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파리의 식물원에서 (1) [여행]
2023년 7월 5일, 프랑스 파리
파리의 낭만은 어디에 있을까? 왜 그토록 수많은 사람이 파리를 방문하는 것일까? 아직 찾지 못한 채로 멍하니 침대 위에 떠 있다. 지금 나의 여행은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모두가 나가고 홀로 남겨진 호스텔 안. 오전 8시. 베개 옆에는 어제까지 같은 방에서 지낸 어느 한국인 교수님의 명함이 놓여 있다. 아침 일찍 산티아고 순례길로 떠나신 모양이었다. 창밖
by
문충원 에디터
2024.01.31
리뷰
공연
[Review] 재즈로 풀어낸 범인류적 유산 - 김영후 빅밴드 단독공연
17명의 재즈 아티스트들이 빚어낸 환상적인 재즈 앙상블은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했다. 대규모 악기 세션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사운드는 1시간 30분의 공연 러닝타임을 아쉬울 정도로 순식간에 흘러가게 만들었다. 실황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떨림과 울림을 느껴서 너무 좋았고 특히 김영후 베이시스트의 깊은 연주를 통해 피부로 느껴지는 음압은 실로 대단했다. 연주와 더불어 김영후 베이시스트의 재치 있는 입담과 친절하면서 명료한 곡 설명을 통해 공연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재즈 클럽에서 소규모 밴드공연은 본 적이 있지만 17명의 재즈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빅밴드 공연은 처음이었다. 대규모 악기세션의 재즈 앙상블을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공연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17명의 연주자들이 차례대로 입장해 착석하는 것을 보며 생각보다 압도적인 재즈 빅 밴드의 위용에 감탄했다. 앞으로 국내 재즈씬의 미래를 이끌어 갈 17명의 연주자들
by
노세민 에디터
2023.12.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를린, 7월 2일 일요일 [여행]
여름의 베를린이 내게 일러준 것들
올해 여름, 나는 6일간 베를린에 있었다. 아래는 그중 하루, 일요일에 남긴 짧은 기록. 나는 지금 일요일의 마우어파크. 플리마켓에 들러 코닥 디카를 샀고 근데 12장 찍었는데 메모리가 부족하다네. 플리마켓을 지나 잔디밭에 도착했는데 푸드트럭에서 맥주 한 병에 4유로. 그래도 살 수밖에 없었고 사람들이 드문드문 자리 잡은 잔디 위에 나도 일정 간격을 맞춘
by
문충원 에디터
2023.12.13
리뷰
공연
[Review] 낙원을 바라는 마음, 이런 밤, 들 가운데서 [연극]
23.10.29. 참사의 뒷골목에서 시작된 기록
23.10.29. 참사의 뒷골목에서 겨우 일어난 가을날 아침. 접수해놓은 귀찮은 영어 시험을 치르러 침대의 유혹을 이겨내고 종로로 향했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던 탓에 좋은 성적 받기는 포기한 채로, 한참 풀이 죽어 시험은 말그대로 치르고만 나온 날이었다. 시험이 끝나니 햇볕이 좋길래, 휴대폰으로 풍경 사진 몇장을 찍어보며 이참에 광화문까지 좀 걸어보자
by
차소연 에디터
2023.12.07
리뷰
공연
[Review] 신나는 소리로 세대를 연결짓다 - 더 콘서트 37.5 [공연]
매력적인 구성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 보다 '쉬운' 클래식 공연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심포니로 즐기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단장 김미혜를 중심으로, 2002년부터 클래식에 팝이라는 장르를 접목하여 보다 많은 관객과 함께 즐기기를 목적으로 공연한다. 팝이라고 해서 흔히 아는 외국의 대중 음악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의 대중 음악인 트로트와 국악을 녹여내 폭넓은 연령대가 함께 자리할
by
강윤화 에디터
2023.11.25
리뷰
공연
[리뷰] 우리의 기억 속 풍경을 떠오르게 하는 음악 -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37.5
우리 안의 친숙한 음악
나의 경우, 쉴 틈 없이 빠르게 살아갔던 날들로 인해 미처 알지 못했던 내면의 신경쓰지 못한 빈자리가 있었다. 그 빈자리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으며, 코리안 팝 오케스트라의 따스함이 채워진 시간이었다.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는 “심포니로 즐기다” 라는 슬로건과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추구한다. K-Classic의 개성이 뚜렷한 작품으로
by
배윤경 에디터
2023.11.24
리뷰
공연
