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익숙함
소중하다면 익숙함에 속을 리 없다고.
흔히들 아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는 문장이 있잖아. 그 문장을 보면 늘 궁금했어. 익숙함에 속는 게 먼저일까, 소중하지 않아진 게 먼저일까.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너의 손을 처음 잡던 날, 나는 앞으로 가장 자주 잡게 될 타인의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생각했어. 혹여 놓쳐버
by
장의신 에디터
2019.08.15
리뷰
전시
[Preview] 어떻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안녕, 푸 展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니?
초등학교 시절 어느 크리스마스, 곰인형을 선물 받았다. 바로 곰돌이 푸 였다. 빨간 티셔츠를 입은 푸 인형은 그때까지 받은 인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었다. 그렇게 푸의 첫인상은 지금까지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후 알게 된 <곰돌이 푸>에는 푸 이외에도 피글렛, 티거, 이요르, 크리스토퍼 로빈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왔다. 각각 캐릭터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15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사탕을 주세요
사탕 먹고 살기 어려워요.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사탕을 먹고 싶어요. 차렷! 경례~!!!! 깡충깡충 빤짝빤짝 배꼽 손~! 주세요!~ 사탕을 먹으려면 긴 인사말을 해야 해요.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10
리뷰
도서
[Review] 사랑, 끊임없이 변주되는 누군가의 이야기 : 도서 '수수께끼 변주곡'
여전히, 계속해서, 사랑을 속삭인다.
수수께끼 변주곡 - Enigma Variations - 사랑은 마치 수수께끼와 같다.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이 마음은 끊임없이 요동치며 변주된다. 우리는 사소한 단서를 찾아 헤매며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고 마음을 내어주곤 한다. 그 단서가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을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궁금증과 불안감이 늘 공존하기에 어제
by
김수민 에디터
2019.08.09
리뷰
도서
[Review] '수수께끼 변주곡': 외로움에서 동경으로, 동경에서 사랑으로 [도서]
<콜미바이유어네임>의 작가가 선보이는 다섯 편의 반짝이는 사랑 이야기
다섯 개의 결이 다른 소설들, 그러나 화자는 한 명뿐 세상에는 인간의 형태만큼이나 다양한 사랑의 형태들이 있다. 그 모든 형태들을 인정하는 건, 우리의 편협하고 재단하기를 즐기는 본성에 비추어볼 때 아무래도 힘이 들기 마련이다. 실제로 동성애, 트렌스젠더의 사랑, 나이차가 10살을 넘어가는 연인들에 대해 대중이 던지는 시선은 매우 날이 서 있다. 실은 나
by
이창희 에디터
2019.08.08
리뷰
도서
[Review] 불안정함, 아름다움, 그리고 사랑,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사랑은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써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그 뜻과 느낌이 다양한 단어는 없을 것이다. 하루는 너무 뻔하다며 시시하게 여겨지는 게 사랑이지만, 또 다른 하루는 삶에서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과 대면하게 하는 극적인 것이 되기도 한다.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삶과 함께했던 것 중 자주 거론되는 것은 ‘이야기’이다. 그리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이야기의
by
김윤하 에디터
2019.08.07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의 정의, 외로운 "수수께끼 변주곡"
자신을 싫어하지 마세요.
폴리아모리(Polyamory)라는 말이 있다. 다자간의 사랑, 비독점 연애를 뜻하는 단어로, 한 사람이 상대들의 합의로 두 명 이상과 연애, 혹은 결혼 생활을 영위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정당한 동의를 얻었다는 점에서 불륜이나 바람과는 차이가 있다. 또한, 결혼의 제도 내로 한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와도 다른, 새로운 사랑의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07
칼럼/에세이
칼럼
[인터미션] #2. 프라이드의 소멸을 꿈꾸며, 연극 '프라이드'
우리가 도달해야 할 미래는 '프라이드'의 소멸이다.
당신도 잠 못 이루는 밤이 있나요? 새벽, 참 많은 생각을 불러오는 시간이다. 특히 후덥지근한 여름 공기 사이로 벌레 울음소리 내지는 풀이 뒤엉키는 청량한 소음이 흘러올 8월의 새벽이라면 더더욱. 이런 시간이라면 마감일이 열흘이나 지날 동안 어떤 말로 이 극을 곱씹어야 할지 고민하던 나도 글을 풀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래서 쓰기 시작하는, 다분히 감성
by
정지은 에디터
2019.08.07
리뷰
도서
[Review] 잔잔한 단상, 마음의 변주 - 수수께끼 변주곡
사랑이라는 그물에 쫀쫀하게 얽힌 이야기들, 나는 오히려 여름 날이 아닌 가을에 이 이야기를 다시 읽어내고 싶다. 가을의 노을 지는 하늘이 생각나는 수채화 같은 사랑에 대한 단상이다.
여름은 늘 나에게 고역의 계절이다. 뜨거운 열기가 몸을 데우면 공식처럼 끈적함이 뒤따라 몸을 뒤덮는다. 열기에 둔해지는 몸과 멍해지는 머리, 그저 더위를 견디는 것만으로 체력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일은 매해 겪지만 좀처럼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나마 예민하던 감각이 무더위에 치여 둔해지는 느낌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다. 7월에는 도통 글을 쓰지
by
한나라 에디터
2019.08.06
리뷰
도서
[Review] 어떻게 사랑이 같나요? -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다섯 편의 사랑 변주곡
다섯 편의 사랑 이야기를 읽고 변주 - (명사) 어떤 주제를 바탕으로, 선율ㆍ리듬ㆍ화성 따위를 여러 가지로 변형하여 연주함. 또는 그런 연주. 다섯 편의 사랑 이야기를 읽었다. 각각 다른 스토리를 지니고 있지만 교차되고 그럼에도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않았다. 왜 수수께끼 변주곡인지 이제 알겠다. 이야기가 변주되고 있구나. 그것을 깨닫곤 제목과 내가 읽으며 느
by
장경림 에디터
2019.08.06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랑의 모습을 느끼고 있나요? - 수수께끼 변주곡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랑의 모습을 느끼고 있는가.
책의 표지를 보고, 정확히 말하면 상의를 탈의한 두 남자가 서 있는 그림을 보고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없었다. 처음에는 남자들끼리의 사랑을 다룬 책이겠거니, 하고 읽기 시작한 이 책은 인생의 마디마디에서 사랑의 모습에 대해 말을 하는 듯 했다. 책은 폴의 생애 주기에 걸친 여러 형태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소제목은 크게 다섯 개로, ‘첫사랑, 봄
by
황혜림 에디터
2019.08.06
리뷰
도서
[Review] 변주하듯 다른 사랑으로 -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다섯 가지 색 사랑 변주곡
사랑이라는 단어 뒤에는 ‘빠지다’라는 동사가 따라온다. 단순히 사랑을 ‘한다’는 표현보다는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이미지가 어울린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부유하는 욕망 속에서 정신 차리지 못할 만큼 아찔한 체험을 하기 때문은 아닐까. 누군가의 사랑을 지켜보는 일도 마찬가지였다. 그 어떤 서사보다도 강렬한 힘으로 독자를 사랑의 세계로 초대했다.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05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