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공통점 하나 없는 여성들을 분노하게 한 '달랑 한 줄' [공연]
그들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났을까?
연습사진 사람들은 유독 약자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냐오냐 해주면 더 바란다’고 하는 말로 노동자들의 파업을 비판하고, 주어진 대로 살 것을 요구한다. 놀라운 점은 약자들이 올바른 처우를 받는다고 해서 손해를 볼 사람들이 없다는 점이다. 마치 누군가를 깎아내리거나, 누군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 있어야만 세상을 잘 살 수 있다는 것처럼. 제2회 페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06
리뷰
공연
[Preview] 연대로 바꾸는 세상 - 달랑 한 줄
연대를 상상하라, 제 2회 페미니즘 연극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8 ‘봄 작가, 겨울무대’의 지원을 받아 창작된 <달랑 한 줄>은 제목 대로 달랑 한 줄에 대한 이야기다. 나이도, 직업도, 가치관도 다 다른 네 명의 여자가 있다. 하지만 그들 모두를 불편하게 만드는 건 달랑 한 줄. 이 한 줄을 맞닥뜨리는 순간 누군가는 모른 척 넘어가고, 누군가는 제 손으로 뜯어 고치기도 한다. 이
by
김민혜 에디터
2019.07.06
리뷰
공연
[Review] 연대, 그 속에 숨은 힘 - 연극 '마음의 범죄' [공연]
언젠가 이 불편함이 해방을 이끌어낼 날이 오기를.
평화롭던 집안에 총성이 울려 퍼진다. 총알은 밀도 높은 공기를 가르고 가장의 복부에 선명히 박힌다. 분노와 배신감이 뒤엉킨 눈빛의 도달점은 다름 아닌, 그의 아내다. 강렬한 추리소설의 도입부로 흠잡을 데 없는 사건이다. 심지어 아내의 불륜과 남편의 가정폭력, 연락이 두절된 처형과 장모의 자살까지, 콩가루도 이런 콩가루가 없다. 드라마로 만든다면 요즘 시대
by
정지은 에디터
2019.07.03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이 필요했던 그들, 연대하는 수밖에 - 마음의 범죄 [공연]
연극 <마음의 범죄>를 보며 진정한 페미니즘에 대해 탐구하다.
유순진 엄마가 떠난 이후로 세 자매의 엄마 역할을 도맡아 하면서 헌신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흔한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39살 생일을 맞은 순진. 평생 할아버지를 보필하며 살아오고 할아버지의 말씀에 복종하는 여성이다. 이름대로 정말 순진하고 순수한 사람처럼 다가왔다. 극 내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얼마나 가부장적인 체제가 여성들의 몸에 깊숙이 스며들어
by
이수진 에디터
2019.07.01
리뷰
공연
[리뷰] 세 자매의 고군분투 이야기 - 마음의 범죄
그럼에도 페미니즘 연극.
01 극장에 들어가며 어느 정도는 예상했지만, 극장 앞에서부터 페미니즘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보였다. 그들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편한, 그리고 최소한의 복장을 입고 있었다. 익히 들어왔던 '탈코르셋'을 실천하는 여성분들이라고 짐작이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연대감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끼는 듯했다. 그 사이에서 나는 남
by
전예연 에디터
2019.06.3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도 나를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어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이 있나요? 벌써 대학교에서의 5번째 학기를 마쳤는데, 나는 아직도 고등학생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을 늘 한다. 7시에 일어나 8시부터 5시까지 수업을 듣고, 또 6시부터 10시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10시 40분쯤 집에 도착해 1시까지 과제를 하면 하루가 갔다. 그 때는 시간이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이 기다려졌다. 어서 끝이 보이지 않
by
김채윤 에디터
2019.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운동하는 여자 : 체육관에서 만난 페미니즘 [도서]
대상화된 몸을 향한 사랑, 그 종류가 달라졌을 뿐
오늘날은 모두가 이렇게 말한다. “뚱뚱한 건 끔찍해. 하지만 극단적으로 마른 것도 끔찍하지. 모두 건강해지는 게 중요하다고!” 친구들이여, 우리의 건강 집착증을 여실히 보여주는 말이다. “몸매는 걱정하지 말고 건강에만 신경 써.” 표현만 달라졌다뿐이지, 우리의 신체는 전과 똑같이 억압당하고 있다. <운동하는 여자>, 양민영 이 책을 읽고 상당히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27
리뷰
공연
[Preview] 가부장제에 맞서 이야기하다 - 연극 '마음의 범죄'
연극 '마음의 범죄' 프리뷰
미투운동과 함께 여성의 목소리가 쏟아져나오던 2018년에 처음 개최된 페미니즘 연극제가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제 2회 페미니즘 연극제의 주제는 '연대'다. 1회때 부조리한 세상에 수많은 질문을 던졌다면 올해는 그 질문들을 안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자 한다. 연극제는 6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대학로 일대에서 공연과 4개의 부대프로그램으로 관
by
김소원 에디터
2019.06.23
리뷰
공연
[Preview]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참여작, 연극 "마음의 범죄"
페미니즘은 이제 특수한 이슈가 아니라 숨 쉬듯 자연스럽게 느끼며 생각해야 할 개념이다. 이에 문화예술계에서도 페미니즘을 주제화해 더욱 많은 이들의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가 이를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겠다. 처음에는 페미니즘이라는 말과 연극제라는 단어의 결합이 낯설게만 다가왔다. 이 주제만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23
리뷰
공연
[Preview] 연대의 페스티벌 -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마음의 범죄"
"자기 삶에 관해 얘기하는 거, 그건 아주 중요한 인간의 욕구야."
두 번째 페미니즘 연극제가 열렸다. 달라진 것은, ‘연대’를 주제로 가져왔다는 것. 6월 20일부터 시작되어 7월 21일까지 개최된다. 몇 년째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에 관해 작년 2018의 연극제가 세상에 질문을 던지고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다면, 이제 남은 것은 ‘선을 긋는 일’이다. 누구를 배제하는 게 아니라, 꼭짓
by
손민경 에디터
2019.06.23
리뷰
PRESS
[PRESS] 경계를 넘어, 너에게로 - 연극 '너에게'
'불길한 것들'이 말하기 시작한다.
자유를 추구하고 편견을 깨기 위해 존재하는 예술조차도 남성중심사회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연극도 마찬가지다. 아주 최근까지 주인공도, 주인공을 방해하는 인물도 남성이고 그러한 이야기를 만드는 이도 남성, 평가하는 이도 남성이었다. 연극 관객층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묘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오랫동안 큰 문제로 여겨지지 않았다. 불평등이 익숙
by
김소원 에디터
2019.06.22
리뷰
공연
[Preview] 연대를 말하는 페미니즘 연극, "마음의 범죄" [공연]
연대를 통한 페미니즘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 PREVIEW ***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마음의 범죄>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작년 여름,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를 관람했던 기억이 있다. 처음으로 개최된 페미니즘 연극제에서 관람한 연극들은 새로웠고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을 떠올리게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이 만나고 싶은 작품들이었다. 그래서인지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는 1년이
by
정선민 에디터
2019.06.2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