아니면 그 꿈을 향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일까. 우리는 성공이라는 키워드 속에서 그
by
박예림 에디터
2020.06.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언어가 궁금해요 [영화]
정말 음악이 수단인 이들의 이야기, 그래서 계속 연주하고 노래해야 하는 이들의 언어들이 음악 영화에 있었다. 언어란 결국 누군가 듣고 이해해주어야 의미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럼 난 조금 더 잘 들어봐야겠다. 더 많은 이들의 언어가 궁금해졌다.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 영화같은 음악, 음악같은 영화 음악 영화를 여럿 좋아한다. 다들 좋아하는 음악영화를 좋아한다는 건 뻔한 취향이긴 하지만, 내가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영화가 좋고, 거기에 음악이 더해져서가 아니다. 영화같은 음악, 그리고 음악 같은 영화 모두가 가능한 장르이기 때문이다.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
by
권소희 에디터
2020.04.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위플래쉬(Whiplash) [영화]
한계를 시험하다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말이 '그만하면 잘했어'야" 미친 학생 vs. 폭군 선생, 천재를 갈망하는 광기가 폭발한다! 최고의 드러머가 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있는 음악대학 신입생 앤드류는 우연한 기회로 누구든지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실력자이지만, 또한 동시에 최악의 폭군인 플렛처 교수에게 발탁되어 그의 밴드에 들어가게 된다. 폭언과 학대
by
정두리 에디터
2020.01.18
리뷰
영화
[Review] 인간적이면서 예술가 그 자체의 삶 - 영화 "파바로티"
타고난 목소리와 타고난 매력 뒤에 숨겨진 그의 노력, 예술가 파바로티의 일생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삶을 그린 클래식 영화가 2020년 새해 개봉한다. 개봉하기 전 시사회로 먼저 파바로티의 삶을 엿보고 왔다. 클래식에 대해 문외한인 나는 오페라를 딱 한 번 경험한 적이 있는데 그것도 친구가 공연과 관련된 스텝 일을 해서 간 것이어서 정말로 내 의지로 간 것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오페라를 접하면서 또 다른 새로운 문화에 한층 눈을 뜬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31
리뷰
영화
[Review] 빈체로! 파바로티 - 영화 "파바로티"
다가오는 1월 1일, 영화 <파바로티>에서 그가 외치는 ‘빈체로!’와 함께 희망찬 새해가 시작된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그 맑고도 묵직한 울림으로 전 세계를 물들였다. 보통의 대중들이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독보적인 노래와 그 감동뿐이었으나, 이제는 그의 오페라 같은 일생을 담은 영화 <파바로티>로 한 사람의 여러 면모를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영화 파바로티는 2020년 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에서 출발한 영화 <파바
by
임보미 에디터
2019.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스터데이", 굳이 로맨스여야 했나 [영화]
최악은 아니었지만 최선도 아니었던 영화 <예스터데이>, 기획과 연출은 훌륭했다.
<예스터데이>는 2019년 9월 18일 개봉작으로, 영국의 대니 보일이 제작한 드라마, 로맨스 영화이다. 히메쉬 파텔(잭 역)과 릴리 제임스(엘리 역)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amp;lt;br&amp;gt;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면? 하루하루 힘겹게 음악을 하던 무명 뮤지션 잭. 모든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30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