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혼돈의 시기에 꽃피워진 한국 근현대미술 - 불후의 명작 展
숨겨지지 않는 한국적임 서양 미술사조 속 한국 근현대미술 미술만큼 민족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예술이 있을까? 근현대에 이르러 미술사조는 국경을 넘나드는 큰 흐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적인 이미지가 그 속에서 드러난다. 그래서 작가의 출신과 그의 정체성이 중요한 것 같다. 서울미술관에서 12월 8일부터 개최된 '불후의 명작 展'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Preview] 시대의 아픔 속 희망을 그리다.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 [전시]
서울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이번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전시는 한국 근현대회화 거장으로 손꼽히는 7명의 화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불운의 역사 속에서도 독립될 그 날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았던 작가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그렸던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자.
Prologue.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과거의 치욕스러운 역사와 수탈의 기억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아물지 않은 가장 크고 깊은 상처로 남아 있다. 일제 35년은 우리 민족의 고통과 저항의 시기였으며, 일본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버텨내었던 수난의 시대였다. 일본은 식민 지배를 통해 주권국가로서의 모든 통치권을 빼앗고, 사회•경제적 수탈을 일삼으며 한 민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PREVIEW]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서울미술관 5주년 특별전《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불후의 명작 불후(不朽): 썩지 아니함이라는 뜻으로, 영원토록 변하거나 없어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미술관이 개관 5주년을 기념하며 <사임당, 그녀의 화원>展에 이어 두 번째 특별전을 마련했다. 바로 <불후의 명작; Masterpiece> 展. 제목 그대로 이번 전시는 서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근현대 미술의 7인, 불후의 명작 展
최근의 전시들은 주로 현대미술, 또는 외국 작가의 작품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이번 서울미술관에서 기획한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에서는 우리가 그리워했던 한국 근현대 역사 속 7인의 화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 이 전시는 '한국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는 서울미술관의 이념에 부합하는 전시라고 할 수 있
by
황인서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근현대 미술을 빛낸 7명의 화가들, '불후의 명작展' (~18/06/10)
본 전시는 서울미술관 소장품 중 한국 근현대 거장 7인을 대표할 수 있는 걸작들을 엄선하여 그들의 통찰력과 한국 미술이 가진 힘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번에 다녀온 '사랑의 묘약' 전시회에 이어, 이번에는 '불후의 명작' 전시회로 석파정 서울미술관에 방문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 7명을 엄선하였다고 한다. 매번 외국 작가들의 전시회만 접하다가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긴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해 더욱 의미가 깊다. 잊고 있던 우리나라의
by
김정하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Preview] 역사를 온몸으로 받아 걸어온 , 그들의 명작이 여기에 섰다
우리에게도 역사는 있었다, 잘려버리고, 누군가에 의해 찢기고 밟혔을 지라도 그곳엔 우리의 시간이 있었다. 누군가가 내게 말하길, 우리의 역사는 누더기와 같다고 했다. 밟히고 그 상처가 치유되지 못한채, 다른 누군가에게 다시 얻어맞고 찢겨 엉망이 된 그것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 그런 누더기 역사속에서, 누군가는 그 역사를 후세의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붓을
by
손민경 에디터
2017.12.28
리뷰
전시
[Preview] (~6/10) 불후의 명작 @서울미술관
불후의 명작 - The Masterpiece - 그림을 통해 난고를 겪어낸 7인의 화가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그 시절 미술가들의 노고와 열정을 망각하고 있지만 근현대 시기 한국미술가들이 성취한 결과는 매우 크다. 20세기 초부터 미술가들은 망국의 설움, 일제 식민지, 서구 근대체제의 도입, 태평양전쟁,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등으로 이어진 전쟁, 독립의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28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展' [전시]
이번 학기에 현대미술산책이라는 수업을 들었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느꼈던 많은 것들 중 하나는 근현대에 정말 많은 창작의 경향들이 생겨났다는 점이었다. 해외의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중점적으로 배우기는 했으나 우리나라의 작가들을 접했을 때에도 그 생각은 어김 없이 들곤 했다. 사실 우리나라의 작가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듯 수업이나 강좌같은 기회가 아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28
리뷰
전시
[Preview] 캄캄한 밤 붓을 들고 떠났던 여정 :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 [전시]
우리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리고 한국 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겼던 ‘불후의 명작’을 만나며, 이미 몇 세대를 지나왔고, 우리 뒤의 세대에게도 전해질 역사를, 예술을, 여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거칠게 말해보자면, 한국의 근현대사는 존재의 외부성의 역사라고 할 수 있겠다. 35년간 제국-식민지 체제 하에서 차별적인 위상을 경험하며, 근대인들은 스스로를 국가적 주체의 자리에 놓지 못했었고, 타율적 모더니티를 경험해야만 했다. 안정된 공동체와 단단한 사회문화적 토양에서 하나의 개인으로 뿌리내리는 것이 아니라, 제한되고 척박한 폐허에서 물밀 듯 밀려들어
by
김나윤 에디터
2017.12.28
리뷰
전시
[Preview]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탄생한 창조성, 불후의 명작
한국 예술가의 거장들이 모이다.
[Preview]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탄생한 창조성 불후의 명작 한국의 '명작'들은 외국 '명작'들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외국의 명작은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편의점을 방문할 때마다 보는 담배 광고판에 박혀있는 고흐의 얼굴이 그 친숙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국내 예술가의 작품과 이야기는 소수를 제외하곤 찾아보기 어렵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28
리뷰
전시
[Preview] 시대의 난고를 그림을 통해 극복했던 근현대화가 7인의 명작
서울미술관은 개관 5주년 기념 두 번째 특별전시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한국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는 서울미술관의 이념 아래,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까지 시대의 난고를 그림을 통해 극복했던 근현대화가 7인의 대표작을 엄선하여, 100년의 세월이 지나도 사랑받는 ‘불후(不朽)’의 명작을 소개한다. 천
by
김정미 에디터
2017.12.27
리뷰
전시
[Preview]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2017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입니다. 올 한해를 돌이켜 보면, 대통령 탄핵부터 제천 참사까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많았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365일이 바쁘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이리 흘러가는데, 한국역사의 격동기였던 근현대시기엔 어땠을까요? 일제강점기부터
by
오윤희 에디터
2017.12.27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