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피어싱한 나는 좀 세 보일지도?
퇴사하고 귓불에 피어싱을 했다.
퇴사하고 귓불에 피어싱을 했다. 세 보이고 싶어서 그랬다. 회사에서 내 평판은 ‘울상이어서 더 뭐라 그러지 못하겠다’, ‘자신이 없어 보이고 쭈뼛거리는 때가 많다’ 따위였다. 출근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는 PT와 선배들의 피드백을 듣는 시간이 열렸는데 그 때도 단점으로 지적된 게 ‘약해 보인다’ 였다. 이렇게 생겨먹어서 이런 천성인 걸 나보
by
박성빈 에디터
2021.05.09
리뷰
전시
[Review] 한국에 찾아온 극사실주의, 마르첼로 바렌기展
현실보다 더 생생한 작품
드디어, 한국에 찾아온 바렌기展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하이퍼 리얼리즘 아티스트이자 이탈리아 출신으로 세계적인 유튜버로 활동 중인 마르첼로 바렌기 <마르첼로 바렌기展 – “IT’S LIFE”> 전시가 한국에 찾아왔다. 이번 전시는 월드 투어 전시로써, 세계 최초로 한국을 시작으로 오픈해 일본, 중국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마르첼로 바렌기 작가에 대해 알
by
윤수현 에디터
2021.05.08
리뷰
도서
[Review] 인생관과 죽음관의 변화는 서로 꼬리를 물고 - 죽음의 춤
누구나 삶을 돌아볼 시간 없이 죽을 수 있다.
죽음의 춤 혹은 죽음의 무도. 몇백 명의 사람들이 집단 광기에 사로잡혀 죽을 때까지 춤을 췄다고 하는, ‘당스 마카브르(Dans Macabre)’. 어떻게 그 일이 일어났는지, 사람들은 왜 춤을 췄는지 아직도 제대로 밝혀진 건 없다. 단지 페스트가 휩쓴 유럽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다. 제목이 이렇다 보니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라지만 도
by
신성은 에디터
2021.05.07
리뷰
도서
[Review] 능동적 독서, 페달을 밟는 주체로 현존하기 - 출판저널 522호
독서란 능동적인 행위이다.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 자연 파괴가 심각한 현시대에 우리에게서 화두가 되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생태주의’. ‘생태주의 관점은 왜 필요한가’가 특집좌담으로 실려 있는 이 매거진을 곧바로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였다. 인간은 오래전부터 자연과 함께했고, 그것을 탐구했다. 생태주의(ecology)는 산업 자본주의의 진전으로 인해 지구 자연이 급속도로 오염되
by
박세나 에디터
2021.05.06
리뷰
영화
[Review] 인생이라는 여정의 끝은 - 영화 '슈퍼노바'
평범한 사랑
* 영화 '슈퍼노바'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늙어간다는 것 영화 보러 가는 날 하필 무릎을 다쳤다. 씨네큐브에서 광화문역까지 걸어가는 동안 생각보다 무릎이 아프더라.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데, 지하철역에서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무릎이 아팠다. 우리는 평소에 당연하게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린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무릎이 온전치 않아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06
리뷰
도서
[Review] 삶과 죽음의 아이러니를 그리다 - 죽음의 춤
삶과 죽음은 한순간
죽음이란 낯설고 극적이다. 죽음. 그것은 아직 나에게는 먹먹하고 무겁지만 아직은 낯선 단어다. 아직까지는 운이 좋게도 나와 굉장히 가깝고 소중히 여기던 이의 소식을 들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죽음’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낯설게 다가온다. 나에게 죽음이라는 것은 낯설기도 했지만, 극적인 영역이었다. 영화나 드라마, 웹툰, 뉴스 등 미디어에서 보이는 것들
by
곽미란 에디터
2021.05.05
리뷰
도서
[Review] 생태주의 관점을 통한 존재와 삶의 방식에 대한 고찰 - 출판저널 522호 [도서]
모든 존재와 이야기는 연결과 관계 속에서 생겨난다
생태주의 관점은 왜 필요한가 낯선 질문에 이끌린 듯 잡지를 받아보았다. 1987년 창간된 <출판저널>은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하였다. 해당 책자는 책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로 담아낸다. 요컨대, 칼럼, 독자들의 이야기, 관련 이슈, 인터뷰, 특집 좌담, 독서경영 사례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책자의 핵심이라고 할
by
신송희 에디터
2021.05.05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이 전하는 삶의 의미: 죽음의 춤 [도서]
나는 탄생도 보았고 죽음도 보았는데 그 둘이 다른 줄만 알았다
죽는 법을 배우면 사는 법도 배우게 된다는 말이 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밀란 쿤데라도 독일 속담을 꺼내며 '한 번은 중요치 않다.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한 번만 산다는 것은 전혀 살지 않는다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글에서 소개할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음의 춤> 제일 첫 장에도 T.S. 엘리엇의
by
고민지 에디터
2021.05.05
리뷰
도서
[Review] 탄생과 죽음 : 죽음의 춤
누구나 탄생과 죽음을 맞는다
나는 탄생도 보았고, 죽음도 보았는데 그 둘이 다른 줄만 알았다. - T.S. 엘리엇 책의 초입에 적힌 문구를 재차 읽었다. 탄생과 죽음은 같은가? 다른가? 우리의 탄생은 수많은 노력을 통해 이뤄진다. 반면 죽음은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축하받지 못한 탄생이 드문 만큼 축하받는 죽음 또한 드물다. 그럼에도 탄생과 죽음은 같을까? ‘죽음의 춤’에는 예측할
by
고연주 에디터
2021.05.03
리뷰
도서
[Review] 생태주의 관점을 통해 살펴본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제언 - 출판저널 522호
생태주의 관점의 정의와 적용
우리 사회를 발전시킨 가장 중요한 사상이 있다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 관점에 따라 많은 것들이 후보가 될 수 있겠지만 모두가 공감할만한 사상이 있다면 바로 '인간 중심 주의'를 꼽을 수 있겠다. 인간 중심주의는 현대 인류를 번영시킨 가장 근본적인 사상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명언으로 유명한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우리가 자연에 대해
by
김재훈 에디터
2021.05.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당연한 감정을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이름에게 - 영화 '소울'
'나를 위한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지에 대한 답, 영화 '소울'
* 본 글은 해당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쩍 지치는 요즘이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럴 것이다. 이유 없는 무기력함과 의욕 상실,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끝없이 던져보는 나날의 연속. 앞선 질문에 바로 답할 순 없지만, 그 답답함과 먹먹함을 지닌 채 계속해서 살아내야만 하는 인생의 굴레를 걷거나 혹은 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by
최세희 에디터
2021.05.02
리뷰
도서
[Review]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가기 위한 독서 - 출판저널 522호
책은 기억과 상상력의 확장이다.
환경 문제가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자주 언급되는 단어가 있다. ‘생태주의’이다. 이는 종래의 환경을 바라보는 관점인, 인간과 이성을 중심으로 둔 환경주의적(environmentalism) 접근으로는 가속화되는 환경파괴를 막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구 상의 모든 생물체는 동등하게 공존하고 인간은 지구의 지배자가 아닌, 거대한 생태계의 종
by
박정민 에디터
2021.05.01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