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손케치북] 불꽃이 되어 사라지다
반짝이파티☆
제목 : 삼일천하 영롱한 그 자태 혼자 외로히 있어 집에 데려왔더니 삼일만에 내 곁을 떠나 하나의 영롱한 불꽃으로 다시 태어나셨구려 내 마음 다 주지도 못하고 삼일만에 떠나가 야속하구려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화장을 하다가 3일전에 인기가 아주 많아 구하기 힘든 섀도우를 눈에 바르던 중 손에 묻은 로션때문에 그만... ! 미끄러져 바닥에 빈짝이파티☆가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22
작품기고
[손케치북] 아무말 대잔치
영양가가 없는 듯 하면서 있는 대화
에그타르트->계란후라이->후라이드치킨->저녁 메뉴 결정! 항상 이런 식으로 친구들과 대화를 한다. 의식의 흐름대로 얘기하지만 나름대로 대화의 결론은 영양가가 있더라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19
작품기고
[손케치북] 문득 군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었다
고구마 먹을 생각을 하며 불현듯 든 생각
길거리에 파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보라색 고구마를 생각하면서 남,여 사이에 불타오르는(?) 뜨거운 감정을 화로에서 모락모락 익어가는 고구마에 비유해봤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13
작품기고
[손케치북] 언니가 30대들 중에서 제일 막내에요
한 살 더 먹었다고 우울해하지 말아요 우리
2018년이 오기 이틀 전 같은 수업을 들으면서 친해진 언니와 같이 길을 걷고 있었다. "벌써 아홉수도 끝나가는구나" "벌써 30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아" 라고 하면서 언니는 우울해했다. 난 언니보다 아직 어리지만 언니가 벌써 30살이 됐다고 우울해하는 게마음에 걸렸다 30살이여도 아직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고 지금도 30살이 넘어도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02
작품기고
[손케치북] 100엔을 100원처럼!
3박4일동안 쓸데없는 물건 사버리기
12월 16일부터 20일 총 3박 4일동안 초등학교 친구들과 도쿄를 다녀왔다. 엔화는 100엔이 우리나라 돈으로 1000원이지만 막상 손에 동전들이 있으니 이것들이 1000원이 넘는다는 걸 망각하고 몇 백원 쓰듯이 막 써버렸다 평소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좋아하는 나는 그만.. 300엔, 400엔이 300원 400원처럼 보여 쓸데없이 귀여운 것들을 많이 사버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27
작품기고
[손케치북] 이태원에서 강릉까지
4학년인
2017년 3월 12일 일요일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가는 과친구와 마지막으로 이태원에서 만났다. 과동기 4명과 함께 1차로 간단하게 맥주를 먹고 2차로 전집에서 막걸리를 먹던 중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친구가 뜬금없이 "바다갈까?" 놀랍게도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고 우리는 새벽에 차를 타고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으로 무작정 떠났다. 우린 2명의 휴학생과 나머지는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21
작품기고
[손케치북] 이런 놈은 처음이라 2
우수지가 시원했지만 한편으론..
지금까지 당했던 성희롱에 대해 사과해달라고 요청한 수지 하지만 박대리는 그 요청을 무시해버린다. 술자리에서 낄낄대며 "미안~"이라니 안 하느니만 못한 사과였다. 화를 참지 못하고 결국 박대리를 따라가서 '친절한 금자'씨에 금자 씨처럼 박대리를 응징해버린다. 그 다음은? 수지는 다니고 있던 잘 나가는 직장을 관두고 평소 취미로 구상하던 속옷 사업을 시작한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04
작품기고
[손케치북] 이런 놈은 처음이라
이번 생에서 사이다를 맡고 있는 우수지
직장 내 성희롱은 언제 없어질까? 남자직원끼리 모여있을 때 여자 직원 펜슬 스커트 길이와 블라우스 비침 정도를 입에 올리는 저질스러운 대화는 언제 사라질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드라마를 보면서 등장 인물이 처한 상황들이 너무 현실적이라 감정이입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도 성희롱을 나중에 당하게 된다면 (그럴 일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우수지처럼 저렇게 똑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01
작품기고
[손케치북] 어중간한 길이
옆머리 거지존
맨날 긴 머리가 지겨워서 올해 봄에 칼단발로 싹둑 잘랐었다. 머리 말리는 데도 5분이 안 걸리고 생머리라서 고데기를 안 해도 저절로 머리가 말려 있어 편했는데 아무래도 갑자기 머리에 큰 변화를 줘서 그런지 금새 질려버렸다 ㅠ 지금 머리 길이가 어깨에 닿을랑 말랑 하는데 여기서 더 길지 않는다.. 거지존에 진입하였습니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1.27
작품기고
[손케치북] 2013년 11월 어느 중요한 날
나에겐 평소 모의고사 날 같았던 수능
2013년 11월 엄마가 싸준 된장국이 담긴 도시락을 가지고 집 근처 중학교에 터덜터덜 갔던 기억이 난다. 흔히 선배들이 말하길 수능 시험장에서 국어 시험을 마치고 나면 모의고사 보는 것같이 긴장이 풀린다고 했다. 당시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수능인데 계속 긴장돼서 배 아픈 것도 모자랄 텐데 긴장이 풀린다는 게 말이 돼?' 선배들의 말은 사실이었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1.20
작품기고
[손케치북] 잠시 여행을 떠나다
첫 휴학을 하고 아르바이트와 운동을 하면서 늘 똑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 가족과 중국 장가계로 여행을 떠났다. 나에게 처음인 패키지 해외여행이라 낯선 사람들과 함께 다닐 생각에 긴장도 많이 했다.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된 11명의 사람들, 효도 여행 1순위인 장가계였기 때문에 그 무리에서 나를 제외하고 50대 60대 70대
by
손은아 에디터
2017.11.15
작품기고
[손케치북] 내 앞에서 걔네 얘기 할거면 걔네 만나
illust by . 손케치북 그럴 때가 있다. 친구와 만나서 얘기할 때 자꾸 다른 사람 얘기를 하는 사람들.. 속으로는 '아니 내 앞에서 걔네 얘기만 할거면 걔네랑 만나지 왜 나랑..?' 난 전혀 궁금하지도 않았다. 걔네가 뭘 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서로 시간을 내서 만났으면 그 시간만은 우리의 이야기로 채워나갔으면 한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1.05
First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