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환생을 믿으시나요?
나는 어떤 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것인지 각자 깊이 생각해보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처럼 나도 누군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유롭게 살던 소중한 개였다고 해도 환생한 '나'를 이렇게 살게 둘까? 가상의 인물이라고 하더라도 하염없이 무사히 인간이 된 나의 행복만을 온전히 빌고 또 당하게 염원하는 누군가 있다고 생각하면 왠지 좀 더 당차게 살아갈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 소개해 드릴 시는 이운진 시인의 시집, '타로 카드를 그리는 밤' 에 수록된 '슬픈 환생' 이라는 시입니다. 이 시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알게 되고 나서 너무 표현이 마음에 들었고, 수록된 다른 시들이 궁금해져 바로 당일에 시집을 구매했습니다. 몽골인들은 자유롭게 유목 생활을 하던 문화가 있습니다. 지금도 전체는 아니지만
by
김성연 에디터
2024.03.29
리뷰
도서
[Review] 용서는 그런 게 아니다 - 진실과 회복
생존자들이 말하는 용서의 새로운 정의
[주디스 루이스 허먼 <진실과 회복>, 북하우스] 이 책의 표지가 눈에 띈다. 책의 표지를 어루만지고 있노라면 단정하게 나열된 글자들 아래로 비스듬하게 가로지르는 곡선의 형태가 느껴진다. 눈여겨 보지 않는다면 모를 정도로 희미한 곡선, 그러나 조심히 쓸어내리면 곡선의 입체감이 손끝에서 존재감을 발하며 '사실은 나 여기 있어요'하고 말을 걸고 있었다. 창백
by
양은정 에디터
2024.03.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음악으로 북돋운 반짝이는 이야기, 뮤지컬 '여기, 피화당'의 김진희 작곡가
'여기' 우리 눈앞에 '북돋운' '피화당'에 관해 물었습니다.
음악으로 북돋운 반짝이는 이야기 뮤지컬 '여기, 피화당'의 김진희 작곡가 고전 소설 <박씨전>에는 병자호란을 겪은 조선 백성들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당시 수많은 여성들은 지배층의 무능함 때문에 패전국 백성이 되어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갔을 뿐더러, 고향에 돌아온 후에는 가족과 사회의 멸시 어린 시선을 받아야 했지요. 패전국 백성으로서의 아픔, 가부
by
김나윤 에디터
2024.03.26
리뷰
공연
[Review] 봄의 생동감을 불어넣은 무대 - 2024 SOUNDBERRY THEATER [공연]
사운드베리씨어터가 피워낸 봄의 시작
본인이 생각하는 ‘함축적인 단어’가 있는가? 본인에게 더욱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여러 감정이 압축되어 있는 단어 말이다. 나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함축적인 단어는 바로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순간, ‘무대, 아티스트, 관객, 음악, 즐거움, 웃음, 벅참, 청춘, 봄바람, 여름, 환호, 자유, 떼창, 피크닉, 잔디...’와 같은
by
김유진 에디터
2024.03.24
리뷰
공연
[Review] 따뜻한 마음과 설렘 - 2024 Soundberry Theater [공연]
진심이 담긴 아티스트들의 무대
봄부터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나는 딱히 음악 취향이 분명하지 않고, 아는 아티스트보다 모르는 아티스트가 더 많기에, 여러 음악인들이 연달아 나오는 페스티벌을 간 적이 몇 없다. 학교 축제에 여러 가수들이 와도 별 관심 없었기 때문에 가지 않았다. 내가 페스티벌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순전히 동생 때문이다.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동생의 티켓팅을 도
by
이수진 에디터
2024.03.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를 어필하고 싶지 않은 나'를 소개하기
나에게 나는 특별해도, 타인에게 나는 그저 타인일 뿐
누군가와 처음 마주할 때 우리는 자기소개를 한다. 학교 첫 수업에서, 새로 들어간 동아리에서, 소개팅에서, 면접에서도. 서로의 자기소개를 듣고 우린 나름의 판단을 한다. ‘우리 잘 맞을까?’ 고등학생 때, 나는 이렇게 자기소개를 했었다. ‘제 이름은 이유진이고요, 영화는 메이즈러너를 좋아합니다!’ 그 자기소개를 듣던 한 친구가 손을 들고 말했다. '저도
by
이유진 에디터
2024.03.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매끄럽지 않아서 매력적인, 나무로 빚은 세계 - 공현진 작가
나무 깎는 사람의 마음
시대와 국가, 종교를 막론하고 사람은 항상 복(福)을 기원하며 살아왔다. 요즘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해가 시작될 때, 무언가 큰일을 앞두고 있을 때면 종교가 없는 사람이라도 기도를 한다. 신을 믿기 어려운 세상이라지만, 아무것에도 매달리지 않고 살아가기란 더욱 어렵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비는 마음은 간절하고 신성하기도, 이기적이고 오만하기도 하다. 눈에
by
김소원 에디터
2024.03.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첫 독서 모임 진행하기
친한 친구들과 독서모임을 시작했다.
1. 2030의 도서 구입비가 역대 최저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쉬는 날의 의미없는 스크롤링과 사고의 부재에 불안을 느끼던 때였어요. 저녁에는 스무살 때부터 한 달도 빠짐없이 만나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만나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얘기하는데 항상 술과 함께여서 그 모든 얘기들이 휘발되는 일이 가끔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 하나가 갑
by
신지이 에디터
2024.03.22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그녀의 비밀
해가 뜨기 직전 새벽녘, 바닷가 옆 여관에서 잠을 자는 남녀의 이야기
고요한 파도 소리가 이따금 들리는 단아한 바닷가에 새벽이 찾아왔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이른 새벽이었지만 곧 얼굴을 드러낼 태양을 맞이할 준비를 하듯, 하늘에서는 밤의 어둠이 점점 사라지고 희미한 푸른빛이 조금씩 스며들었다. 이른 새벽의 짙푸른 하늘은 그 아래 펼쳐진 광활한 바다와 비슷한 색감을 띠었다. 바다 앞 해변가에는 작지만 고급진 여관이 있었다.
by
하지석 에디터
2024.03.1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진실과 회복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한 정의
진실과 회복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11
문화소식
도서
[도서] 진실과 회복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한 정의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한 정의 트라우마 연구의 세계적 거장 허먼의 '트라우마' 3부작 완결판 [진실과 회복]에서 허먼은 트라우마 치료와 연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인 회복이라는 근본적 문제를 조명한다. 생존자가 공동체와 일상으로 복귀하게 될 때 트라우마를 야기했던 환경이 여전하다면 돌아간 공동체에서 생존자는 어떻게 회복을 해나갈 수 있을까? 생존자의 트라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대학생인 나에서 졸업한 나로 거듭나기
온 마음을 다해 진흙투성이 길을 질주하기
2월 중순, 대학교를 졸업했다. 기나긴 학생 신분에서 졸업하면서 그만둔 것도 많아졌다. 입학 이후 졸업까지 함께 했던 공연학회장, 삼 년 넘게 일한 카페 아르바이트, 이 년간 일주일 치 스트레스를 날려줬던 드럼 등 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일종의 졸업을 한 셈이다. 정든 친구를 보내주는 듯한 아쉬움과 동시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는 해방감도 느껴졌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4.03.01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