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그림책 작가의 살아있는 전설,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展
따뜻함과 감동이 넘치는, 모두를 위한 상상의 나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을 고르라면, 주저없이 ‘앤서니 브라운’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의 책은 발간되는 시기마다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한국의 수많은 부모와 아이의 사랑을 받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그리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림을 그려온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을 한 데 모은 전시에 다녀왔다. 바로 2022년 4월
by
신지예 에디터
2022.05.15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페미니즘은 어떻게 흘러왔는가, 모던걸 백년사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물결은 일어난다.
고찰. 잘 안다고 생각하기에 부러 두 번 세 번 말하지 않는 것,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페미니즘에 대해 취하던 입장이었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다는 것,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이 보장되고 어떤 일에서든 젠더로 인한 불평등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이론으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페미니즘이 현실에서 옳다고 이해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전시가 어렵고 사치스러운 활동이라고 여겨지는 이유는?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학부에 들어가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전시에서 접하는 작품은 어렵고 전시는 특정 계층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떠한 전시를 볼 때 작품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의 소리도 내지 못한 채 조용히 관람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저의 무지를 탓했었습니다. 그러나 학부에 들어와 관련 지식을 배우면서 든 생각은 "내가 불편
by
이세연 에디터
2021.06.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을 움직이는 글의 힘 [사람]
아트인사이트 활동이 일상의 변화로 이어졌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그동안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느낀 바를 담은 글이다. 3월부터 지금까지 글을 기고해 왔다. 형식이나 분량의 제약 없이 방목된 그야말로 자유로운 글쓰기였다. 물론 ‘마감’이라는 약속이 있었고 필자는 그다지 성실한 에디터가 아니었다. 글쓰기가 겁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좀 아팠다. 한동안 글을 쓸 수 없어서 남들의 이야기에 귀
by
김세음 에디터
2021.06.15
리뷰
도서
[Review] 미래에 더 가까운 것은 행동이다. - 노력의 기쁨과 슬픔
생각은 보통 자기 안의 범주에서 머무르지만 행위는 자신도 알 수 없는 곳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미래에 더 가까운 것은 행동이다.
일이나 꿈에 대해 자기계발서가 전하는 얘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노력하면 이루어진다.’와 ‘너무 애쓰지 말기.’ 둘 모두 우리의 생각과 행위를 짓누르는 방식으로 지금껏 이어져왔다. ‘노력하면 이루어진다’의 경우 성공한 사람들의 기백을 낱낱이 분석하는 방식으로 어떤 노력들을 신성화했고, 그들 역시 보냈을 무기력과 공백의 시간은 노력의 결과(=성공)을
by
조원용 에디터
2021.06.02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내가 운동하는 이유 [운동]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움직이세요.
딱 작년 이맘쯤이었다.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정말 딱 이쯤이었다. 거창한 목표가 있었던 건 아니었다. 이제 더 이상 밤을 새울 수 없게 되어서였다. 체력으로는 어디 가서 꿇리지 않았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거나 밤을 새워도 쉽게 지치지 않던 나였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2020년, 이젠 밤을 새우면 그만큼 도로 자야지만 일상생활이 가능한 몸이 되었다
by
황시연 에디터
2021.03.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이 설레지 않아서
마음에 파동이 일지 않는다
봄이 온다. 매화가 피고 모란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꽃집마다 프리지아가 가득하고 화원 앞에는 사람들이 그득하다. 미세먼지 속에서도 세상을 알록달록 색채를 더해 가는데 내 마음은 잔잔하기만 하다. 코로나 때문일까, 답답한 마음을 분출할 수 없어서 그런 걸까. 아니면 오늘도 미열람 상태인 입사지원현황 때문일까. 하나씩 되짚어보려니 마음이 설레지 않은 이유는
by
장미 에디터
2021.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승리호 [영화]
한국 최초의 SF 우주영화, 승리호 후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월 5일 한국 최초의 SF 우주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에서 개봉되었다. 작품은 개봉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상위 랭크를 차지했고, 글로벌 영화 커뮤니티인 IDMB, 로튼토마토 등의 사이트에서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고 있다. 엇갈리는 평가들의 원인이 궁금했다. 그리고, 영화를 감상한 후 나는 극명한 반대편에 놓인 사
by
박은지 에디터
2021.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07. 내가 아는 사람의 노동이 아른거려서
비단 쿠팡만의 문제가 아닌 과로사. 물건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TMBP[Too Much 'B'formation Project]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일곱 번째 에피소드 <내가 아는 사람의 노동이 아른거
by
홍비 에디터
2020.10.2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동네의 분위기 - 후암동이 매력적인 이유 [문화 공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는 어떤 모습일까?
어린 시절, 학교가 끝나자마자 친구들과 달려갔던 문방구와 만화방, 골목길 모퉁이를 돌면서 느꼈던 세탁소집 라디오 소리, 집 앞 정자에 모여 계시던 동네 할머니들. 나에게 기억되는 동네의 모습은 어린 시절의 순간에 멈춰져 있다. 그때 지내던 동네가 재개발로 인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뀌게 되면서 기억 속 동네의 모습도 함께 사라져버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
by
김지아 에디터
2020.03.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4개월간의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사람]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해. 당신을 위해 글을 써봤으면 좋겠다. 지금 이 순간부터여도 좋다.
마지막 오피니언을 작성하며 문득 처음 에디터 지원서를 작성하던 날이 떠올랐다. 지원서를 다운받고 클릭 후 커서를 내리며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자기소개란이 항목도 많고 상당히 구체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작성하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는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살짝 겁을 먹고 작성하게 된 지원서는 돌이켜 보면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내가 어떤
by
전수연 에디터
2020.03.0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바꾼 글쓰기의 의미
나에게 글쓰기는 원래 수행평가였고, 레포트였다.
나에게 글쓰기는 원래 수행평가였고, 레포트였다. 그런 내가 어쩌다가 아트인사이트에 발을 들여놓을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용감 무쌍했다. “친구따라 갔다가 오디션에 붙었어요!”하는 격이었다(친구를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마감날에 지원서를 보게 되었고, 그 날 따라 글이 잘 써졌다. 그게 전부였다. 당연히 기대하지도 않았었다. 그냥 오랜만에 브레인 스토
by
박나현 에디터
2020.02.25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