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메멘토 북
변화는 누군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쓴 한 문장에서 시작된다.
변화는 누군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쓴 한 문장에서 시작된다. 기록의 부담은 줄이고, 사유의 깊이는 더한 새로운 형태의 메모리 북. "이 책의 주제는 바로 당신입니다." 메멘토(MEMENTO), 기억하라는 의미의 라틴어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순간을 경험하지만, 그중 대부분의 기억은 사라집니다. 즐거웠던 기억도, 슬픈 기억도, 당시 떠올렸던
by
박형주 에디터
2026.01.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이 무너졌을 때 선택하는 그릇된 행동 [영화]
영화 <메멘토>의 주요 장면을 해석하며 나락에 떨어졌을 때 자신의 기억을 편집하는 인간의 본능을 탐구한다.
영화 <메멘토>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 레너드가 아내를 성폭행하고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단서를 기록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본 글에서는 영화 전체가 아닌 몇몇 인상적인 장면들이 무엇을 비유하고 은유하는지 개인적인 시선에서 해석해 보고자 한다. 이미 많이 언급된 '파편처럼 흩어진 기억 구조'를 넘어서, 소소한 행동이나 연출이 인물의 상태를
by
임가은 에디터
2025.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좀비 없는 좀비 영화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나 - 28년 후 [영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어른이 된다는 것
* 영화 '28년 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8일 후'의 후속작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농담처럼 '28주 후'를 없는 셈 쳤던 시리즈의 팬들이 기다려온 "이번엔 진짜"일 후속작이 마침내 개봉했다. 하지만 이번 후속작도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한 걸까. '28년 후'가 개봉한 지 열흘이 지난 지금, '28일 후'의 후속작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는
by
윤희수 에디터
2025.07.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고향 브라질을 향한 서정과 그리움, Milton Nascimento - Minas [음악]
낯선 언어와 문화적인 벽을 넘어선다면 깊고 섬세한 브라질 음악의 서정성을 발견할 수 있다. 밀톤 나시멘토가 그리워한 고향, [Minas]를 들어보길 권한다.
Milton Nascimento, [Minas] 보사노바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MPB(Música Popular Brasileira) 또한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보사노바는 재즈와 삼바를 섬세하게 결합했고, 이후 등장한 MPB는 당대 대중음악의 구성을 흡수한 사운드와 함께 브라질 음악가들의 근원적인 색채를 담았다. MP
by
김용준 에디터
2024.08.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그녀에게서 훔쳐 간 것 [도서/문학]
진은영 시인의 <훔쳐가는 노래>를 읽으며 두 가지를 훔쳤다.
인간은 필연적인 생을 살고, 사랑하며, 죽음에 도달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청춘의 달콤함을 만끽하기도 하고, 고여있는 물웅덩이 같은 정체된 시기를 겪기도 한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같은 감정은 매 순간 우리와 얽혀있으며, 떨쳐낼 수 없는 것들이다. 나는 오늘 인생을 분절하는 진은영 시인의 시집 <훔쳐가는 노래>를 읽으며 여러 가지를 훔쳐 가기로 했다.
by
조유리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얼어있는 꽃에서 찾은 메멘토모리 [미술]
마크퀸의 Garden 시리즈
벚꽃이 만연했던 날은 지나가고 벚꽃은 떨어져 푸릇한 잎사귀가 돋아났다. 4월 초반 분홍빛으로 가득했던 여의도의 윤중로는 4월의 끝자락에서 푸르른 잎들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 분홍빛에서 설렘과 봄의 시작이 느껴졌다면 푸른빛들에게선 생명력과 건강함, 곧 다가올 여름이 느껴졌다. 벚꽃놀이가 소중한 것은 4월 초반 1~2주밖에 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by
이소희 에디터
2023.05.03
오피니언
도서/문학
삶을 대수롭지 않게 살아가길 원한다면
삶을 대수롭지 않게 살기 위하여, 죽음을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기 위하여!
나의 전공은 불어불문학과이다. 학부의 이름을 더 정확히 말하면 프랑스 언어 문화학과이기에, 프랑스의 전반적인 문화 또한 불어 못지않게 깊이 공부한다. 더 깊이 배우면 배울수록 파리와 파리지앵에 대한 호기심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곤 한다. 이런 새내기적(?) 호기심이 발동하여 이 책을 꺼내들게 되었다. 조승연 작가의 <시크하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관찰
by
김윤비 에디터
2022.10.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세상에서 유일한 '자기'를 발견하는 것
이 세상에서 대체불가능한 '나'를 발견하는 '자기발견'
사람은 물을 마시지 않으면 수분이 부족해 죽는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굶어죽는다. 이것들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하지만 그 다음은? 물과 음식(또는 영양분)은 사람과 동식물 모두가 공유하는 생존의 조건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한 가지 더 필요한 생존의 조건이 요구된다. 구체적이고 개별인 상황에 직면하여 항상 결단하고 선택해야 하는 능력이다.
by
신지예 에디터
2022.03.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인생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는 일 [문화 전반]
죽음, 카르페디엠 그리고 메멘토 모리
죽음이란 무엇인가? 사전에서 검색한 죽음의 뜻은 '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이른다. 과학적으로 본 죽음은 영원한 멈춤이다. 생식, 대사 생명활동이 모두 정지되어 영원히 멈추는 것이 생물학적인 죽음이다. 몇 년 전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일이 있었다. mt를 함께 떠났었던 대학 동기가 세상을 떠났다는 연락이 왔다. 큰 충격이었다. 나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31
리뷰
도서
[Review] 돌파하는 힘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만든 작가 10인의 '돌파하는 힘'
한국 그림책 작가 10인에게 인터뷰를 하고 정리해서 만든 책이다. 질문을 너무나 잘한다. 정리도 잘했다. 작가 배경을 설명하면서도 핵심, 가장 궁금한 부분을 묻는다. 질문을 잘해서 의미 있는 대답도 많이 나왔다. 이런 대화가 너무 좋다. 덕분에 10명이나 되는 작가들의 대화 속에서, 아주 큰 10개의 세계를 만나고 왔다. 나를 많이 돌아볼 수 있었다. 인
by
최지은 에디터
2021.1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잘 부탁드립니다'를 외치는 아이돌 연습생에게 [문화 전반]
'잘 부탁합니다' 가 아니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가 되는 그날까지.
최근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걸그룹 연습생들의 멘토로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대화의 희열 3> 등에 출연하며 아이와 부모의 양육 코칭은 물론, 어른이들의 마음을 통찰력 있게 해석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오은영 박사가 걸그룹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과 프리퀄 <등교 전 망설
by
고유진 에디터
2021.09.13
리뷰
도서
[Review] 삶을 대하는 자세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사람은 생긴대로 이야기하고 생긴대로 음악하는 거 같아요. 생김은 얼굴 생김새가 아니고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란 뜻이에요." 음악가 김현철
며칠 전 웹툰 기반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첫 방송이 시작되었다. 조소과의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화제가 되었던 부분은 주인공 유나비의 전 남자친구가 주인공의 모습을 조각한 상이다. 대상화된 이 조각상은 ‘뮤즈’라는 이름으로 소비 당한 여성과 예술이란 이름 아래 묵인되었던 비윤리적 행위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예술가는 예민하고 독특하다는 편견은 예술가와
by
김혜원 에디터
2021.06.27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