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내가 당신과 잘 지내는 방법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와 친해지기
사람은 사람을 만나서 치유 받을까, 상처를 낼까. 상황에 따라 다르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둘 중 하나를 정해야 한다면 어느 쪽이 더 맞을까. 나는 상처를 낸다 쪽에 의견이 쏠려 있다. 그래서일까, 20년을 넘게 살며 다양한 사람과 교제해 왔지만 인간관계라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게 비단 현대인의 고질병은 아닌 듯하다. 내가 태어나기도
by
박수진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작곡가의 지시 사항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The Opus 2025' [공연]
한 번의 듀오, 한 번의 레슨 – 작곡가의 지시 사항에 대하여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더 오푸스(Opus) 2025> 관람 에세이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기획 프로그램 The Opus 2025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에서 열리고 있는 클래식 특화 행사다. 기획 공연, 마스터클래스, 강연, 살롱 등으로 구성되며, 전 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중 12월 11일에 진행된 The Grand Duo는 바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15
리뷰
공연
[Review] 소리가 그리는 기억 - MUSICSCAPE 그림자의 경계에서
작곡가의 기억을 따라서
한 작곡가의 곡 악보에는 음표가 없다. 연주자는 피아노 앞에 앉아 4분 33초 동안 어떤 건반도 누르지 않는다. 곡의 제목은 '4분 33초'.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존 케이지가 쓴 곡이랬다. 그런 의미에서 바람 소리, 강물 흐르는 소리, 빗소리도 하나의 음악이 될 수 있다. 자연의 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어루만져준다
by
박수진 에디터
2025.12.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를 붙잡아보려 한다
2026년에는 그러고 싶다
나는 살면서 무엇을 붙잡고 살아왔나를 오랜만에 생각했다. 이 물음은 몇 년 전 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자기소개 질문으로 처음 만났다. 정확히는 이런 질문이었다. '무엇인가에 간절해져 본 적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이었는가?' 스물을 넘은 지 얼마 안 됐던 당시에는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게 없었다. 8시 30분까지(그보다는 늦은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
by
박수진 에디터
2025.12.01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 의미들
내 삶의 의미는 뭘까
살면서 나를 제대로 돌봐본 적이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 나를 돌보는 일. 그건 다른 것에 구애받지 않고 오로지 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일이다. 이런 건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나 대학을 다니며 적성과 특기를 탐구할 때나 해 봤다. 그마저도 내가 정말 이걸 좋아하나? 하고 의심하며 테스트에 응답하기는 했다. 결과는 나에 대한 것인지, 내가 되고 싶은 나의
by
박수진 에디터
2025.11.13
리뷰
공연
[Review] 인정하지 못한 사랑이 만든 악몽 - 아마데우스
이 글을 읽을 때는 레퀴엠을 들었으면 좋겠다
사랑의 형태는 생각보다 더 다양하다. 지위로 구분하면 모성애, 부성애, 연인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등이 있다. 감정의 방향으로 구분하면 짝사랑, 쌍방향의 사랑 등으로, 정서로 구분하면 열망, 애증, 동경, 플라토닉한 사랑 등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구분했다고 해서 그들이 상호배타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짝사랑이 알고 보니 쌍방향의 짝사랑일 수도
by
박수진 에디터
2025.1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연말을 앞두고 떠오르는 기억 [음악]
하현상의 <비행>을 들으며
그리움은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 남긴 흔적 같다. 모든 과거가 그리움이 남기는 것은 아니지만 미래를 그리워할 수는 없다. 그리운 시절을 말할 때 붙는 단어는 많다. 생각하다, 기억하다, 상기하다, 복기하다, 새기다 등. 나는 그들 중에서도 '떠오르다'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른 단어와 다르게 '떠오르다'는 나의 의도와 무관하
by
박수진 에디터
2025.10.31
리뷰
공연
[Review]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 것인가 - 단테 신곡
<단테 신곡>에게 삶을 묻는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자신의 종교를 전도하며 내게 한 말이 있다. “너 하나님 안 믿으면 지옥 가.” 어릴 때의 나는 지옥이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 몰라서 그 말에 두려움이 없었지만 주말에도 친구를 만나는 게 좋아 그를 한 번 따라갔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로 지옥을 만난 것은 영화 <신과 함께>를 봤을 때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살인, 나태,
by
박수진 에디터
2025.10.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불안정한 자리에 있는 나와 너의 하루
그렇지만 계속할 수는 있지
참으로 오랜만에 H와 전화를 했다. 생일이나 새해에 안부를 묻거나 때때로 근황을 전하기는 했지만 목소리를 공유한 것은 몇년 만이었다. 전화를 좋아하지 않는 H인지라 그에게 번호가 휴대폰 화면에 떴을 때 그가 죽었나, 하는 이상한 생각을 했다. H는 얼마 전 이사를 했다고 말했다. 새로 직장을 구하고 경기도 어딘가에 자리를 마련하며 내 생각이 났다고 했다.
by
박수진 에디터
2025.09.30
리뷰
공연
[Review] 연대는 견고한 폭력을 이길 수 있을까 - 맆소녀
함께하겠다는 마음이 가득해지기를
세상에 정당화될 수 있는 폭력은 없지만, 폭력을 정당화하여 행사하는 상황은 있다. 가정의 형태가 그렇다. 이를테면 아이를 교육하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그 안에 아무렇지 않게 폭력이 포함되곤 한다. 모든 가정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종교의 형태도 그렇다. 종교는 가정 폭력보다 체계화, 집단화되어 있다. 신의 가르침과 전통이라 명명되어 폭력이 폭력이라는 걸
by
박수진 에디터
2025.09.19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박수는 세 번만, 제대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공연]
혜화 소극장에서 본 로맨틱 코미디 〈너의 목소리가 들려〉. 관객의 박수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무대와 호흡을 맞추는 리듬이었다. 애드리브에 터진 웃음, 고백을 지켜낸 침묵, 그리고 커튼콜의 뜨거운 합주까지, 세 번의 박수가 공연을 완성했다.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공기가 바뀐다. 커플들 사이 젊음의 향기가 섞이고, 누군가는 예매 문자를 확인하며 종종걸음친다. 연극을 보러 가는 길, 나는 항상 같은 기대를 한다. 오늘은 언제 박수를 칠까?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보러 간 날도 그랬다. 소극장의 매력은 배우와 관객이 숨을 공유할 정도로 가깝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박수 하나가 장면의 마침표
by
박기영 에디터
2025.09.18
리뷰
도서
[Review] 뮤지컬의 세계에 빠져 보자 - 30일 밤의 뮤지컬
그 뮤지컬은 왜 사랑받을까?
누군가 나에게 뮤지컬에 대해 물어보면 줄거리보다 넘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주인공이 울면서 노래하는 어떤 넘버가 좋았어, 어떤 넘버가 상황이랑 좀 안 어울렸어 등이다. 넘버는 뮤지컬에 사용되는 노래를 말한다.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이나 레미제라블의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모두 넘버다. 넘버는 뮤지컬 속
by
박수진 에디터
2025.09.1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