[Review] 그날 나는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보았다 -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37.5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았던 공연
오케스트라 공연의 장점은 연극이나 뮤지컬처럼 복잡한 서사가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다는 데 있다. 단점은 너무 마음 편히 즐겨서 다 보고 나면 머릿속이 새하얘진다는 데 있다. 방금 너무 행복한 경험을 했는데, 이 경험을 뭐라고 서술해야 하지? 나처럼 지나치게 언어에 천착한 인간은 이런 비언어적인 예술에 약하다. 솔직히 오케스트라 공연 리뷰
by
진금미 에디터
2023.11.22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 공연, 조금 더 가까이 - 더 콘서트 37.5
편하게 다가가는 클래식 공연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는 일은 즐거우면서도 부담스럽다. 클래식 전공자도 아니고 클래식 애호가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나에게는 '클래식 공연'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무의식 중에 어떤 장벽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실제로 포털 검색창에 '클래식 공연'을 치면 '클래식 공연 복장', '클래식 공연 박수치는 때' 같은 검색어가 자동 완
by
김소원 에디터
2023.11.22
리뷰
공연
[Review] 인간으로서 완성되는 예술 -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 37.5
생김새도 다루는 법도 소리도 모든 것이 다른 악기들은 사람을 닮아 있는 것 같다. 혼자 소리를 낼 때도 아름답지만 서로가 더불어 융화되면 더욱더 풍부하고 아름다운 소리들이 난다. 오늘 이 공연장에서 우린 모두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했고, 하나였다. 음악을 향한 마음과 감동, 사람들과 주고받은 에너지 덕분에 나의 마음의 온도는 따스함으로 가득 찬 37.5도를 넘어서고 있었다.
130분의 시간 동안 아름다운 악기들의 선율들에, 잠시 난 음악과 나밖에 없는 세상에서 서로를 한껏 느낀 것 같았다. 나는 오케스트라를 경험해 본 적이 없어, 이 관람이 정말 소중한 기회로 다가왔다. 평소에 유튜브로 오케스트라 음악을 듣거나 악기들에 관심은 많았지만, 직접 가서 관람하기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벽이 있는 것 같아 도전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by
황수빈 에디터
2023.11.21
리뷰
공연
[Review] 집중이 만들어내는 열정적인 에너지,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 더 콘서트 37.5
따뜻함과 열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던 공연
나는 아트인사이트 공연을 볼 때 지정해 주는 자리에 대해서 한 번도 불만을 가져본 적이 없다. 초대로 가는 것은 감사한 기회라고 늘 생각했기 때문에 오히려 자리에 대해 별 신경을 안 쓴다고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공연을 보기 위해 표를 받고 자리에 앉을 때 무대와 가까운 자리라면 더 감사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내가 공연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by
김지연 에디터
2023.11.21
리뷰
공연
[Review] 그때 그 감정을 끌어올린, 더 콘서트 37.5
어디서 또 이토록 신선하고 색다른 클래식 공연을 볼 수 있을까.
일상 속 심포니. ‘어메이징 오케스트라 시리즈 – 더 콘서트 37.5’의 슬로건을 읽자마자 호기심이 생겼다. 오케스트라는 대중의 일상과 거리가 먼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대체 어떤 공연을 준비했기에 일상 속 심포니라는 문구를 썼는지 궁금했다. 보고 싶은 오케스트라 공연인 데다 호기심까지 자극 돼서 관람 기회를 덥석 물었다. ‘더 콘서트 37.5’는 대규모
by
강득라 에디터
2023.11.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소나타 7번 2악장 [음악/클래식]
스탈린 공포 정치 시기의 피아노 '전쟁 소나타'
프로코피예프는 근현대 클래식을 대표하는 러시아 작곡가이다. 그는 공포 정치 시기에 망명하여 미국에서 4년, 파리에서는 12년을 보냈다. 그 후, 제2차 세계 대전 3년 전인 1936년에 다시 소련으로 귀국하였다. 프로코피예프는 소련 체제 순응자로 불린다. 혁신적인 음악 스타일을 추구하던 그 또한 다른 예술가들과 마찬가지로 스탈린의 정치적 압박을 받을 수밖
by
한재현 에디터
2023.11.17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