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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익숙한 감각을 의심하라, 바티망 [전시]
익숙한 감각을 비틀어 재해석하고, 감각을 의심하도록 유도하다.
현대 미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대표작 <바티망(Batiment)>이 서울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바티망>은 지난 2004년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된 이후 18년간 런던, 베를린, 도쿄 등 전 세계 대도시를 투어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왔다. 이번
by
권수현 에디터
2022.08.11
리뷰
전시
[리뷰]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실재합니까? - 바티망
사실이라고 믿는 것을 비틀고, 꼬집고, 뒤집는다. 관객 참여 전시의 혁신적인 틈.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실재합니까? 사실이라고 믿는 것을 비틀고, 꼬집고, 뒤집는다. 관객 참여 전시의 혁신적인 틈. 현대미술의 아이콘, 레안드로 에를리치는 ‘실재하는 것, 사실이라고 믿는 것, 의문으로 남아있는 것’을 탐구하는 예술가이다. 그는 익숙하고 일상적인 것을 ‘의심’의 장으로 끌어들인다.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건물이 공중에 떠 있어 어울리지
by
장민경 에디터
2022.08.10
리뷰
전시
[Review] 일상적인 공간의 숨은 그림 찾기: 바티망(Bâtiment) [전시]
현실에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의 '일상'은 우리 주변에서 항상 존재한다.
중력을 거스르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경험 프랑스어로 '건물'을 뜻하는 바티망(Bâtiment)은 도시 생활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작품에 활용해 관람객들이 보이는 현실을 직접 새롭게 연출하여 작품 완성에 도전하는 관객 참여/몰입형 설치 예술 작품입니다. 현대미술의 아이콘 '레안드로 에를리치'은 수영장과 탈의실, 정원 등의 일상적인 공간을 주제로 거울, 유리,
by
안지영 에디터
2022.08.07
리뷰
전시
[Review] 바티망 -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
저에게 일상은 현실에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입니다_레안드로 에를리치
<바티망>은 파리, 런던, 베를린 등 18년 동안 전 세계 대도시들을 투어하며 화제를 모은 몰입형 설치 예술이다. 전시회 제목인 <바티망>의 의미는 프랑스어로 '건물'을 뜻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물에 관련된 작품들이 많이 보였다. 전시회에는 설치된 관객 참여, 몰입형 작품도 있고 해외 곳곳에 설치했던 작품들을 사진으로도 전시하고 있었다. 계단의 모습을
by
박지선 에디터
2022.08.06
리뷰
전시
[Review]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전시 '바티망'
무대 속 주인공처럼 참여하는 예술 '바티망'
나는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 가운데 미술작품들을 훑어본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도슨트의 설명을 듣거나 설명 문구 혹은 책자를 찾아보는 편이다. 하지만 때로는 설명 없이 온 감각을 열고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무료한 일상에 새로운 자극과 경험이 필요할까. 늘 보던 것이 아닌
by
최아정 에디터
2022.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인식을 실험하는 온실
만인을 향해 떠나는 예술가들의 두 번째 여행지, 대림동에서 만난 <thermal>전시
Nap(2019~)는 Nomad art project의 줄임말로 유목하며 문화예술을 만드는 단체이다. Thermal 전시는 Nap의 2번째 지역 프로젝트다. 대림동 빈 상가를 임대하여 1주일 간 진행된다. 1번째 지역 프로젝트는 청계천 종합상가길에 위치한 황학동 가구 및 주방거리에서 열렸다. Nap가 지역을 찾아 떠나 전시를 여는 목적은 만인과 예술의 만
by
전승혁 에디터
2022.02.1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내비두자
둬 보자.
한승민(Han SeungMin) 무제 (Untitled) 2021 깨진 타일 틈, 식물 설치 가변 목욕탕은 내게 있어 '규칙'의 공간이다. 모든 자연을 씻고 인공적으로 공간 말이다. 무심한 사이 목욕이란 내게 단 하루도 빠질 수 없는 강박이 되어있었다. 나의 일상은 그렇게 흘러갔고, 변화할 생각은 없었다. 그러는 사이 삶 대부분이 관성에 의해 흘러갔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2.01.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스파이더우먼 - 루이스 부르주아 [미술/전시]
누군가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이를 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때 예술은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
※ 이 글에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내 휴대폰 배경화면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엔딩 장면이다. 4년째 꿋꿋이 내 휴대폰을 지키고 있다. 이 장면에는 피터에게 벤 삼촌이 남긴 메시지가 담겨 있다. “네가 가진 능력을 세상을 위해 쓰렴” 아이언맨에 빠져 스파이더맨 시리즈에는 다소 소홀했다가 이 대사 한 줄에 꽂혀 1대
by
신유빈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워있는 눈사람 [미술/전시]
작품이 놓여지는 환경에 따라 사라지는 것이 예술이 될 수도,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이 예술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환경은 문맥을 가진 구체적인 공간이다. 그 문맥을 파악하는 체험이 우리에겐 예술이 된다. 구체적인 대상만이 예술이 되는 시대는 끝난 지 오래다.
어릴 때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어느 날, 동네에서 나는 눈덩이를 굴렸다. 동갑내기 친구는 몸통을, 나는 머리를 만들기로 약속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눈덩이를 굴렸다. 정신을 차렸을 때 눈덩이는 이미 우리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무거워져 있었다. 눈덩이 하나를 들어 다른 눈덩이 위에 얹는다는 건 일곱 살짜리 여자아이에겐 불가능했다
by
신유빈 에디터
2021.1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박제된 시간 [미술/전시]
시간은 흘러가 버린다. 거슬러 올라가거나 잡아 둘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사랑했던 시간은 남는다.
‘시간이 흐른다’ ‘시간이 지나간다’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 말은 시간이 일정한 방향성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시간은 거꾸로 흐르거나 잡아둘 수는 없는 것일까?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시간의 개념을 낯설게 바라보게 된 것은 스무 살 때였다. ‘MMCA 올해의 작가상’에서 만난 <전날의 섬 내일의 섬>은 시간이라는 개념
by
신유빈 에디터
2021.12.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상의 아름다움은 작은 꽃 한송이로부터 [미술/전시]
생활에 끌어들인 예술은 우리가 사는 환경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
고등학교 때 담임을 맡았던 선생님들을 가끔 찾아 뵙는다. 빈 손으로 가기 뭣해 꽃을 챙겨가는데 받을 때 부담이 적고 무엇보다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는 꽃 만한 게 없다. 그런데 이번에 드린 꽃다발은 의미가 좀 달랐다. 결혼을 앞둔 선생님을 축하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블러싱 브라이드’라는 꽃을 골랐다. 꽃말은 ‘수줍은 신부’로 선생님과 잘 어울렸다
by
신유빈 에디터
2021.1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붉은 실의 여인, 시오타 치하루 [미술/전시]
삶과 죽음, 그리고 나와 연결된 수많은 관계와 존재. 과연 그 경계에 선 인간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
시오타 치하루는 일본의 설치 미술가로 침대, 창문, 드레스, 신발, 서류 가방 등 일상적 사물을 사용하는 다양한 예술 퍼포먼스와 설치를 선보인다. 이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을 통해 그는 과거와 현재, 삶과 죽음, 사물에 심어진 인간 기억들의 관계를 탐구한다. 특히 치하루는 주로 거미줄 같은 실을 사용한 작품을 만들며 ‘거미 여인’이라는 칭호로 불리기도
by
유소은 에디터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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